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 한마음 새벽기도회/이사야 강해] 89강 / 이사야 52:13-53:6
조회 0📖 본문 말씀 — 이사야 52:13-53:6
52:1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 내 종이 형통하리니 받들어 높이 들려서 지극히 존귀하게 되리라 52:14 이왕에는 그 얼굴이 타인보다 상하였고 그 모양이 인생보다 상하였으므로 무리가 그를 보고 놀랐거니와 52:15 후에는 그가 열방을 놀랠 것이며 열왕은 그를 인하여 입을 봉하리니 이는 그들이 아직 전파되지 않은 것을 볼 것이요 아직 듣지 못한 것을 깨달을 것임이라 하시니라 53: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53: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53: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에게 얼굴을 가리우고 보지않음을 받는 자 같아서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English (KJV)
52:13 Behold, my servant shall deal prudently, he shall be exalted and extolled, and be very high. 52:14 As many were astonied at thee; his visage was so marred more than any man, and his form more than the sons of men: 52:15 So shall he sprinkle many nations; the kings shall shut their mouths at him: for that which had not been told them shall they see; and that which they had not heard shall they consider. 53:1 Who hath believed our report? and to whom is the arm of the Lord revealed? 53:2 For he shall grow up before him as a tender plant, and as a root out of a dry ground: he hath no form nor comeliness; and when we shall see him, there is no beauty that we should desire him. 53:3 He is despised and rejected of men; a man of sorrows, and acquainted with grief: and we hid as it were our faces from him;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53:4 Surely he hath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did esteem him stricken, smitten of God, and afflicted. 53:5 But he was wound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bruised for our iniquities: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 53:6 All we like sheep have gone astray; we have turned every one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th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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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6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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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53장 4절
5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서 하나님에게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English (KJV)
53:4 Surely he hath borne our grief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did esteem him stricken, smitten of God, and afflicte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이사야 52:13-53:12의 고난받는 종은 승리와 정복의 주제 가운데 고난과 질고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신 예수 그리스도이다.
- 세상이 기대한 화려한 메시아와 달리 그리스도는 멸시를 받으셨으나, 그 고난은 우리의 질고와 슬픔을 대신 지신 것이다.
- 신앙생활의 핵심은 예수께 눈을 고정하고, 그분을 믿음으로 보며 그 긍휼을 따라 이웃의 슬픔을 함께 지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긴장 구약은 죄에 대한 하나님의 탄식과 회복의 약속을 함께 말한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에 죄를 용서하시지만, 죄를 다루는 일은 하나님께도 고통스럽다. 이 긴장이 만나는 지점이 고난받는 여호와의 종, 곧 예수 그리스도다.
승리로 시작하여 고난으로 나아가는 본문 52:13은 종이 형통하고 높이 들려 지극히 존귀하게 된다고 말한다. 이 표현은 이사야서에서 세 번은 하나님께만 쓰인 것이다. 52:15과 53:12도 승리와 전리품을 말하지만, 그 사이 본문은 고난과 질고를 다룬다. 이것이 하나님이 구원을 이루시는 방법이다.
보고 믿어야 하는 그리스도 본문의 중심은 53:1-6이며, 종은 한마디도 말하지 않고 묘사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기보다 예수를 믿으며, 눈을 그분께 고정할 때 신앙의 방황이 멈춘다. 세상이 생각한 메시아는 백마 탄 정복자였으나, 그분은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의 뿌리 같이 오셨고 멸시와 버림을 받으셨다.
우리의 질고를 지신 그리스도 사람들은 고난받는 그분을 징벌받은 자로 여겼으나, 실상은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신 것이다. 믿음으로 거듭날 때 이 사실이 보이며, 우리도 왕 같은 제사장으로서 이웃의 기쁨과 슬픔을 함께 감당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나의 눈과 마음은 세상의 인정과 복에 고정되어 있는가, 아니면 멸시받으신 그리스도께 고정되어 있는가?
- 이웃의 슬픔과 기쁨을 내 것으로 여기며 기도하고 있는가? 고난주간에 불필요한 것을 절제하고 주님께 마음을 집중할 것은 무엇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