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깨닫지 못하느냐?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8:1-21
8:1 그 즈음에 또 큰 무리가 있어 먹을 것이 없는지라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8:2 `내가 무리를 불쌍히 여기노라 저희가 나와 함께 있은 지 이미 사흘이매 먹을 것이 없도다 8:3 만일 내가 저희를 굶겨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기진하리라 그 중에는 멀리서 온 사람도 있느니라' 8:4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광야에서 어디서 떡을 얻어 이 사람들로 배부르게 할 수 있으리이까 ?' 8:5 예수께서 물으시되 너희에게 떡 몇개나 있느냐 ? 가로되 일곱이로소이다 하거늘 8: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8:7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 8:8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8:9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8:10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8: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8:12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8:13 저희를 떠나 다시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시니라 8:14 제자들이 떡 가져 오기를 잊었으매 배에 떡 한 개밖에 저희에게 없더라 8: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8:16 제자들이 서로 의논하기를 `이는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로다' 하거늘 8:17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 떡이 없음으로 의논하느냐 ? 아직도 알지 못하며 깨닫지 못하느냐 ? 너희 마음이 둔하냐 ? 8:18 너희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 또 기억지 못하느냐 ? 8:19 내가 떡 다섯 개를 오천 명에게 떼어 줄 때에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더냐 ?' 가로되 `열 둘이니이다' 8:20 `또 일곱 개를 사천 명에게 떼어줄 때에 조각 몇광주리를 거두었더냐 ?' 가로되 `일곱이니이다' 8:21 가라사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 하시니라
English (KJV)
8:1 In those days the multitude being very great, and having nothing to eat, Jesus called his disciples unto him, and saith unto them, 8:2 I have compassion on the multitude, because they have now been with me three days, and have nothing to eat: 8:3 And if I send them away fasting to their own houses, they will faint by the way: for divers of them came from far. 8:4 And his disciples answered him, From whence can a man satisfy these men with bread here in the wilderness? 8:5 And he asked them, How many loaves have ye? And they said, Seven. 8:6 And he commanded the people to sit down on the ground: and he took the seven loaves, and gave thanks, and brake, and gave to his disciples to set before them; and they did set them before the people. 8:7 And they had a few small fishes: and he blessed, and commanded to set them also before them. 8:8 So they did eat, and were filled: and they took up of the broken meat that was left seven baskets. 8:9 And they that had eaten were about four thousand: and he sent them away. 8:10 And straightway he entered into a ship with his disciples, and came into the parts of Dalmanutha. 8:11 And the Pharisees came forth, and began to question with him, seeking of him a sign from heaven, tempting him. 8:12 And he sighed deeply in his spirit, and saith, Why doth this generation seek after a sign? verily I say unto you, There shall no sign be given unto this generation. 8:13 And he left them, and entering into the ship again departed to the other side. 8:14 Now the disciples had forgotten to take bread, neither had they in the ship with them more than one loaf. 8:15 And he charged them, saying, Take heed, beware of the leaven of the Pharisees, and of the leaven of Herod. 8:16 And they reasoned among themselves, saying, It is because we have no bread. 8:17 And when Jesus knew it, he saith unto them, Why reason ye, because ye have no bread? perceive ye not yet, neither understand? have ye your heart yet hardened? 8:18 Having eyes, see ye not? and having ears, hear ye not? and do ye not remember? 8:19 When I brake the five loaves among five thousand, how many baskets full of fragments took ye up? They say unto him, Twelve. 8:20 And when the seven among four thousand, how many baskets full of fragments took ye up? And they said, Seven. 8:21 And he said unto them, How is it that ye do not underst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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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OpenBible.info; Theographic; Smith;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원어 · 헬라어 · 112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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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2장 14절
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을 받지 아니하나니 저희에게는 미련하게 보임이요 또 깨닫지도 못하나니 이런 일은 영적으로라야 분변함이니라
English (KJV)
2:14 But the natural man receiveth not the things of the Spirit of God: for they are foolishness unto him: neither can he know them, because they are spiritually discerned.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베드로전서 1장 23절
1:23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English (KJV)
1:23 Being born again, not of corruptible seed, but of incorruptible, by the word of God, which liveth and abideth for ever.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누가복음 16장 19절
16: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English (KJV)
16:19 There was a certain rich man, which was clothed in purple and fine linen, and fared sumptuously every d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마가복음 8장 15절
8: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English (KJV)
8:15 And he charged them, saying, Take heed, beware of the leaven of the Pharisees, and of the leaven of Herod.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베드로전서 1장 3절
1:3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예수 그리스도의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거듭나게 하사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English (KJV)
1:3 Blessed be the God and Father of our Lord Jesus Christ, which according to his abundant mercy hath begotten us again unto a lively hope by 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from the dead,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 예수님은 무리를 긍휼히 여기셔서 먹이시고 가르치셨지만, 제자들은 여전히 그분이 누구신지 깨닫지 못했습니다.
- 바리새인들은 표적을 구하며 예수님을 시험했기에 진실한 탐구자가 아니었고, 예수님은 그들을 떠나셨습니다.
- 제자들이 깨닫고 믿으려면 하나님의 조명과 말씀을 통한 거듭남이 필요하며, 이는 사람의 재주가 아닌 신적 개입의 결과입니다.
사람들이 배불렀다: 마가복음 8장 1절부터 10절은 예수님의 긍휼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사흘 동안 함께 있던 무리를 불쌍히 여기셨고, 제자들에게 있던 일곱 떡과 작은 물고기로 사천 명을 먹이셨습니다. 주도권은 제자들이 아니라 예수님께 있었습니다. 설교자는 6장의 오천 명 사건과 34절의 가르침을 함께 짚으며, 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에게 예수님이 먼저 가르치셨다고 설명합니다.
바리새인들은 거절당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 하늘로부터 표적을 구했습니다. 설교자는 이것을 진실한 탐구가 아니라 예수님을 시험하고 고소할 이유를 찾는 태도로 봅니다. 예수님은 깊이 탄식하시며 이 세대에게는 표적이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그들을 떠나 배를 타고 가셨습니다. 겸손히 필요를 인정하는 사람에게는 긍휼이 있지만, 자기 주장을 붙잡고 오는 사람에게는 신적인 답답함이 있다고 설명합니다.
제자들이 도전을 받았다: 배 안에서 제자들은 떡이 없다고 수군거렸습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조심하라고 경고하셨습니다. 설교자는 작은 불신앙과 학문적 교만이 확신 전체에 스며드는 누룩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오천 명과 사천 명의 떡 사건을 기억하게 하시며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조명이 필요하다: 눈먼 사람이 처음에는 사람들이 걸어 다니는 나무 같다고 보았다가 다시 안수를 받아 분명히 보게 되는 장면은, 제자들에게도 하나님의 개입과 조명이 필요함을 보여 준다고 설명합니다. 고린도전서 2장 14절과 베드로전서 1장 23절을 인용하며,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거듭남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 나는 말씀을 읽고 듣고도 아무것도 깨닫지 못하는 영역이 있는가?
- 내 마음에 작은 불신앙이나 학문적 교만이 누룩처럼 스며들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예수님께 필요를 인정하며 나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나를 증명하려 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