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에 하나님은 일하신다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2:30-23:11
22:30 천부장이 와서 바울에게 말하되 `네가 로마 사람이냐 ? 내게 말하라' 가로되 `그러하다' [ (Acts 22:31) 천부장이 대답하되 `나는 돈을 많이 들여 이 시민권을 얻었노라' 바울이 가로되 `나는 나면서부터로라' 하니 ] [ (Acts 22:32) 신문하려던 사람들이 곧 그에게서 물러가고 천부장도 그가 로마 사람인줄 알고 또는 그 결박한 것을 인하여 두려워하니라 ] [ (Acts 22:33) 이튿날 천부장이 무슨 일로 유대인들이 그를 송사하는지 실상을 알고자 하여 그 결박을 풀고 명하여 제사장들과 온 공회를 모으고 바울을 데리고 내려가서 저희 앞에 세우니라 ]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23:2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바울 곁에 섰는 사람들에게 `그 입을 치라' 명하니 23:3 바울이 가로되 `회 칠한 담이여 ! 하나님이 너를 치시리로다 네가 나를 율법대로 판단한다고 앉아서 율법을 어기고 나를 치라 하느냐 ?' 하니 23:4 곁에 선 사람들이 말하되 `하나님의 대제사장을 네가 욕하느냐 ?' 23:5 바울이 가로되 `형제들아 나는 그가 대제사장인 줄 알지 못하였노라 기록하였으되 너희 백성의 관원을 비방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더라 23:6 바울이 그 한 부분은 사두개인이요 한 부분은 바리새인인 줄 알고 공회에서 외쳐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나는 바리새인이요 또바리새인의 아들이라 죽은 자의 소망 곧 부활을 인하여 내가 심문을 받노라 23:7 그 말을 한즉 바리새인과 사두개인 사이에 다툼이 생겨 무리가 나누이니 23:8 이는 사두개인은 부활도 없고 천사도 없고 영도 없다 하고 바리새인은 다 있다 함이라 23:9 크게 훤화가 일어날새 바리새인 편에서 몇 서기관이 일어나 다투어 가로되 `우리가 이 사람을 보매 악한 것이 없도다 혹 영이나 혹 천사가 저더러 말하였으면 어찌 하겠느뇨' 하여 23:10 큰 분쟁이 생기니 천부장이 바울이 저희에게 찢겨질까 하여 군사를 명하여 내려가 무리 가운데서 빼앗아 가지고 영문으로 들어가라 하니라 23:11 그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거한 것같이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22:30 On the morrow, because he would have known the certainty wherefore he was accused of the Jews, he loosed him from his bands, and commanded the chief priests and all their council to appear, and brought Paul down, and set him before them. 23:1 And Paul, earnestly beholding the council, said, Men and brethren, I have lived in all good conscience before God until this day. 23:2 And the high priest Ananias commanded them that stood by him to smite him on the mouth. 23:3 Then said Paul unto him, God shall smite thee, thou whited wall: for sittest thou to judge me after the law, and commandest me to be smitten contrary to the law? 23:4 And they that stood by said, Revilest thou God’s high priest? 23:5 Then said Paul, I wist not, brethren, that he was the high priest: for it is written, Thou shalt not speak evil of the ruler of thy people. 23:6 But when Paul perceived that the one part were Sadducees, and the other Pharisees, he cried out in the council, Men and brethren, I am a Pharisee, the son of a Pharisee: of the hope and resurrection of the dead I am called in question. 23:7 And when he had so said, there arose a dissension between the Pharisees and the Sadducees: and the multitude was divided. 23:8 For the Sadducees say that there is no resurrection, neither angel, nor spirit: but the Pharisees confess both. 23:9 And there arose a great cry: and the scribes that were of the Pharisees’ part arose, and strove, saying, We find no evil in this man: but if a spirit or an angel hath spoken to him, let us not fight against God. 23:10 And when there arose a great dissension, the chief captain, fearing lest Paul should have been pulled in pieces of them, commanded the soldiers to go down, and to take him by force from among them, and to bring him into the castle. 23:11 And the night following the Lord stood by him, and said, Be of good cheer, Paul: for as thou hast testified of me in Jerusalem, so must thou bear witness also at Rome.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6
원어 · 헬라어 · 11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로마서 8장 28절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English (KJV)
8:28 And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em that love God, to them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미가 6장 8절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English (KJV)
6:8 He hath shewed thee, O man, what is good; and what doth the Lord require of thee, but to do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thy G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바울은 강력한 사도였지만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고 평범한 사람이었다.
- 천부장과 공회의 심문 과정에서 바울은 적대감과 소란 속에 놓였다.
- 하나님은 바울의 연약함과 실패까지도 자신의 목적 안으로 엮어 내신다.
천부장의 세 번째 시도
천부장은 바울이 왜 이처럼 격분을 사는지 진실을 알고자 했다. 소란 때문에 첫 번째 시도가 실패했고, 로마 시민인 바울을 채찍질할 수 없어 두 번째 시도도 좌절되었다. 그래서 그는 바울을 결박에서 풀어 주고 공회를 소집하여 심문을 맡겼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공회 앞에 선 바울
바울은 공회를 똑바로 바라보며 모든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 앞에서 살아왔다고 선언했다. 설교자는 이 극적인 선언이 곧바로 입을 맞는 모욕으로 이어진 점을 짚으며, 이 장면이 바울의 평범한 면모를 드러낸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바울의 즉각적인 반응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입을 치라고 명령하자 바울은 회칠한 담이라고 날카롭게 응수했다. 설교자는 이 말이 차분한 숙고가 아니라 즉각적인 반격이었다고 보며, 바울도 연약한 사람이었음을 인정한다. 칼빈의 해석과 주석가들의 설명을 소개하지만, 설교자는 그 해답이 명확하지 않다고 솔직히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대제사장을 알아보지 못한 이유
바울이 대제사장인 줄 몰랐다고 말한 이유는 여러 설명이 있다. 소란 속에서 목소리를 혼동했다는 해석, 흐린 시력 때문에 법정 건너편의 흰 옷을 입은 사람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스토트의 해석이 소개된다. 설교자는 이를 확정하지 않고 열린 질문으로 남겨 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평범한 사도의 모습
설교자는 바울이 강력한 사도였지만 완전한 사람이 아니었다고 강조한다. 바울의 고백처럼 그도 선을 행하지 못하고 악을 행하는 경험을 했으며, 이 본문은 그 연약함을 보여 준다. 그래서 모든 일에 하나님이 일하신다는 진리는 완벽한 사람이 아닌 평범한 신자에게도 소망이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분노나 소란 속에서 말을 먼저 내뱉고 후회한 적이 있는가?
- 하나님이 나의 실패와 연약함을 통해서도 일하신다는 사실을 어떻게 믿고 고백할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