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허 가운데 있는 올빼미처럼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32:3-4
32:3 내가 토설치 아니할 때에 종일 신음하므로 내 뼈가 쇠하였도다 32:4 주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오니 내 진액이 화하여 여름 가물에 마름 같이 되었나이다 (셀라)
English (KJV)
32:3 When I kept silence, my bones waxed old through my roaring all the day long. 32:4 For day and night thy hand was heavy upon me: my moisture is turned into the drought of summer. Selah.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1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로마서 1장 24절
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사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
English (KJV)
1:24 Wherefore God also gave them up to uncleanness through the lusts of their own hearts, to dishonour their own bodies between themselves: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사무엘하 11장 26절
11:26 우리아의 처가 그 남편 우리아의 죽었음을 듣고 호곡하니라
English (KJV)
11:26 And when the wife of Uriah heard that Uriah her husband was dead, she mourned for her husban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 시편 32편은 죄를 숨기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겪는 무거움과 쇠약함을 보여 준다.
- 하나님은 다윗을 죄 가운데 머물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시고 나단을 보내셔서 은혜로 그를 돌이키게 하셨다.
- 죄를 자백하고 용서를 받는 것이 참된 행복과 자유의 길이며, 이는 하나님께로 숨는 은혜다.
참회시로서의 시편 32편
시편 32편은 다윗이 죄를 숨기던 시간을 돌아보는 참회시다. 설교자는 1절과 2절에서 드러난 행복이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서, 그분이 주시는 용서에 근거한다는 점을 먼저 짚는다. 이어서 시편 전체가 일반적인 진술로 시작해 일반적인 진술로 끝나며, 3절부터 7절은 다윗이 하나님께 매우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는 부분이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를 숨긴 몸의 증상
설교자는 3절과 4절에서 다윗이 겪은 무거움이 죄를 고백하지 않고 숨긴 결과였다고 본다. 행복은 마음에 간사함이 없는 사람에게 주어지며, 기만과 정직하지 않음은 행복과 함께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시편 38편의 묘사를 함께 읽으며 후회와 괴로운 양심, 그리고 육체적 영향 사이의 연결을 강조한다. 다만 설교자는 모든 질병을 숨은 죄로 추적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 아니라고 분명히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정욕과 하나님의 심판
설교자는 로마서 1장 24절부터 26절을 인용하여,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내버려 두셨고 그 보응이 자기 몸에 이르렀다고 설명한다. 죄와 그 결과 사이의 원인과 결과가 분명하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이라고 말한다. 키드너의 말을 빌려 이것이 언제나 그런 경우라고 생각하는 것도, 결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도 잘못이라고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사무엘하 11장과 나단의 방문
설교자는 다윗이 밧세바와 저지른 죄를 배경으로 삼아, 약 일 년 동안 다윗이 자신의 죄를 완전히 은폐했다고 여겼던 시간을 설명한다. 11장에는 하나님의 행동이 직접 나오지 않지만 12장의 '여호와께서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시니라'가 은혜의 말씀이라고 강조한다. 나단이 어린 양 이야기로 다윗을 이끌어 '당신이 그 사람이라'라고 말하는 장면은 하나님께서 죄에 안주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으신다는 은혜를 보여 준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내려옴과 자백의 은혜
설교자는 다윗이 죄를 자백한 뒤 '그때 내가 내 죄를 주께 아뢰고'라는 고백으로 이야기가 절망이 아닌 용서로 끝난다고 말한다. 키드너의 '내려오는 데서 오는 안도감'이라는 표현을 인용하고, 자신의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잘못을 고백한 경험을 예로 들어 자백 전의 무거움과 용서의 자유를 대비한다. 마지막으로 외부에서 보이는 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자신을 드러내야 한다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 나는 지금 하나님 앞에서 숨기고 있는 죄가 있는가?
- 나는 어떤 사람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미루고 있는가, 그 말을 하지 않을 때 어떤 무거움이 남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