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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칭의#하나님의의#십자가#부끄러움#종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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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조회 0
3433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5 · 로마서 1:16-17 · 45분 · 채널: mlj
원제: Not Ashamed of the Gospel - A Sermon on Romans 1:16-17
📖 본문 말씀 — 로마서 1:16-17

1:16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English (KJV)

1:16 For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of Christ: for it is the power of God unto salvation to every one that believeth; to the Jew first, and also to the Greek. 1:17 For therein is the righteousness of God revealed from faith to faith: as it is written,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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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2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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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사도 바울은 로마서 1:16-17에서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선언하며 서신의 위대한 주제를 제시한다.
  • 복음은 세상의 지혜와 철학과 달리 조롱을 받지만, 그 자체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구원을 주는 메시지다.
  •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참된 이유는 주관적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과 계시된 하나님의 의에 있다.

전환점으로서의 로마서 1:16-17

사도는 15절 끝에서 개인적인 언급을 마치고 서신의 위대한 주제를 선포한다. 그는 '왜냐하면'이라는 말로 앞선 논지를 이어 가면서도 새로운 주장을 펼친다. 16절은 주제를 일반적으로 진술하고 17절은 그 해설을 제시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종교개혁의 반석

이 두 구절은 개신교 종교개혁을 일으킨 원인이었으며, 마르틴 루터의 삶에서 전환점이 되었다. 이 구절은 로마 가톨릭과 성례를 높이는 모든 형태의 가톨릭주의에 맞서는 개신교의 토대이며, 자신의 행위와 노력으로 하나님 앞에 스스로를 의롭다 하려는 모든 시도에 대한 반대의 근거다. 전도의 메시지와 방법에서도 이 두 구절의 가르침을 분명히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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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표현

사도는 자신이 복음을 자랑한다고 말하는 대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완곡법으로, 실제로는 복음을 기뻐하고 자랑한다는 뜻이다. 로마 교인 중에는 복음을 부끄러워하던 이들이 있었고, 사도는 이 표현으로 그들을 돕고 두려움의 영에서 벗어나게 하려 했다. 설교자는 사탄이 사도 자신도 그 방향으로 시험했을 수 있으며, 많은 하나님의 종들도 그렇게 시험받아 왔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복음을 부끄러워하게 하는 이유

세상은 언제나 복음을 조롱한다. 목수로 자라 십자가에서 무력하게 죽은 분을 세상의 구주라고 선포하는 것은 유대인에게는 걸림돌이고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다. 복음은 철학 체계가 아니라 사실에 대한 진술이므로 학식 있는 사회에서 조롱을 받는다. 복음은 지적 능력이나 도덕적 노력을 자랑하지 못하게 하고, 모든 사람을 같은 자리에 낮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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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시험과 참된 이유

자연인에게 거슬리지 않는 설교는 복음의 참된 모습을 잃은 것일 수 있다. 그리스도를 본보기나 심리학자, 고상한 윤리 교사로만 제시하면 아무도 불쾌하지 않지만, 그분은 모든 사람을 정죄하시는 구주시다. 휫필드와 웨슬리 형제가 조롱당한 역사도 이 시험을 보여 준다.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참된 이유는 주관적 경험이 아니라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이며 하나님께서 계시하신 구원이고 하나님에게서 나온 의라는 사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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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말은 실제로 복음을 기뻐하고 자랑한다는 또 다른 방식입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복음이 세상에서 조롱받을 때에도 그것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이유는 내 경험에 있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능력과 계시된 의에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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