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꽃처럼 연약한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90:1-12
90:1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기도)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90:2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90:3 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90:4 주의 목전에는 천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경점 같을 뿐 임이니이다 90:5 주께서 저희를 홍수처럼 쓸어 가시나이다 저희는 잠간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90:6 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벤바 되어 마르나이다 90:7 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90:8 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90:9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90:10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90:11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하여야 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90:12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English (KJV)
90:1 Lord, thou hast been our dwelling place in all generations. 90:2 Before the mountains were brought forth, or ever thou hadst formed the earth and the world, even from everlasting to everlasting, thou art God. 90:3 Thou turnest man to destruction; and sayest, Return, ye children of men. 90:4 For a thousand years in thy sight are but as yesterday when it is past, and as a watch in the night. 90:5 Thou carriest them away as with a flood; they are as a sleep: in the morning they are like grass which groweth up. 90:6 In the morning it flourisheth, and groweth up; in the evening it is cut down, and withereth. 90:7 For we are consumed by thine anger, and by thy wrath are we troubled. 90:8 Thou hast set our iniquities before thee, our secret sins in the light of thy countenance. 90:9 For all our days are passed away in thy wrath: we spend our years as a tale that is told. 90:10 The days of our years are threescore years and ten; and if by reason of strength they be fourscore years, yet is their strength labour and sorrow; for it is soon cut off, and we fly away. 90:11 Who knoweth the power of thine anger? even according to thy fear, so is thy wrath. 90:12 So teach us to number our days, that we may apply our hearts unto 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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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7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 죽음은 외면할 것이 아니라 직면하고 기억해야 할 현실이다.
- 죽음은 인류의 반역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결과이다.
-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그리스도의 죽으심 안에서 성취되어 믿는 자에게 소망과 쉼을 준다.
죽음을 외면하지 말라
죽음은 불편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직면해야 합니다. 전도서 기자는 잔치집보다 초상집에 가는 것이 낫다고 말하며, 살아 있는 자가 죽음을 늘 기억해야 함을 가르칩니다. 시편 90편의 요점도 살아 있는 사람들이 필멸성을 마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어려운 부분을 건너뛰지 말라
시편 90편은 장례에서 자주 읽히지만 종종 "주의 노에 소멸되고 주의 분에 놀라나이다"와 같은 어려운 구절이 빠집니다. 설교자는 어려운 부분이 오히려 꼭 필요하며 가장 큰 답이 거기에 있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하나님은 우리의 거처이시다
모세는 광야를 떠도는 백성에게 하나님이 대대로 거처가 되신다고 고백합니다. 설교자는 골로새서 3장과 에베소서를 인용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믿는 자의 생명과 시민권이 하늘에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하시고 불변하시므로 인간은 거기서 출발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죽음은 죄의 결과이다
인간은 흙에서 났고 흙으로 돌아가는 유한한 존재입니다. 설교자는 죽음이 사람의 반역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의 결과이며 죄를 통해 세상에 들어왔다고 설명합니다. 하나님은 이 반역에 무관심하지 않으시며 그 문제를 친히 다루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그리스도 안의 인자하심
시편 90편 14절의 "인자하심"은 세상 죄를 지고 가신 하나님의 어린 양을 가리킵니다. 우리의 죽음은 다른 이의 죽음으로 처리되었고, 우리의 생명은 그분 안에서 발견됩니다. 그러므로 자신에게서 돌이켜 그리스도를 구주로 모신 이는 심판의 날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죽음과 나의 필멸성을 얼마나 피하고 있는가?
-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거처와 시민권을 실제로 붙잡고 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