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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피난처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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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9번 · 알리스테어 벡 · 2021-01-29 · 시편 32:3-7 · 25분 · 채널: begg
원제: My Hiding Place (Part 1 of 3) — 01/29/2021
📖 본문 말씀 — 시편 32:3-7

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32:5 내가 이르기를 내 허물을 여호와께 자복하리라 하고 주께 내 죄를 아뢰고 내 죄악을 숨기지 아니하였더니 곧 주께서 내 죄의 악을 사하셨나이다 (셀라) 32:6 이로 인하여 무릇 경건한 자는 주를 만날 기회를 타서 주께 기도할지라 진실로 홍수가 범람할지라도 저에게 미치지 못하리이다 32:7 주는 나의 은신처이오니 환난에서 나를 보호하시고 구원의 노래로 나를 에우시리이다 (셀라)

English (KJV)

32:3 When I kept silence, my bones waxed old through my roaring all the day long. 32:4 For day and night thy hand was heavy upon me: my moisture is turned into the drought of summer. Selah. 32:5 I acknowledged my sin unto thee, and mine iniquity have I not hid. I said, I will confess my transgressions unto the Lord; and thou forgavest the iniquity of my sin. Selah. 32:6 For this shall every one that is godly pray unto thee in a time when thou mayest be found: surely in the floods of great waters they shall not come nigh unto him. 32:7 Thou art my hiding place; thou shalt preserve me from trouble; thou shalt compass me about with songs of deliverance. Se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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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42
#הֶחֱרַשְׁתִּי 헤헤라쉬티 H2790 잠잠 / 갈다 / 잠잠하다#בָּלוּ 발루 H1086 해어지다 / 낡다#עֲצָמָי 아차마이 H6106 뼈#בְּשַׁאֲגָתִי 브샤아가티 H7581 신음 / 소리 / 부르짖다#כָּל 칼 H3605#הַיּוֹם 하욤 H3117 날 / 일#יוֹמָם 요맘 H3119 낮#וָלַיְלָה 발라일라 H3915 밤 / 밤중#תִּכְבַּד 티흐바드 H3513 영화 / 무겁다 / 공경#יָדֶךָ 야데하 H3027 손#נֶהְפַּךְ 네흐파흐 H2015 변하다 / 돌이키다 / 무너뜨리다#לְשַׁדִּי 르샤디 H3955 과자#בְּחַרְבֹנֵי 브하르보네 H2725 가물 / 마름#קַיִץ 카이츠 H7019 여름 / 추수#סֶלָה 셀라 H5542 셀라#חַטָּאתִי 하타티 H2403 속죄 / 죄 / 속죄제#אוֹדִיעֲךָ 오디아하 H3045 알다#וַעֲוֹנִי 바아오니 H5771 죄악 / 죄 / 허물#לֹא 로 H3808#כִסִּיתִי 히시티 H3680 덮다 / 가리우다 / 가리다#אָמַרְתִּי 아마르티 H559 가로다 / 말 / 말씀#אוֹדֶה 오데 H3034 감사 / 찬송 / 찬양#פְשָׁעַי 프샤아이 H6588 허물 / 죄 / 죄과#לַיהוָה 라이흐바 H3068 여호와#וְאַתָּה 브아타 H859#נָשָׂאתָ 나사타 H5375 들다 / 메다 / 높이다#זֹאת 조트 H2063 이러#יִתְפַּלֵּל 이트팔렐 H6419 기도 / 간구 / 빌다#חָסִיד 하시드 H2623 성도 / 경건#לְעֵת 르에트 H6256 기한 / 시기#מְצֹא 므초 H4672 만나다 / 찾다 / 얻다#רַק 라크 H7535#לְשֵׁטֶף 르셰테프 H7858 범람 / 홍수#מַיִם 마임 H4325 물#רַבִּים 라빔 H7227 많다 / 크다#יַגִּיעוּ 야기우 H5060 만지다 / 닿다 / 미치다#סֵתֶר 세테르 H5643 은밀 / 비밀 / 그늘#מִצַּר 미차르 H6862 대적 / 적 / 환난#תִּצְּרֵנִי 티츠레니 H5341 보호 / 보전 / 지키다#רָנֵּי 라네 H7438 노래#פַלֵּט 팔레트 H6405 은신처 / 보호 / 구원#תְּסוֹבְבֵנִי 트소브베니 H5437 돌다 / 두르다 / 에워싸다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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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6:20

6:20 벧세메스 사람들이 가로되 `이 거룩하신 하나님 여호와 앞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를 우리에게서 뉘게로 가시게 할꼬` 하고

English (KJV)

6:20 And the men of Beth–shemesh said, Who is able to stand before this holy Lord God? and to whom shall he go up from u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시편 7:11

7: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English (KJV)

7:11 God judgeth the righteous, and God is angry with the wicked every d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시편 32편은 죄를 덮으려는 시도가 영혼을 쇠하게 만들며, 하나님의 무거운 손은 죄를 드러내어 회개로 이끄신다는 것을 보여 준다.
  • 죄책감은 고통스럽지만 하나님의 자비로운 손에서 우리가 죄를 깨닫고 인정하게 하는 유익을 준다.
  • 용서는 우리가 자기 죄를 인정할 때 주어지며, 그 용서가 있어야 예수님이 이루신 일이 의미를 갖는다.

불안한 인간 마음과 솔직함

인간 마음의 불안은 증명할 필요가 거의 없으며, 존 크라카우어의 글처럼 불확실함 속에서도 자신에게 솔직한 것이 변화의 문이 된다. 시편 기자 역시 행복이 거짓과 함께할 수 없음을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하나님의 손과 양심의 고통

시편 32:3-4에서 하나님의 손이 다윗을 누르시는 장면은 의인법이며, 죄가 다윗의 육체에 곤경으로 나타났음을 보여 준다. 밧세바와 관련된 죄와 은폐를 생각하면 다윗이 적어도 아홉 달 동안 기만 속에 있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공적 삶과 사적 무너짐

다윗은 왕으로서 공적으로는 일을 감당했지만 사적으로는 삶이 풀어지고 있었다. 우리도 겉으로는 관리하면서 속으로 무너질 수 있으며, 하나님은 그런 자리에서 우리를 거울 앞에 세우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두 종류의 양심

죄의 짐을 느끼는 양심에는 연약한 양심과 상처 입은 양심이 있다. 부드러운 양심은 빠르게 회개를 낳지만 반복되면 무뎌지며, 상처 입은 양심은 하나님의 무거운 손 아래에서 죄를 드러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책감의 유익

죄책감은 견디기 힘들지만, 성경은 그 유익이 대가보다 훨씬 크다고 말한다. 다윗은 하나님의 손이 자신을 누르셨던 것이 자신에게 유익이었다고 돌아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사무엘상 6:20의 질문처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누가 설 수 있는가를 묻는다. 시편 7:11이 말하듯 하나님은 날마다 악인에게 노하시는 재판장이시며, 그 진노 앞에서 용서의 필요가 드러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하나님의 손이 그 위에 무겁게 머물렀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죄를 인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겉으로 잘 관리하면서 속으로 무너지고 있는 영역이 있는가?
  • 내 양심은 부드러운가, 상처 입었는가, 아니면 무뎌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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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죄#양심#회개#용서#시편#자기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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