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야망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16
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English (KJV)
1:16 And of his fulness have all we received, and grace for gra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헬라어 · 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요한복음 17장 3절
17:3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English (KJV)
17:3 And this is life eternal, that they might know thee the only true God, and Jesus Christ, whom thou hast sent.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빌립보서 3장 10절
3:10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English (KJV)
3:10 That I may know him, and the power of his resurrection, and the fellowship of his sufferings, being made conformable unto his death;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에 관해 무언가를 믿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분의 충만에서 받아 그분과 살아 있는 인격적 교제 안에 있는 사람이다.
- 바울의 가장 큰 소원은 이미 아는 그리스도를 더 깊이, 더 경험적으로 아는 것이며, 이것이 영생이다.
- 그리스도인은 부활의 능력 가운데 그분을 닮아 고난에 참여하며 아직 이르지 못한 영화를 향해 푯대를 좇아간다.
충만을 받은 자의 표지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에 관한 것들을 지적으로 동의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그분의 충만에서 받아 그분과 살아 있는 관계 안에 있는 사람이다. 사도는 빌립보서 3장에서 자신의 삶과 경험을 통해 이 충만이 실제로 어떤 것인지 보여 준다. 따라서 우리는 신앙을 말하기 전에 이 충만이 우리 안에서 실제가 되었는지 시험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바울의 가장 큰 소원: 그리스도를 아는 것
바울의 야망은 그리스도를 더 잘 아는 것이었다. 그는 이미 다메섹 길에서 그분을 만났고 그분을 알고 있었지만, 그분을 더 알기를 구했다. 이 '앎'은 머리의 지식에 그치지 않고 마음으로 아는 경험적이고 살아 있는 교통이다. 요한복음 17장 3절이 말하는 영생도 바로 이런 앎이다. 귀신도 믿고 떠는 지식과 달리, 이 앎은 인격과의 교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교제의 실제: 부활하신 주님과의 만남
바울은 다메섹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실제로 보았고, 그분과 대화하며 교제했다. 요한복음 14장이 약속한 대로 주님은 자신을 나타내시며, 성도들은 환상보다는 그분이 곁에 계심을 아는 인식을 증언한다. 이 체험은 영구적이지 않고 오고 가지만, 그 결과 성도들은 그분을 더 원하게 된다. 조지 윗필드의 일기와 찬송 가사, 허드슨 테일러의 기도도 이 갈망을 보여 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신학에서 멈추지 않는 그리스도인
회심, 용서, 정통 교리, 신학에 머무는 것은 모두 옳지만 그것에서 멈춘다면 가장 영광스러운 것을 놓친다. 신학적 지식이 주님 자신을 알게 이끌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바울은 주님의 곁에 서 계심을 여러 위기에서 체험했고, 그 결과 주님을 알고 더 자주 만나며 더 가까운 교제를 누리는 것이 그의 유일한 열망이 되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부활의 능력과 고난에 참여함
바울이 말하는 부활의 능력은 부활의 사실을 얻기 위한 소망이 아니라, 성화의 사역 가운데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는 것이다. 에베소서 2장과 로마서 6장이 말하듯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자로서 죄에 대하여는 죽고 하나님을 향하여는 살아 있다. 그러나 이 능력은 고난과 함께 간다. 주님은 슬픔의 사람이셨고, 죄의 세상에서 죄를 미워하셨다. 바울은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고 그분의 죽으심을 본받기를 원한다. 이것은 육체적 십자가가 아니라 자기를 낮추어 순종하는 것이며, 날마다 죽는 삶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아직 잡지 못했다는 고백과 푯대
바울은 이미 온전히 이루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는 죄의 모든 결과로부터 완전히 자유롭고 영화롭게 되는 더 높은 부활을 아직 기다린다. 그래서 그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자신을 잡으신 것을 잡으려고 좇아간다. 뒤에 있는 것을 잊고 앞을 향해 몸을 내밀며, 하나님이 위로 부르시는 상을 향해 나아간다. 우리의 가장 간절한 소망도 그분을 아는 것, 그분을 닮는 것,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 그리고 영화로 나아가는 것이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 나의 가장 간절한 소망은 무엇인가? 그분을 더 알기 위해 무엇이든 내려놓을 수 있는가?
-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고 죄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 오늘 나는 어떤 자리에서 나아가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