▶나의 피난처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32:3-7
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32:6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32: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 (셀라)
English (KJV)
32:3 When I kept silence, my bones waxed old through my roaring all the day long. 32:4 For day and night thy hand was heavy upon me: my moisture is turned into the drought of summer. Selah. 32:5 I acknowledged my sin unto thee, and mine iniquity have I not hid.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unto the Lord; and thou forgavest the iniquity of my sin. Selah. 32:6 For this shall every one that is godly pray unto thee in a time when thou mayest be found: surely in the floods of great waters they shall not come nigh unto him. 32:7 Thou art my hiding place; thou shalt preserve me from trouble; thou shalt compass me about with songs of deliverance.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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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4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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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사무엘상 6:20
6:20 벧세메스 사람들이 가로되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를 우리에게서 뉘게로 가시게 할꼬` 하고
English (KJV)
6:20 And the men of Beth–shemesh said, Who is able to stand before this holy Lord God? and to whom shall he go up from u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시편 7:11
7: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English (KJV)
7:11 God judgeth the righteous, and God is angry with the wicked every d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시편 32편은 죄를 덮으려는 시도가 영혼을 쇠하게 만들며, 하나님의 무거운 손은 죄를 드러내어 회개로 이끄신다는 것을 보여 준다.
- 죄책감은 고통스럽지만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에서 우리가 죄를 깨닫고 인정하게 하는 유익을 준다.
- 용서는 우리가 자기 죄를 인정할 때 주어지며, 그 용서가 있어야 예수님이 이루신 일이 의미를 갖는다.
불안한 인간 마음과 솔직함
인간 마음의 불안은 증명할 필요가 거의 없으며, 존 크라카우어의 글처럼 불확실함 속에서도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 변화의 문이 된다. 시편 기자 역시 행복이 거짓과 함께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하나님의 손과 양심의 고통
시편 32:3-4에서 하나님의 손이 다윗을 누르시는 장면은 의인법이며, 죄가 다윗의 육체에 곤경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 밧세바와 관련된 죄와 은폐를 생각하면 다윗이 적어도 아홉 달 동안 기만 속에 있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공적 삶과 사적 무너짐
다윗은 왕으로서 공적으로는 일을 감당했지만 사적으로는 삶이 풀어지고 있었다. 우리도 겉으로는 관리하면서 속으로 무너질 수 있으며,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서 우리를 거울 앞에 세우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두 종류의 양심
죄의 짐을 느끼는 양심에는 연약한 양심과 상처 입은 양심이 있다. 부드러운 양심은 빠르게 회개를 낳지만 반복되면 무뎌지며, 상처 입은 양심은 하나님의 무거운 손 아래에서 죄를 드러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책감의 유익
죄책감은 견디기 힘들지만, 성경은 그 유익이 대가보다 훨씬 크다고 말한다. 다윗은 하나님의 손이 자신을 누르셨던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었다고 돌아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사무엘상 6:20의 질문처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누가 설 수 있는가를 묻는다. 시편 7:11이 말하듯 하나님은 날마다 악인에게 노하시는 재판장이시며, 그 진노 앞에서 용서의 필요가 드러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겉으로 잘 관리하면서 속으로 무너지고 있는 영역이 있는가?
- 내 양심은 부드러운가, 상처 입었는가, 아니면 무뎌졌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