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 카슨, 조 리그니, 저스틴 테일러 패널 토론: 사도행전과 문화, 정치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17:23
17:23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English (KJV)
17:23 For as I passed by, and beheld your devotions, I found an altar with this inscription, TO THE UNKNOWN GOD. Whom therefore ye ignorantly worship, him declare I unto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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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Easton; Smith;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헬라어 · 1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 성경 전체의 틀 안에서 본문을 풀어 세계관과 신학으로 연결하는 능력이 오늘날 복음주의에 필요합니다.
- 사도행전은 구속사의 전환점을 보여 주는 서사이므로, 그 안의 패턴은 분별하되 모든 사건을 곧바로 규범으로 삼아서는 안 됩니다.
- 사도행전 17:23은 문맥 속에서 읽어야 하며, 이를 근거로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같은 하나님을 예배한다고 말하는 것은 본문을 조작하는 일이라고 논의되었습니다.
성경 전체를 꿰는 세계관 형성
세계관을 형성하려면 창조에서 완성까지 이어지는 성경 전체의 틀을 알아야 한다고 카슨 박사는 말합니다. 본문을 짜깁기식으로 인용하면 주제별 접근이 성경적 뿌리와 연결되지 못하며, 본문 해설에서 신학과 세계관으로 옮겨 가는 능력이 현대 복음주의에 부족하다는 것이 그의 진단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사도행전의 규범과 서술
사도행전은 구속사의 전환점을 표시하는 서사이므로 모든 내용이 곧바로 규범이 되지는 않습니다. 카슨 박사는 일대일 대응이 없더라도 하나님이 일관되게 행하시는 패턴은 식별할 수 있으며, 이 패턴이 그리스도인의 기대와 책임을 분별하도록 돕는다고 설명합니다. 조 리그니는 서사에는 그 나름의 수사적 호소 방식이 있어 서사 자체가 규범은 아니라고 동의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과도기적 사건을 조심스럽게 읽기
카슨 박사는 사도행전 1장의 제비뽑기 장면이나 2장의 방언 현상을 하나의 예에서 보편 원리로 성급히 건너뛰는 것을 경계합니다. 목회서신에는 제비뽑기로 장로를 세우는 대목이 없고, 사도행전 2장의 방언 기능은 고린도전서 12–14장과 많이 다르므로 공통점과 차이점을 함께 살펴야 한다고 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사도행전 17:23 해석
조 리그니는 사도행전 17:23에서 바울이 알지 못하고 공경하는 신을 말한 것을 문맥 속에서 읽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테네 사람들의 제단은 여러 신들을 달래는 다신론의 맥락에 있었고, 바울이 이 신이 자신이 말하는 하나님이라고 말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그는 이 구절을 그리스도인과 무슬림이 같은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주장의 근거로 쓰는 것은 본문을 문맥에서 떼어 조작하는 일이라고 지적합니다. 또한 무슬림에게 알라는 알려지지 않은 신이 아니며, 그들은 그리스도인의 그런 말을 가증한 왜곡으로 여긴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로마서 10장과 시민 종교
카슨 박사는 로마서 10장에서 바울이 유대인의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말하지만, 그것이 지식을 따르지 않기에 멸망받는다고 말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본문은 우리가 얼마나 가까운지를 보라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멀리 있는지를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시민 종교에 대해서는 인간이 종교적 존재이므로 시민 종교는 생길 수밖에 없으며, 그리스도인은 그것이 준기독교나 희석된 형태가 아니라 참된 기독교이기를 바라야 한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투표와 낙태의 문제
카슨 박사는 낙태를 적극 지지하는 정치인에게 투표하는 것은 중대한 악을 지지하는 죄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그것을 교회 권징의 수준으로 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조 리그니는 악의 위계와 선의 위계를 함께 고려해야 하며, 투표하지 않는 선택 역시 결과를 낳는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결혼은 창조 질서에 속하므로 국가가 결혼을 다룬다면 진실을 말해야 한다는 주장도 함께 나왔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 사도행전의 서사를 규범과 서술로 나눌 때, 오늘 우리 교회에서 하나님의 일관된 패턴은 무엇인가요?
- 사도행전 17장의 문맥을 읽을 때, 나는 본문을 증거 본문으로만 사용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