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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무엇? 왜? (3부 중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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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0번 · 알리스테어 벡 · 2026-01-30 · 갈라디아서 4:4-7 · 25분 · 채널: begg
원제: When? What? Why? (Part 3 of 3)
📖 본문 말씀 — 갈라디아서 4:4-7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4: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English (KJV)

4:4 But when the fulness of the time was come, God sent forth his Son, made of a woman, made under the law, 4:5 To redeem them that were under the law, that we might receive the adoption of sons. 4:6 And because ye are sons, God hath sent forth the Spirit of his Son into your hearts, crying, Abba, Father. 4:7 Wherefore thou art no more a servant,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of God through Chri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원어 · 헬라어 · 2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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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3장 10절

3:10 무릇 율법 행위에 속한 자들은 저주 아래 있나니 기록된 바 누구든지 율법 책에 기록된 대로 온갖 일을 항상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저주 아래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

English (KJV)

3:10 For as many as are of the works of the law are under the curse: for it is written, Cursed is every one that continueth not in all things which are written in the book of the law to do them.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갈라디아서 4장 5절

4: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English (KJV)

4:5 To redeem them that were under the law, that we might receive the adoption of son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고린도후서 5장 21절

5:21 하나님이 죄를 알지도 못하신 자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English (KJV)

5:21 For he hath made him to be sin for us, who knew no sin; that we might be made the righteousness of God in him.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우리는 율법을 지키지 못했지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다.
  • 죄의 깊이를 깨닫고 성령께서 확신을 주실 때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참으로 사로잡는다.
  • 칭의와 입양, 성화는 성령의 사역 안에서 분리되지 않으며, 그 결과 우리는 아들이요 상속자가 된다.

율법의 저주와 그리스도의 대속

갈라디아서 3장 10절부터 13절까지의 논증은 율법을 지키는 일에 의지하는 사람들이 저주 아래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모두 율법을 지키지 못했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저주가 되심으로 율법의 저주에서 속량하셨습니다. 우리에게 와야 했던 것이 그분께 갔다는 것이 복된 소식의 핵심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죄를 깨닫는 은혜의 경이

하나님의 은혜의 놀라움은 우리가 죽어 마땅하다는 사실과 얼굴을 맞대기 전에는 우리를 사로잡지 못합니다. 율법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았음을 드러내며, 이 깨달음은 성령께서 마음에 깊이 전하실 때 머리의 개념에서 확신으로 옮겨 갑니다. 목사와 설교자는 말씀을 선포할 책임이 있고, 죄를 깨닫게 하고 확신을 주시는 일은 성령의 사역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입양과 칭의, 성화의 결합

하나님은 아들을 보내 우리를 속량하시고 아들의 영을 보내 구속의 유익을 우리 삶에서 경험하게 하십니다. 칭의는 우리 안에서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의 선물과 떼어 놓을 수 없습니다. 입양은 신분을 바꾸며, 그 신분은 '아빠, 신발끈이 필요해요'라고 부르짖는 경험 속에서 실제가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아바 아버지의 부르짖음과 확신

로마서 8장이 말하듯 양자 되게 하시는 영은 우리로 하여금 '아바 아버지'라고 부르짖게 합니다. 이 부르짖음은 성숙한 뒤에 얻는 부수적 확신이 아니라, 낙심과 실패 가운데서도 아버지께 도움을 구하는 자리에서 드러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의 자녀임을 조용하지만 설득력 있게 증언하십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그러므로 그는 사실 우리가 종이 아니라 아들이라고 말합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죄의 깊이를 어디까지 실제로 깨닫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며 도움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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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칭의#입양#성화#은혜#성령#그리스도의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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