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의 나라
조회 0📖 본문 말씀 — 로마서 14:17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English (KJV)
14:17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meat and drink; but righteousness, and peace, and joy in the Holy Ghos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원어 · 헬라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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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외적 종교 행위나 정치·사회 개혁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로 이루어진다.
- 그리스도인의 삶은 교회 출석이나 도덕적 선행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을 믿는 믿음에 달려 있다.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책을 담당하시고 그분의 의를 전가하셔서, 그 의를 믿는 자에게 참된 평안과 성령 안의 기쁨이 주어진다.
로마서 14장 17절의 문맥
설교자는 로마서 14장 17절 '하나님의 나라는 먹고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니라'를 본문으로 삼아 말씀을 풀어 갑니다. 설교자에 따르면 로마 교회 공동체는 주의 날을 어떤 날로 지킬지, 우상에게 바쳐진 고기를 먹어도 되는지, 무엇을 먹고 마셔야 하는지를 두고 서로 논쟁하며 나뉘어 있었습니다. 사도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그런 음식과 음료, 날과 절기의 문제가 아니라고 답합니다. 설교자는 이 혼란이 오늘날 그리스도인 공동체 안에서도 똑같이 나타난다고 지적하며, 그래서 이 본문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외적 종교와 사회 개혁의 한계
설교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법을 만들고 사회를 개혁하고 불의를 제거하는 일로 이해하는 흐름을 비판합니다. 그런 이들은 매우 정직하고 진실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잘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하는 장소에 나가는 것, 기도의 자세, 성찬을 집례하는 사람의 옷차림과 포도주의 맛을 두고 다투는 종교성도 같은 오류라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그런 것들은 사람을 나누고 범주로 갈라놓을 뿐이며, 하나님을 만나는 일은 뒷전으로 밀려납니다. 설교자는 바리새인들이 외적 경건과 금식, 십일조로 자신을 드러내면서도 마음으로는 하나님께서 보시는 바를 보지 못했다고 말하며, 외적 행위가 하나님의 나라와 같지 않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윤리의 근거이신 하나님
설교자는 윤리를 나의 도덕이나 나의 생각이나 다른 사람들의 기준에서 출발시키지 않습니다. 윤리는 그 자체로 영원하신 하나님에게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시고 거룩하시며 빛이십니다. 사람은 본래 하나님과 동행하며 의롭게 살도록 지음을 받았습니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행위뿐 아니라 생각, 소원, 상상, 마음의 깊이까지 보신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겉으로 교회에 다니고 좋은 일을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설교자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야 하며, 그분과 우리의 관계를 진지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촉구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그리스도의 대리적 속죄와 전가
설교자는 인간이 스스로 의를 이룰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사람은 온전함 없이는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하여 죄로 취급하셨고, 우리의 죄책을 그분께 두셨습니다. 그리스도는 죄가 없으신 분이지만 우리의 형벌을 짊어지셨으며, 그 결과 우리는 값없이 용서받았습니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죄를 사람에게 돌리지 않으셨으며, 화목의 말씀을 우리에게 맡기셨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이로써 그리스도의 의가 우리에게 전가되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받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평안과 성령 안의 기쁨
설교자는 마르틴 루터가 씨름과 불안 끝에 믿음으로 의인은 살리라는 말씀을 깨닫고 영혼에 평화를 얻은 일을 말합니다. 평안은 그리스도께서 이미 이루신 일을 믿을 때 주어집니다. 죄가 용서받았음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며, 이 행복은 환경이나 세상의 형편에 따라 오르내리는 기쁨과 다릅니다. 성령 안의 기쁨은 환난 중에도 지속됩니다. 설교자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에게 주님께서 쉼을 주겠다고 초대하신 말씀을 전하며, 우리의 영혼이 주님 안에서 쉼을 얻기까지 평안하지 못하다는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을 인용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 나는 나의 구원과 평안을 내 노력이나 선행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에 두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외적 종교 활동이나 사회 개혁과 같은 것으로 혼동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