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갈대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12:15-21
12: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사람이 많이 좇는지라 예수께서 저희 병을 다 고치시고 12: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계하셨으니 12: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바 12:18 보라 나의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나의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성령을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12:19 그가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12:21 또한 이방들이 그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English (KJV)
12:15 But when Jesus knew it, he withdrew himself from thence: and great multitudes followed him, and he healed them all; 12:16 And charged them that they should not make him known: 12:17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by Esaias the prophet, saying, 12:18 Behold my servant, whom I have chosen; my beloved, in whom my soul is well pleased: I will put my spirit upon him, and he shall shew judgment to the Gentiles. 12:19 He shall not strive, nor cry; neither shall any man hear his voice in the streets. 12:20 A bruised reed shall he not break, and smoking flax shall he not quench, till he send forth judgment unto victory. 12:21 And in his name shall the Gentiles tru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5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예수님께서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부드러움과 대적을 향한 단호함을 함께 보여 주셨다.
- 그리스도인은 형제의 동기를 최선으로 헤아리는 자비의 판단으로 의견 차이를 다루어야 한다.
- 복음의 본질을 타협하는 일은 결코 허용될 수 없으며, 그리스도 자신이 복음의 걸림돌이시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그리스도
스프로울 박사는 마태복음 12장 15절 이하에서 예수님께서 이사야의 예언대로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고 꺼져 가는 등불 심지를 끄지 아니하신다는 말씀을 본문으로 삼는다. 그는 교도소 선교회 시절 척 콜슨이 사역 로고를 부탁했을 때 상한 갈대를 떠올렸던 일화를 소개하며, 연약한 자를 향한 부드러운 돌봄을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예수님의 다양한 태도
예수님은 우물가의 여인과 간음한 여인을 '여자여'라고 부르시며 부드럽게 대하셨다. 반면 바리새인과 서기관에게는 공개적으로 화를 선언하시며 양보하지 않으셨다. 스프로울은 이것을 모순이 아니라 대적을 대하시는 방식의 다양성으로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자비의 판단과 선의의 판단
스프로울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Charity in His Fruits」를 인용하며, 참된 겸손은 진리와 거룩함이 걸린 문제가 아니면 양보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그는 유아세례 논쟁을 예로 들어, 서로 다른 입장의 형제들도 성경에 충실하려 애쓰고 있음을 인정하고 동기를 최선으로 가정해야 한다고 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복음을 타협하지 않는 싸움
스프로울은 모든 차이로 싸울 필요는 없지만, 갈라디아서에서 바울이 베드로를 책망했듯이 복음을 흥정하는 일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상대주의 시대에 교리를 가볍게 여기는 태도를 경계하며, 복음의 걸림돌은 우리의 교만이 아니라 그리스도 자신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형제자매의 동기를 최선으로 가정하고 있는가?
- 내가 침묵하는 이유가 겸손인지 두려움인지 정직하게 살피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