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활에 울타리를 세우라 (4부)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5:22-33
5:22 아내들이여 !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5:23 이는 남편이 아내의 머리 됨이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됨과 같음이니 그가 친히 몸의 구주시니라 5:24 그러나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하듯 아내들도 범사에 그 남편에게 복종할지니라 5:25 남편들아 !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위하여 자신을 주심같이 하라 5:26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5:28 이와 같이 남편들도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제 몸같이 할지니 자기 아내를 사랑하는 자는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라 5:29 누구든지 언제든지 제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여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보양(保養)함과 같이 하나니 5:30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니라 5:31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5:32 이 비밀이 크도다 !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5:33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같이 하고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English (KJV)
5:22 Wives, submit yourselves unto your own husbands, as unto the Lord. 5:23 For the husband is the head of the wife, even as Christ is the head of the church: and he is the saviour of the body. 5:24 Therefore as the church is subject unto Christ, so let the wives be to their own husbands in every thing. 5:25 Husbands, love your wives, even as Christ also loved the church, and gave himself for it; 5:26 That he might sanctify and cleanse it with the washing of water by the word, 5:27 That he might present it to himself a glorious church, not having spot, or wrinkle, or any such thing; but that it should be holy and without blemish. 5:28 So ought men to love their wives as their own bodies. He that loveth his wife loveth himself. 5:29 For no man ever yet hated his own flesh; but nourisheth and cherisheth it, even as the Lord the church: 5:30 For we are members of his body, of his flesh, and of his bones. 5:31 For this cause shall a man leave his father and mother, and shall be joined unto his wife, and they two shall be one flesh. 5:32 This is a great mystery: but I speak concerning Christ and the church. 5:33 Nevertheless let every one of you in particular so love his wife even as himself; and the wife see that she reverence her husban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원어 · 헬라어 · 6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날마다 내리는 작은 결정들은 오랜 시간 쌓여 결혼을 무너뜨리거나 세웁니다.
- 배우자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감사와 배려를 일상에서 표현해야 합니다.
- 그리스도께 헌신하고 서로를 사랑하는 부부의 삶은 복음을 드러내는 증언이 됩니다.
작은 결정이 쌓이는 결혼
반복과 게으름, 배우자를 당연히 여기는 태도는 결혼의 창의성을 밀어냅니다. 일회성 이벤트만으로 깊은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소통과 헌신이 필요합니다. 작은 실천은 복리처럼 쌓여 열매를 맺으므로 연륜 있는 부부에게 배우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가족과의 경계
배우자 가족의 지나친 간섭은 결혼을 해치는 잡초가 될 수 있습니다. 존의 어머니는 아들의 결혼 만찬에서 앞치마 끈을 잘라 예비 신부에게 건넵니다. 새 가정을 위해 자신의 자리를 놓아 주는 상징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서로를 당연하게 여기지 말라
호주의 한 부부는 설거지를 둘러싼 농담으로 12년간 쌓인 불만을 드러냅니다. 남편은 불만을 건설적으로 말하지 않은 채 설거지를 해 왔습니다. 배우자를 하나님의 선물로 여기고 감사와 칭찬, 쉴 시간을 마련하는 배려를 자주 표현해야 합니다. 사랑은 평범한 일상에서 드러나며, 가족의 솔직한 회상에는 한 사람의 참모습이 나타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비교 대신 서로를 기뻐하라
49년을 함께한 아내의 편지는 깊어진 사랑을 보여 줍니다. 배우자를 타인과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출산 뒤 낙심한 아내에게 남편은 보라색 점프수트를 찾아 주며 언제나 사랑한다고 격려합니다. 서로를 귀히 여기라는 말씀의 본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복음을 비추는 부부
예수님께 헌신하고 서로를 위해 희생하는 부부의 삶은 복음을 향한 문을 엽니다. 세상과 다른 사랑은 사람들의 질문을 불러 복음을 전할 기회가 됩니다. 마침 기도는 실패를 십자가 아래 내려놓고 성령의 능력으로 빛으로 살며 그리스도 안에서 힘을 얻도록 간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나는 배우자를 당연하게 여기지 않도록 어떤 감사를 오늘 표현할 수 있는가?
- 우리 결혼을 해치는 가족 간섭이나 비교의 습관은 무엇이며, 어떻게 사랑으로 경계를 세울 수 있는가?
- 우리 부부의 일상은 주변 사람들에게 복음의 어떤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