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의 봉헌
조회 0📖 본문 말씀 — 사무엘상 4:19-22
4:19 그의 며느리 비느하스의 아내가 잉태하여 산기가 가까왔더니 하나님의 궤 빼앗긴 것과 그 시부와 남편의 죽은 소문을 듣고 갑자기 아파서 몸을 구푸려 해산하고 4:20 죽어갈 때에 곁에 섰던 여인들이 그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네가 아들을 낳았다' 하되 그가 대답지도 아니하며 관념치도 아니하고 4:21 이르기를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고 아이 이름을 이가봇이라 하였으니 하나님의 궤가 빼앗겼고 그 시부와 남편이 죽었음을 인함이며 4:22 또 이르기를 하나님의 궤를 빼앗겼으므로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 하였더라
English (KJV)
4:19 And his daughter in law, Phinehas’ wife, was with child, near to be delivered: and when she heard the tidings that the ark of God was taken, and that her father in law and her husband were dead, she bowed herself and travailed; for her pains came upon her. 4:20 And about the time of her death the women that stood by her said unto her, Fear not; for thou hast born a son. But she answered not, neither did she regard it. 4:21 And she named the child I–chabod, saying, The glory is departed from Israel: because the ark of God was taken, and because of her father in law and her husband. 4:22 And she said, The glory is departed from Israel: for the ark of God is taken.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3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4
더보기 · 4절
- 교회의 생명에서 가장 본질적인 것은 건물이나 조직이 아니라 여호와의 영광이 임재하시는 것이다.
- 사람이 감당할 몫과 오직 하나님만 감당하실 몫이 모두 필요하며, 사람의 일에서 멈추는 것은 큰 위험이다.
- 하나님의 임재에 민감한 교회는 낮아지고 간구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임하시기를 구해야 한다.
교회를 교회 되게 하는 것
이 설교는 사무엘상 4장 19-22절의 이가봇 이야기를 출애굽기 40장의 성막 봉헌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이가봇은 영광이 이스라엘에서 떠났다는 뜻입니다. 설교자는 교회의 생명에서 가장 본질적인 요소가 여호와의 영광이 임재하시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건물이나 조직, 사람의 열심만으로는 교회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사람의 몫과 하나님의 몫
출애굽기 40장에서 모세는 하나님이 주신 설계대로 성막을 완성합니다. 설교자는 모세가 일을 마친 그 지점에서 멈추는 것이 가장 큰 위험이라고 경고합니다. 사람이 감당할 부분과 오직 하나님만 감당하실 부분이 함께 있어야 하며, 어느 한쪽만 강조하는 것은 모두 잘못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영광에 민감하지 못한 비극
설교자는 엘리 집안의 죄와 느슨함, 전통에 기대는 태도를 지적합니다. 또 블레셋과의 싸움에서 언약궤를 마스코트나 부적처럼 여긴 이스라엘의 오해를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상자에도 갇히지 않으시는 인격이시며, 필요할 때만 이용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고 강조합니다. 삼손이 하나님의 떠나심을 알지 못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제시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두려움과 낮아짐, 그리고 기도
설교자는 야곱, 이사야, 베드로의 반응을 들어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느끼는 두려움과 낮아짐을 설명합니다. 부흥의 때에 사람들이 엎드러지는 것도 같은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교회가 건물에서 멈추지 말고, 하나님이 다시 임하셔서 그분의 영광을 나타내 주시기를 간구해야 한다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예배와 교회 생활에서 조직이나 프로그램보다 하나님의 임재를 더 구하고 있는가?
-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두려움과 낮아짐을 느껴 본 적이 있는가, 그리고 그 기도를 지금 드리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