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그 교회
조회 0- 하용조 목사는 말씀이 변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사도행전의 원형을 따르는 교회를 꿈꾸었다.
- 그 교회는 말씀과 성령이 함께 가고 평신도가 세상 속에서 사역하는 공동체였다.
- 교회는 생활 속으로 들어가 세상과 연결될 때 복음의 능력을 드러낸다.
사도행전의 교회를 꿈꾸다
하용조 목사는 사도행전의 원형을 다시 지키고 싶었고, 말씀이 변하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그런 교회를 꿈꾸었다. 그는 교회를 세상의 유일한 희망으로 보았다. 그 꿈은 1984년 12가정 성경 공부 모임에서 시작되었고, 말씀 아래 하나 된 공동체가 새 교회를 세우는 동력이 되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배움과 가르침의 공동체
성경 공부 모임은 아침 큐티와 예배, 점심 식사, 성경 공부로 이어지는 하루였다. 참여자들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으며, 처음 온 사람에게는 까다롭게 대하며 교회의 DNA를 세우려 했다. 그 결과 형제자매 이상의 친밀감과 결속이 이루어졌다. 온누리교회에서는 누구나 배우거나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이 이어졌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문화 속으로 들어간 교회
하용조 목사는 교회 건물이 성전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교회 안에는 여러 공간이 마련되어 교회가 일주일 내내 믿음의 문화 공간이 되었고, 믿지 않는 사람들도 공연과 강당을 통해 교회를 가까이 접할 수 있었다. 큐티 문화도 자리 잡아 큐티 예배라는 새로운 예배 형태를 낳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두란노와 평신도 사역
하용조 목사는 작은 교회와 목회자를 돕기 위해 두란노서원을 세웠고, 영국에서 존 스토트 목사를 만나 교회가 세상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았다. 빛과소금 잡지를 창간해 기독교 문화의 수준을 높이려 했다. 그는 평신도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주역이라 여겼고, 아버지 학교 같은 파라처치 사역을 통해 교회 밖으로 복음을 전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성령과 십자가의 교회
교회가 성장하면서 하용조 목사는 십자가의 본질을 잃지 않을까 고민했다. 그는 성도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내 삶에 있는지 물었고, 그 답을 성령 안에서 구했다. 1992년 성령집회를 시작으로 교회에는 뜨거운 기도와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말씀의 기초 위에 성령의 날개를 달고 교회가 나아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나의 신앙과 교회 생활에서 말씀이 중심이 되고 있는가?
- 나는 평신도로서 세상 속에서 어떤 교회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