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분량대로 은사를 사용하라 (2부)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12:3-8
12:3 내게 주신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 중 각 사람에게 말하노니 마땅히 생각할 그 이상의 생각을 품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 12:4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직분을 가진 것이 아니니 12:5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12:7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 12:8 혹 권위하는 자면 권위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English (KJV)
12:3 For I say, through the grace given unto me, to every man that is among you, not to think of himself more highly than he ought to think; but to think soberly, according as God hath dealt to every man the measure of faith. 12:4 For as we have many members in one body, and all members have not the same office: 12:5 So we, being many, are one body in Christ, and every one members one of another. 12:6 Having then gifts differing according to the grace that is given to us, whether prophecy, let us prophesy according to the proportion of faith; 12:7 Or ministry, let us wait on our ministering: or he that teacheth, on teaching; 12:8 Or he that exhorteth, on exhortation: he that giveth, let him do it with simplicity; he that ruleth, with diligence; he that sheweth mercy, with cheerfulnes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원어 · 헬라어 · 5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그리스도인의 참된 겸손은 자기를 정죄하거나 높이는 데서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귀히 여겨 자기를 잊는 데서 나온다.
- 은사는 하나님의 자비에 의존하는 겸손으로 사용되어야 하며, 받는 이와 주는 이 모두에게 교만과 자기 연민의 위험이 있다.
- 하나님은 은사를 행하는 방식, 곧 기쁨과 열심과 관대함의 영에 관심을 가지신다.
자비에 근거한 새로운 자아 인식
로마서 12장의 권면은 1절의 '하나님의 자비하심'에서 출발한다. 파이퍼는 로마서 1장부터 11장까지 그리스도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만족되었고, 우리가 의롭다고 여겨져 정죄함이 없게 되었음을 강조한다. 이 자비에 응답하는 첫 번째 변화는 자기를 높이 여기지 않는 것이며, 3절의 '믿음의 분량대로 지혜롭게 생각하라'는 말씀이 이를 가리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겸손은 그리스도를 귀히 여기는 데서 나온다
파이퍼에 따르면 그리스도인의 자아는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으로 규정되며, 믿음은 자신을 바라보는 거울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바라본다. 그러므로 자기 정죄에만 몰두하면 절망에 빠지고, 스스로를 속이면 교만에 빠진다. 참된 겸손은 주로 자기 정죄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높이 여겨 자기를 잊어버리는 데서 생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은사는 자비에 의존하는 겸손으로 사용해야 한다
6절부터 8절까지는 원문에 동사가 없어 번역자들이 동사를 덧붙였는데, 파이퍼는 '그것을 사용하라'보다 '겸손히 사용하라'가 본문의 요점에 맞는다고 제안한다. 은사는 받는 이가 있음을 전제하므로, 주는 쪽은 교만을, 받는 쪽은 자기 연민을 경계해야 한다. 하나님은 은사와 믿음과 필요의 다양성을 주셔서 그리스도의 영광과 연합이 드러나게 하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하나님은 은사를 행하는 영과 기쁨을 기뻐하신다
8절에서 바울은 구제, 다스림, 긍휼의 행위와 함께 성실함, 부지런함, 즐거움이라는 영과 태도를 덧붙인다. 파이퍼는 하나님이 단지 의무 이행이 아니라 자유롭고 넘치는 관대함과 기쁨으로 드리는 마음에 관심을 가지신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 겸손과 기쁨이 교회와 세상에 필요한 것이라고 마무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는 은사를 사용할 때 자기를 드러내기 위해 쓰고 있는가, 아니면 그리스도를 높이기 위해 쓰고 있는가?
- 나는 받는 자리에서 자기 연민에 머물러 있지는 않은가, 그리고 주는 자리에서 교만해지지는 않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