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마음가짐
조회 0📖 본문 말씀 — 빌립보서 2:5-11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2: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2: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2: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English (KJV)
2:5 Let this mind be in you, which was also in Christ Jesus: 2:6 Who, being in the form of God, thought it not robbery to be equal with God: 2:7 But made himself of no reputation, and took upon him the form of a servant, and was made in the likeness of men: 2:8 And being found in fashion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unto death, even the death of the cross. 2:9 Wherefore God also hath highly exalted him, and given him a name which is above every name: 2:10 That at the name of Jesus every knee should bow, of things in heaven, and things in earth, and things under the earth; 2:11 And that every tongue should confess that Jesus Christ is Lord, to the glory of God the Fathe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헬라어 · 4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베드로전서 5장 6절
5:6
English (KJV)
5:6 Humble yourselves therefore under the mighty hand of God, that he may exalt you in due time:
로마서 5장 12절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English (KJV)
5:12 Wherefore, as by one man sin entered into the world, and death by sin; and so death passed upon all men, for that all have sinne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사도행전 4장 12절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English (KJV)
4:12 Neither is there salvation in any other: for there is none other name under heaven given among men, whereby we must be save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그리스도인은 자기중심성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겸손한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이시고, 구속을 위해 자발적으로 종의 길을 택하셨습니다.
- 그리스도께서 서로를 섬기신 것처럼 교회는 연합하여 복음을 드러내야 합니다.
연합을 위한 겸손의 부르심
바울은 빌립보서 2장 5절부터 11절까지를 예수 그리스도의 위격과 사역에 관한 깊은 본문으로 제시하지만, 여기서 신학 논문을 쓰려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가 복음을 전하려면 연합해야 하고, 연합에는 겸손이 필요합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은 분명한 명령이며, 그 마음은 자기를 낮추신 예수님의 태도입니다. 이것은 자기 힘으로 예수님을 흉내 내는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성령과 말씀으로 우리 안에 일하시며, 우리는 그 능력을 의지해 순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참 하나님이며 참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은 세상에 오신 뒤 하나님이 되신 분이 아니라 영원부터 하나님의 본체이십니다. 교회는 그분의 신성과 인성을 부인하거나 두 본성을 두 인격으로 나누는 여러 오류를 말씀에 비추어 바로잡아 왔습니다. 칼케돈 신조는 그리스도께서 참 하나님이며 참 사람이시고, 한 인격 안에 두 본성이 혼합되거나 나뉘지 않은 채 함께한다고 고백합니다. 이 교리는 주변 논쟁이 아니라 복음의 중심입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삼위일체와 그리스도의 인격을 일상에서 가르쳐야 합니다. 사회적 관심사를 내세워 성경의 진리나 그리스도의 신성을 흐려서는 안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특권을 붙들지 않고 구속을 이루신 주님
하늘의 영광을 누릴 권리가 있으신 예수님은 자신의 영광보다 죄인을 구원하는 일을 우선하셨습니다. 아버지는 구속을 계획하시고, 아들은 죽음으로 이루시며, 성령은 그것을 적용하십니다. ‘자기를 비우셨다’는 말은 신성을 버리셨다는 뜻이 아니라 인성을 더해 종의 형체를 취하셨다는 뜻입니다. 다스릴 권리가 있는 분이 순종을 삶의 특징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러므로 가정과 교회에서도 자기 계획과 즐거움만 앞세우지 말고,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서로를 섬겨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발을 씻기시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하나님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으로 섬김의 본을 보이셨습니다. 창조주께서 물을 사용해 종의 일을 하신 장면은 빌립보 교회의 다툼과 자만을 바로잡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섬길 때 세상은 제자 됨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은 사람인 척한 것이 아니라 실제 사람이 되셨으며, 동시에 참 하나님이기를 그치지 않으셨습니다. 겉으로는 평범한 사람처럼 보였지만 바람과 바다를 다스리시는 분이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둘째 아담의 죽음과 유일한 구원
예수님은 죽음의 지배에 굴복한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 순종하여 십자가의 죽음에까지 나아가셨습니다. 아담의 불순종으로 죄와 심판이 인류에게 들어왔지만, 그리스도께서 둘째 아담으로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죄인을 대신해 죽으려면 죄가 없어야 하므로 그분은 하나님이셔야 했고, 사람을 대신하려면 사람이셔야 했습니다. 구원은 그리스도 안에서만 있습니다. 이 진리를 묵상하는 것은 특권이며, 교회는 겸손과 친절과 연합으로 믿지 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 내가 관계 속에서 자기 영광과 권리를 지키려는 태도를 내려놓고 섬길 사람은 누구입니까?
- 가정과 교회에서 성경의 진리를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 그리스도의 낮아지심과 십자가를 묵상하며 이번 주에 실천할 순종은 무엇입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