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와 후회에 관한 대담: 콜린 핸슨이 존 파이퍼와 나누다
조회 0핵심 메시지
- 존 파이퍼는 은퇴 이후에도 책과 설교 글쓰기를 통해 남은 시간을 청지기로 살고자 한다.
- 그는 목회의 슬픔과 고통이 설교의 무게와 진지함을 만든다고 말한다.
- 그는 문화에 대한 현실적 기대와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며 교회와 젊은 지도자들을 격려한다.
은퇴 이후의 계획과 청지기 직분
존 파이퍼는 벳들레헴에서 설교와 비전을 담당하던 자리를 내려놓은 뒤의 계획을 말한다. 그는 테네시에서 지내며 자신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책 쓰기와 설교 글쓰기에 쏟으려 한다. 그에게 남은 15년은 매우 큰 청지기 직분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목회의 슬픔과 설교자의 자리
그는 설교에 무게와 눈물을 주는 것은 목회의 슬픔이라고 말한다. 아기를 묻어 본 일, 죽음을 기다리는 노인들의 손을 잡은 일, 깨어진 가정을 돌본 일이 그것이다. 설교는 사람을 먹이는 일이며, 죽음과 고통 가운데 있는 사람을 돕는 진리를 찾는 씨름이라고 그는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후회와 주권
그는 목회 전반에 대해 끝없는 후회가 있다고 고백하면서도, 그 후회는 자신의 죄와 이상에 못 미친 부족함에서 오는 내적인 것이라고 구분한다. 떠날 때를 하나님께서 맞추셨다는 점에서 그는 하나님의 주권을 감사한다. 천국에서도 용서받은 죄를 기억하는 일로 인한 일종의 후회가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문화와 부흥에 대한 현실적 기대
그는 문화에 대해서는 낙심하지만,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움직임에 대해서는 낙심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는 교회가 연합에 의존해 효과를 얻은 적이 없다고 보며, 젊은 지도자들과 세계 교회의 선교 열정을 격려로 본다. 그리고 성령의 열매 가운데 특히 절제가 필요하다고 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설교에 무게가 있고 진지함과 눈물이 있다면, 그것은 아기를 묻어 본 일에서 온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지금 하나님께서 맡기신 청지기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고 있는가?
- 나는 문화의 어두움 앞에서 자책하기보다 더 뜨거운 횃불이 되는 일에 힘쓰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