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
조회 0📖 본문 말씀 — 욥기 1:1-12
1:1 우스 땅에 욥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더라 1:2 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1:3 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 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 1:4 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자기의 집에서 잔치를 베풀고 그 누이 셋도 청하여 함께 먹고 마시므로 1:5 그 잔치 날이 지나면 욥이 그들을 불러다가 성결케 하되 아침에 일어나서 그들의 명수대로 번제를 드렸으니 이는 욥이 말하기를 `혹시 내 아들들이 죄를 범하여 마음으로 하나님을 배반하였을까' 함이라 욥의 행사가 항상 이러하였더라 1:6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가운데 왔는지라 1:7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서 왔느냐 ?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땅에 두루 돌아 여기 저기 다녀 왔나이다' 1:8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 1:9 사단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욥이 어찌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리이까 ? 1:10 그와 그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산울로 두르심이 아니니이까 ? 주께서 그 손으로 하는 바를 복되게 하사 그 소유물로 땅에 널리게 하셨음이니이다 1:11 이제 주의 손을 펴서 그의 모든 소유물을 치소서 그리하시면 정녕 대면하여 주를 욕하리이다' 1:12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내가 그의 소유물을 다 네 손에 붙이노라 오직 그의 몸에는 네 손을 대지 말지니라 ! 사단이 곧 여호와 앞에서 물러가니라
English (KJV)
1:1 There was a man in the land of Uz, whose name was Job; and that man was perfect and upright, and one that feared God, and eschewed evil. 1:2 And there were born unto him seven sons and three daughters. 1:3 His substance also was seven thousand sheep, and three thousand camels, and five hundred yoke of oxen, and five hundred she asses, and a very great household; so that this man was the greatest of all the men of the east. 1:4 And his sons went and feasted in their houses, every one his day; and sent and called for their three sisters to eat and to drink with them. 1:5 And it was so, when the days of their feasting were gone about, that Job sent and sanctified them, and rose up early in the morning,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ccording to the number of them all: for Job said, It may be that my sons have sinned, and cursed God in their hearts. Thus did Job continually. 1:6 Now there was a day when the sons of God came to present themselves before the Lord, and Satan came also among them. 1:7 And the Lord said unto Satan, Whence comest thou? Then Satan answered the Lord, and said, From going to and fro in the earth, and from walking up and down in it. 1:8 And the Lord said unto Satan, Hast thou considered my servant Job, that there is none like him in the earth, a perfect and an upright man, one that feareth God, and escheweth evil? 1:9 Then Satan answered the Lord, and said, Doth Job fear God for nought? 1:10 Hast not thou made an hedge about him, and about his house, and about all that he hath on every side? thou hast blessed the work of his hands, and his substance is increased in the land. 1:11 But put forth thine hand now, and touch all that he hath, and he will curse thee to thy face. 1:12 And the Lord said unto Satan, Behold, all that he hath is in thy power; only upon himself put not forth thine hand. So Satan went forth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9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욥기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서 고난의 문제를 다루며, 욥의 고난은 그의 죄의 결과가 아니었다.
- 하나님은 침묵 가운데서도 주관하시며, 폭풍 가운데서 자신이 얼마나 크고 거룩하신지 드러내신다.
- 그리스도께서 버려짐을 경험하셨기에,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는 고난 속에서도 그분을 신뢰할 수 있다.
고난의 질문으로 시작함
토머스는 젊은 목사 시절 무뇌증 아기를 출산한 부부를 방문했던 기억을 나누며 설교를 엽니다. 그때 목사로서 답을 줄 수 없었던 경험은 욥기 전체를 관통하는 '경건한 사람은 왜 고난을 받는가?'라는 질문과 맞닿아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사탄의 시험과 하나님의 주권
욥기 1장과 2장에서 사탄은 욥을 시험하지만, 그 시험을 허락하시고 한계를 정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토머스는 욥의 경건이 보호와 복 아래서만 드러난 것인지를 사탄이 묻는 장면을 설명하며, 욥기가 욥에 관한 책이기 전에 하나님에 관한 책임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욥의 고백과 아내의 말
욥은 모든 것을 잃고도 '여호와께서 주셨고 여호와께서 거두셨으니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라'고 고백합니다. 반면 아내는 하나님을 저주하고 죽으라고 말합니다. 토머스는 욥의 반응을 믿음의 진실성을 보여 주는 장면으로 제시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친구들의 정통 신학과 잘못된 적용
세 친구는 하나님에 대해서는 대체로 정통적으로 말하지만, 욥의 고난이 그의 죄 때문이라고 결론짓는 점에서 틀렸습니다. 토머스는 즉각적 응보의 원리는 존재하지만 욥의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하나님의 침묵과 폭풍 가운데 나타나심
토머스는 하나님이 침묵하시다가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시는 장면을 다룹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거룩하신 분이며, 욥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다가 하나님의 질문 앞에 입을 가리게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그리스도 안에서 붙드는 신뢰
토머스는 우리가 고난 중에 이유를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버려지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기에 그분을 신뢰해야 한다고 결론짓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 내가 이해하지 못하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할 수 있는가?
- 욥처럼 모든 것을 잃은 상황에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이 내게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