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
유튜브 원본▶

하늘 시민

조회 0
971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5 · 에베소서 6:14 · 43분 · 채널: mlj
원제: Citizens of Heaven - A Sermon on Ephesians 6:14
📖 본문 말씀 — 에베소서 6:14

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English (KJV)

6:14 Stand therefore, having your loins girt about with truth, and having on the breastplate of righteousnes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9
TSK / OpenBible · 추천순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히브리서 4장 15절

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English (KJV)

4:15 For we have not an high priest which cannot be touched with the feeling of our infirmities; but was in all points tempted like as we are, yet without sin.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핵심 메시지
  • 유혹에 맞서는 유일하고 적절한 방어는 우리 자신의 정직함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진 하나님의 의이다.
  • 정죄감은 낙심과 무력감으로 이끌며, 죄를 자백할 때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는 것이 마귀를 막는다.
  •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리스도의 의를 입고 있다는 정체성을 기억하며 싸움에 나서야 한다.

의의 흉배의 자리

사도는 하나님의 전신갑주 가운데 진리의 허리띠에 이어 의의 흉배를 말합니다. 흉배는 감정과 정서, 양심, 욕구와 의지처럼 사람의 존재에서 중요한 부분을 덮어 줍니다. 이 흉배는 우리 자신의 정직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말미암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로부터 온 의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유혹에 맞서는 궁극적 방어

마귀는 한 가지 방식에만 머물지 않고 여러 방향에서 옵니다. 방패는 많은 공격을 막지만 한쪽을 막을 때 다른 쪽에서 공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흉배가 항상 제자리에 있어야 하며, 죄에 대한 유혹을 막는 유일하고 적절한 방어는 의의 흉배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경건과 의의 관계

설교자는 현대 사회의 죄와 악행의 문제를 지적하며, 역사 속에서 도덕이 높아진 시기가 언제나 종교적 각성과 부흥의 뒤를 이었다고 말합니다. 불경건이 결국 불의로 이어진다는 로마서의 말씀이 역사의 기록에서 확증된다고 설교자는 강조합니다. 교육과 심리학, 여러 기관이 해결책이 될 수 없으며 문제의 뿌리는 마음과 양심이 더럽혀진 인간의 죄에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정죄감에서의 건짐

정죄감은 무력감과 절망으로 이어지고, 마귀는 그 틈을 타서 유혹을 가져옵니다. 설교자는 죄를 자백하면 미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용서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권합니다. 그리스도의 의를 입고 있다는 것을 상기할 때 사람은 낙심에서 일으킴을 받고 싸움터에 설 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함

의의 흉배는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며 그리스도께 속해 있다는 정체성을 상기시킵니다. 그리스도께서도 모든 면에서 시험을 받으셨으나 죄는 없으셨고, 그분은 자신의 의로 이기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자신을 돌아보기보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의 군사로서 그분을 따라 두 발로 서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의의 흉배는 우리가 누구인지를 기억하게 하고, 그것은 우리 안에 활력과 기력을 줍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유혹의 순간에 내가 누구인지, 곧 그리스도의 의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는가?
  • 정죄감에 눌려 있을 때 죄를 자백하면 용서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다시 일어서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의의흉배#유혹#칭의#성화#정죄감#전신갑주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