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에 속한 곳에서
조회 0📖 본문 말씀 — 에베소서 1:3
1:3 찬송하리로다 !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English (KJV)
1:3 Blessed be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o hath blessed us with all spiritual blessings in heavenly places in Chri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1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고린도전서 2장 15-16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2: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English (KJV)
2:15 But he that is spiritual judgeth all things, yet he himself is judged of no man. 2:16 For who hath known the mind of the Lord, that he may instruct him? But we have the mind of Christ.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곳에 앉혀져 있으며 모든 신령한 복을 그분께로부터 받는다.
- 그리스도인은 중생으로 두 본성과 두 나라의 시민으로 살아가므로 세상을 영적인 관점에서 바라본다.
- 세상의 근본 문제는 영적인 것이므로 그 해결도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능력에 있으며, 그리스도의 재림이 최종 승리를 보장한다.
하늘에 속한 복의 의미
본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곳에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다고 말한다. 설교자는 이 복이 구약 아브라함의 자손이 받은 물질적이고 일시적인 복과 성격이 다르며, 땅에 속한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구절은 에베소서에서 다섯 번 나오는 핵심 표현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하늘의 영역이 가리키는 것
사도가 쓴 하늘은 구름이 있는 대기의 하늘, 별이 가득한 하늘, 그리고 하나님께서 자신의 임재와 영광을 특별한 방식으로 나타내시는 셋째 하늘로 이해된다. 고린도후서 12장의 셋째 하늘이 에베소서의 하늘의 곳들과 같은 것이며, 그곳에는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영화롭게 된 의인들의 영이 계신다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두 본성
그리스도인은 중생을 통해 그리스도와 연합하므로 그분의 생명과 복에 참여한다. 그래서 그리스도인은 옛 사람과 새 사람을 가진 두 본성의 사람이며, 육체는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는 갈등을 경험한다. 설교자는 이 자각이 그리스도인이 다른 사람에게 이해받지 못하는 까닭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두 나라의 시민과 두 관점
그리스도인은 이 세상의 시민이기도 하고 하늘 나라의 시민이기도 하다. 그래서 세상의 문제를 영적인 관점에서 본다. 하나님께서는 악을 정부와 권세를 통해 억제하시고, 그리스도 안에서는 사람을 새롭게 하여 거룩을 사랑하게 하신다. 설교자는 인간의 향상과 교육만으로 세상이 완전해진다는 생각을 비판하고, 문제의 근원은 영적인 것이므로 해결도 영적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더 행복하지만 더 안전하지는 않은 성도
하늘에 있는 성도들은 죄와 싸우지 않아 더 행복하지만,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점에서 우리보다 더 안전하지 않다. 우리도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혀져 있으며, 몸의 구속을 기다리며 그리스도의 재림을 소망한다. 그때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셔서 원수를 무찌르고 그분의 나라를 세우실 것이므로 이것이 그리스도인의 낙관주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지금 하늘에 속한 복을 누리는 사람으로 살고 있는가, 아니면 땅에 속한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고 있는가?
- 나는 옛 사람과 새 사람 사이의 갈등을 인식하며 성령을 따라 싸우고 있는가?
- 나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을 정치나 교육보다 영적인 복음에서 찾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