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그림을 보라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24:13-21
24:13 그 날에 저희 중 둘이 예루살렘에서 이십 오리 되는 엠마오라 하는 촌으로 가면서 24:14 이 모든 된 일을 서로 이야기하더라 24:15 저희가 서로 이야기하며 문의 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러 저희와 동행하시나 24:16 저희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인줄 알아보지 못하거늘 24: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길가면서 서로 주고 받고 하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 하시니 두 사람이 슬픈 빛을 띠고 머물러 서더라 24:18 그 한 사람인 글로바라 하는 자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렘에 우거하면서 근일 거기서 된 일을 홀로 알지 못하느뇨 ?' 24:19 가라사대 `무슨 일이뇨 ?' 가로되 `나사렛 예수의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말과 일에 능하신 선지자여늘 24:20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사형 판결에 넘겨 주어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4:21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할 자라고 바랐노라 이뿐 아니라 이 일이 된 지가 사흘째요
English (KJV)
24:13 And, behold, two of them went that same day to a village called Emmaus, which was from Jerusalem about threescore furlongs. 24:14 And they talked together of all these things which had happened. 24:15 And it came to pass, that, while they communed together and reasoned, Jesus himself drew near, and went with them. 24:16 But their eyes were holden that they should not know him. 24:17 And he said unto them, What manner of communications are these that ye have one to another, as ye walk, and are sad? 24:18 And the one of them, whose name was Cleopas, answering said unto him, Art thou only a stranger in Jerusalem, and hast not known the things which are come to pass there in these days? 24:19 And he said unto them, What things? And they said unto him, Concerning Jesus of Nazareth, which was a prophet mighty in deed and word before God and all the people: 24:20 And how the chief priests and our rulers delivered him to be condemned to death, and have crucified him. 24:21 But we trusted that it had been he which should have redeemed Israel: and beside all this, to day is the third day since these things were done.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원어 · 헬라어 · 7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두 제자는 예수님의 죽음 이후 소망이 사라졌다고 여겼고, 그것이 그들의 기본적인 문제였다.
- 누가복음은 이 일을 지어낸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로 기록하며, 성경은 역사적 그리스도와 믿음의 그리스도를 나누는 주장에 도전한다.
- 그리스도를 알아보는 것은 주님이 스스로를 드러내실 때에만 가능하며, 그 만남이 낙심을 소망으로 바꾼다.
두 제자의 근본 문제
누가복음 24장 13절 이하는 예수님의 죽음 이후 예루살렘에서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의 대화를 전합니다. 그들은 일어난 모든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말에는 실망과 절망이 배어 있었습니다. 21절에서 그들은 '우리는 그분이 이스라엘을 구속하실 분이라고 소망하였습니다'라고 과거형으로 말합니다. 그들의 기본적인 문제는 소망이 이미 무덤에 묻혔다고 여긴 데 있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역사적 사건으로서의 복음서
설교자는 누가가 이 이야기를 지어낸 신화가 아니라 실제로 일어난 일의 기록으로 제시했다고 강조합니다. 누가는 질서 정연한 기록을 제공하고자 했으며, 역사적 그리스도와 믿음의 예수를 나누는 자유주의 학계의 주장에 성경이 도전한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눈이 가려진 제자들
본문은 그들이 그분을 알아보지 못했다고 말하지 않고 알아보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고 말합니다. 설교자는 이 표현을 근거로, 주님이 스스로를 드러내기로 뜻하지 않으시면 우리가 그분을 보지 못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교회에 오래 출석했어도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낙심에서 소망으로
설교자는 나사렛 예수가 훌륭한 선지자이자 기적을 행하신 분이었다는 제자들의 고백을 짚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분의 죽음과 빈 무덤 앞에서 소망을 잃었습니다. 설교는 이 낙심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만날 때 어떻게 바뀌는지를 다음 부분으로 넘기며 마무리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예수님을 나의 삶의 중심에서 '그분이 바로 그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 내 삶에서 소망이 무덤에 묻힌 것처럼 느껴지는 영역은 어디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