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을 위하여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1:22-26
21:22 그러면 어찌할꼬 저희가 필연 그대의 온 것을 들으리니 21:23 우리의 말하는 이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우리에게 있으니 21:24 저희를 데리고 함께 결례를 행하고 저희를 위하여 비용을 내어 머리를 깎게 하라 그러면 모든 사람이 그대에게 대하여 들은 것 이 헛된 것이고 그대로 율법을 지켜 행하는 줄로 알 것이라 21:25 주를 믿는 이방인에게는 우리가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피할 것을 결의하고 편지하였느니라' 하니 21:26 바울이 이 사람들을 데리고 이튿날 저희와 함께 결례를 행하고 성전에 들어가서 각 사람을 위하여 제사 드릴 때까지의 결례의 만기 된 것을 고하니라
English (KJV)
21:22 What is it therefore? the multitude must needs come together: for they will hear that thou art come. 21:23 Do therefore this that we say to thee: We have four men which have a vow on them; 21:24 Them take, and purify thyself with them, and be at charges with them, that they may shave their heads: and all may know that those things, whereof they were informed concerning thee, are nothing; but that thou thyself also walkest orderly, and keepest the law. 21:25 As touching the Gentiles which believe, we have written and concluded that they observe no such thing, save only that they keep themselves from things offered to idols, and from blood, and from strangled, and from fornication. 21:26 Then Paul took the men, and the next day purifying himself with them entered into the temple, to signify the accomplishment of the days of purification, until that an offering should be offered for every one of them.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원어 · 헬라어 · 5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바울은 구원의 문제가 아니라 관습과 전통의 문제에서 하나님 백성의 연합을 위해 양보하였다.
- 율법을 지키는 것이 구원의 근거가 아니며, 우리의 의는 예수님 안에서 주어진 왕의 예복에 근거한다.
- 복음의 본질에 관해서는 양보하지 않으면서도 복음을 위해 자유롭게 자신을 낮출 수 있다.
예루살렘의 고발과 해결책
예루살렘의 유대인 신자들은 바울이 유대인 신자들에게 조상의 관습을 버리라고 가르친다는 소문을 듣고 있었다. 야고보는 이 문제를 다루기 위해 행동 계획을 제안한다. 벡 목사는 이 문제의 핵심이 구원이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 사는 것의 의미에 있었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율법과 은혜의 자리
벡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거짓말하지 않고 이웃에게 거짓 증거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라고 말한다. 그러나 십계명을 하나님께 도달하기 위한 사다리로 삼아서는 안 되며, 우리의 가장 선한 의로움도 더러운 누더기와 같다고 강조한다. 그는 우리가 받을 자격 없는 왕의 예복이 예수님 안에서 주어졌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예루살렘 공의회의 기억
벡 목사는 사도행전 15장의 예루살렘 공의회를 언급하며, 이방인 신자들이 유대인 신자들 앞에 걸림돌을 놓지 않도록 우상의 제물, 피, 목 졸려 죽은 짐승의 고기를 멀리하고 음행을 피하도록 요청받았다고 설명한다. 그는 이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이전 쓰레기와 작별하는 일이었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나실인 서원과 바울의 응답
나실인 서원의 배경을 설명하며 네 사람이 정결 과정에 있었고 부유한 사람들이 그 비용을 대신 치렀다고 말한다. 바울은 26절에서 그 사람들과 함께 몸을 정결하게 했으며, 벡 목사는 바울이 이 일에 기꺼이 참여했다고 본다. 바울은 복음을 위해 양보할 수 있었으나 복음의 문제에서는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고 정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우리는 복음의 본질과 관습의 문제를 구별하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 백성의 연합을 위해 나의 권리를 기꺼이 내려놓을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