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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인가, 여섯 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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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3번 · 찰스 스펄전 · 2021-04-21 · 열왕기하 13:18-19 · 31분 · 채널: spurgeon
원제: Three Arrows, or Six? (2 Kings 13:18-19) - Charles Spurgeon Sermon
📖 본문 말씀 — 열왕기하 13:18-19

13:18 또 가로되 `살들을 취하소서' 곧 취하매 엘리사가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땅을 치소서' 이에 세번 치고 그친지라 13: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가로되 `왕이 오륙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도록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English (KJV)

13:18 And he said, Take the arrows. And he took them. And he said unto the king of Israel, Smite upon the ground. And he smote thrice, and stayed. 13:19 And the man of God was wroth with him, and said, Thou shouldest have smitten five or six times; then hadst thou smitten Syria till thou hadst consumed it: whereas now thou shalt smite Syria but th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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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리아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Damascus)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2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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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
  • 하나님의 주권적 작정과 인간의 책임은 모두 참되며, 이해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지혜 앞에서 겸손히 경배해야 합니다.
  • 죄와 신앙의 성장, 기도와 섬김에서 조금만 하고 멈추지 말고 은혜를 의지해 계속 나아가야 합니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끝까지 일하셨으므로 성도도 주님을 섬기며 구원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계속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사람의 책임

엘리사는 요아스에게 화살로 땅을 치게 하고, 왕이 세 번만 친 것을 책망합니다. 하나님은 아람의 패배를 아시고 작정하셨지만, 왕의 선택과 행동도 역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이 어떻게 함께 성립하는지 다 헤아릴 수는 없습니다. 그 신비 앞에서 둘 중 하나를 부인하지 말고 하나님을 경배해야 합니다. 동시에 복음 전도와 기도에 힘쓰지 않아 이웃이 복음을 듣지 못한다면 그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리라는 확신은 복음 전파와 영혼 구원을 위한 간절한 노력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7

작은 행동과 큰 책임

화살을 쏘는 사소한 행동에 이스라엘의 승패가 달렸듯, 작은 선택이 큰 결과를 낳습니다. 부모의 가르침과 성도의 말과 행실은 가정과 이웃에게 복이 되거나 손해가 될 수 있습니다. 설교를 주의 깊게 듣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일도 믿음과 구원에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작은 일을 가볍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죄와 믿음과 섬김에서 멈추지 말라

큰 죄만 끊고 성질이나 용서하지 않는 마음 같은 죄를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칭의의 기초에만 머물지 말고 성령의 성화와 말씀을 더 알아가며, 겨자씨 같은 믿음도 자라도록 구해야 합니다. 한 영혼을 주께 인도했다면 또 한 영혼을 바라며, 기도와 교회 사역도 더 큰 열심으로 감당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멈춤의 이유와 열매

주제넘을까 두렵다거나 나이와 능력이 부족하다는 말은 하나님 약속과 능력을 의지하지 않는 핑계가 될 수 있습니다. 지도자에게만 기대거나 이미 한 일에 만족하고, 불신앙과 게으름과 열심 없음에 머물면 은혜의 공급이 막힙니다. 그 결과 자신뿐 아니라 자녀와 이웃도 고통을 겪고, 원수가 기뻐하며 하나님의 영광과 성도의 가능성이 가려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계속 순종하는 길

세상과 악의 세력은 쉬지 않고 대적하므로 성도는 성령의 능력으로 구원의 화살을 쏘아야 합니다. 다른 일에는 열심을 내면서 주님의 일만 적당히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통해 성도에게 풍성한 은혜를 예비하셨으므로, 이를 구하며 믿음으로 수고해야 합니다. 나이나 타고난 능력이 약해져도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일을 찾아 열매 맺기를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고난과 십자가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사역을 완수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그 은혜에 응답해 평생 주님을 섬기고, 아직 믿지 않는 이는 죄인을 위해 죽으신 그리스도께 자신을 맡겨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그리스도께서는 일을 끝까지 이루시고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반복해서 짓는 죄를 성격이나 습관이라는 말로 용납하고 있지 않습니까?
  • 기도와 말씀 공부, 교회와 이웃을 위한 섬김에서 더 자라기 위해 무엇을 시작하겠습니까?
  • 내 믿음과 행동이 가족이나 이웃에게 복음의 길을 열거나 막고 있지는 않습니까?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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