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리, 모흘러, 밴두데워드 패널 토론
조회 0- 교회가 안식일과 주일 예배의 풍성함을 잃은 것은 전도를 쉽게 하려는 최소주의적 유혹에서 비롯되었다고 패널들은 지적합니다.
- 창조, 죽음, 악의 문제는 하나님의 주권적 작정 아래 있으며, 하나님은 결코 악의 저자가 아니시라는 신학적 범주로 다뤄야 합니다.
- 문화가 교회를 떠나는 시대에 교회는 성경적 세계관과 신앙고백에 굳게 서서 복음을 가르치고 설교해야 합니다.
안식일과 교회의 최소주의
패널들은 교회가 안식일 두 번째 예배를 포기하고 전도를 쉽게 하려고 최소한의 기독교를 추구하는 경향을 우려했습니다. 고프리 박사는 지상명령이 '내가 명한 모든 것을 지키라고 가르치라'는 최대주의적 명령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모흘러 박사는 주일의 재정의가 신학적 범주가 아니라 문화적 압력에서 비롯되었다고 보았고, 가족 시간을 이유로 자녀를 교회에서 떼어 놓는 논리를 경계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죽음과 악의 문제
밴두데워드 박사는 타락 이전의 죽음을 주장하면 희생 제도와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말씀에 어긋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모흘러 박사는 하나님이 악의 저자가 아니시지만, 악이 존재하도록 작정하셨다는 점을 '작정'이라는 범주로 설명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칼빈이 '허용'이라는 단어를 쓴 설교를 언급하면서도, 문맥상 그 뜻이 작정임을 강조했습니다. 고프리 박사는 하나님이 선하시기에 악을 창조하셨다고 말하는 것은 다른 하나님을 만드는 전적으로 비성경적인 주장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지옥의 상태와 저주의 시편
패널들은 불신자들이 지금 이미 지옥의 상태에 있고 최후 심판이 남아 있다고 보았습니다. 모흘러 박사는 누가복음 16장의 나사로와 부자 이야기를 근거로 삼고, 지옥의 의식은 하나님의 진노를 받는 의식이라고 말했습니다. 고프리 박사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명령을 존중하면서도, '주 예수여 속히 오시옵소서'라는 기도가 하나님의 원수들에 대한 심판을 구하는 기도임을 설명했습니다. 시편의 저주는 먼저 회개를 부르고 나서 심판을 구하며, 택함받은 자들이 모이기를 바라는 갈망이 앞선다고 보았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창조, 세계관, 그리고 교회의 신실함
고프리 박사는 창조 교리를 변호하되 날들과 흙과 갈빗대 같은 논쟁에만 머물지 말고 창조의 풍성한 교리를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모흘러 박사는 워필드를 인용하며 성경에 계시된 모든 것이 창조 교리 안에 포괄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밴두데워드 박사는 우리가 신이교적 사회에 살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패널들은 박해 아래서도 붙잡을 진리를 교회 안에서 굳게 세우는 일이 가장 시급하다고 결론지었습니다. 아브라함 카이퍼의 말처럼 세상이 정상이라고 가르치는 진화론에 맞서, 성경이 이 세상을 비정상으로 본다는 단순한 진리를 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주일을 전도의 편의를 위해 축소하고 있지는 않은가?
- 악의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선하심을 함께 붙잡고 있는가?
- 박해 아래서도 붙잡을 신앙고백을 나는 알고 있으며 삶으로 확증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