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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분께 (유다서 강해 마지막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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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번 · 알리스테어 벡 · 2013-05-16 · 유다서 17-25절 · 56분 · 채널: begg
원제: Now to Him (Archi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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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다서 1장 7절

1:7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들도 저희와 같은 모양으로 간음을 행하며 다른 색을 따라 가다가 영원한 불의 형벌을 받음으로 거울이 되었느니라

English (KJV)

1:7 Even as Sodom and Gomorrha, and the cities about them in like manner, giving themselves over to fornication, and going after strange flesh, are set forth for an example, suffering the vengeance of eternal fire.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요한일서 1장 8절

1:8 만일 우리가 죄 없다 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English (KJV)

1:8 If we say that we have no sin, we deceive ourselves, and the truth is not in us.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베드로후서 3장 14절

3: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English (KJV)

3:14 Wherefore, beloved, seeing that ye look for such things, be diligent that ye may be found of him in peace, without spot, and blameless.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핵심 메시지
  • 유다서는 믿음을 위해 싸우되 의심하는 이들에게 긍휼을 베풀라고 권면한다.
  •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자신을 지키며, 이는 죄를 미워하고 성도의 교제와 규례를 붙드는 지속적인 활동이다.
  • 자신을 지키고 세워 가는 일은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는 가운데 이루어지며, 영광은 능히 지키시는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

기억하라: 사도들이 미리 말한 경고

설교자는 유다서 17-18절을 읽고, 사도들이 마지막 때에 조롱하는 자들과 분열을 일으키는 자들이 나타날 것을 미리 말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유다가 이 편지에서 새로운 것을 말하기보다 잊어서는 안 될 기본을 상기시키고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목회자의 역할도 같은 방식이어야 하며, 교인들에게 필요한 것은 새로운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기본을 되풀이해 주는 것이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싸우라, 그러나 긍휼을 잃지 말라

유다는 믿음을 위해 싸우라고 강하게 권면하지만, 그 어조가 끝까지 강경하기만 한 것은 아닙니다. 설교자는 유다가 의심하는 자들에게 긍휼을 베풀라고 말한 것을 강조합니다. 확신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은 구덩이에 빠진 이들을 끌어내 주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자신이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우리 교회가 싸우는 일에만 강해서 질문하고 의심을 털어놓을 여지를 주지 못한다면, 그것 역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 지키라

21절의 '자신을 지키라'는 명령에 대해 설교자는 세 가지를 설명합니다. 첫째, 모든 죄에 대한 지속적인 미움 가운데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죄에 대한 사랑이 자라나면 하나님에 대한 사랑은 쇠하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들의 교제 가운데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셋째, 하나님의 규례를 기뻐하는 가운데 자신을 지켜야 합니다. 설교자는 이 과정이 은혜를 방종의 핑계로 삼는 일과 대비된다고 말합니다. 또한 '자신을 세워 가라'는 현재형 명령은 일회성이 아니라 평생 계속되는 공동체적 활동임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성령 안에서 기도하며 긍휼을 기다리라

설교자는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일이 자신을 하나님의 사랑 안에 지키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합니다. 칼빈을 인용하며 우리의 본성이 차가워서 하나님의 영의 촉구 없이는 기도에 성공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이어서 로마서 8장을 근거로 그리스도인은 불평하는 자가 아니라 신음하는 자이며, 지금 누리는 현재와 아직 이르지 않은 미래의 소망 가운데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본성적으로 우리는 원망하고 불만을 품는 자들이므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거듭 고침받아야 한다는 점도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영광이 하나님께 있기를

설교자는 24-25절의 송영을 살피며, 능히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지키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흠 없이 드리신다고 말합니다. 우리가 그분 앞에 설 수 있는 근거는 그리스도의 의로 옷 입는 데 있습니다. 설교자는 마지막으로 찬송가 '순간마다'의 사례를 나누며,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 아래 있다는 확신으로 기도하며 마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찰 때, 죄의 두레박은 쏟아져 나갑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지금 어떤 죄를 사랑하며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쇠하게 하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자신을 지키도록 돕는 교제와 규례를 얼마나 충실히 붙들고 있는가?
  • 나는 의심하는 이들을 정죄하지 않고 긍휼로 도울 수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유다서#믿음을위한싸움#긍휼#하나님의사랑#성령기도#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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