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 권고된 논쟁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9:30-37
9:30 그곳을 떠나 갈릴리 가운데로 지날새 예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고자 아니하시니 9:31 이는 제자들을 가르치시며 또 인자가 사람들의 손에 넘기워 죽임을 당하고 죽은 지 삼 일만에 살아나리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연고더라 9:32 그러나 제자들은 이 말씀을 깨닫지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더라 9: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노중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 하시되 9:34 저희가 잠잠하니 이는 노중에서 서로 누가 크냐 ?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9:35 예수께서 앉으사 열 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아무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사람의 끝이 되며 뭇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9: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9: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English (KJV)
9:30 And they departed thence, and passed through Galilee; and he would not that any man should know it. 9:31 For he taught his disciples, and said unto them, The Son of man is delivered into the hands of men, and they shall kill him; and after that he is killed, he shall rise the third day. 9:32 But they understood not that saying, and were afraid to ask him. 9:33 And he came to Capernaum: and being in the house he asked them, What was it that ye disputed among yourselves by the way? 9:34 But they held their peace: for by the way they had disputed among themselves, who should be the greatest. 9:35 And he sat down, and called the twelve, and saith unto them, If any man desire to be first, the same shall be last of all, and servant of all. 9:36 And he took a child, and set him in the midst of them: and when he had taken him in his arms, he said unto them, 9:37 Whosoever shall receive one of such children in my name, receiveth me: and whosoever shall receive me, receiveth not me, but him that sen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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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버나움 추정 위치
- 갈릴리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Nazareth)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원어 · 헬라어 · 6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예수님의 고난 예고를 제자들은 알아듣지 못했고, 그 뜻을 묻기를 두려워했다.
- 제자들은 고난의 메시아를 말씀하시는 동안 지위와 자리를 다투었다.
- 하나님 나라에서 첫째가 되는 길은 모든 사람의 꼴찌요 종이 되는 것이며, 가장 작은 자를 영접하는 것이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이다.
묻기를 두려워한 제자들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하는 길에서 제자들과 사적인 시간을 가지셨고, 그 자리에서 다시 자신이 넘겨지고 죽임당하며 삼 일 후에 살아나리라고 가르치셨다. 제자들은 말씀의 문장은 알아들었지만 메시아가 고난당하고 죽는다는 개념 자체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뜻을 묻기를 두려워했다. 설교자는 부활에 대한 막연한 기대가 있었던 유대인의 배경을 설명하며, 제자들에게는 죽은 자의 부활에 대한 실제 이해가 없었음을 나사로 본문과 함께 짚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대답하기를 부끄러워한 제자들
예수님께서 길에서 무엇을 다투었느냐고 물으시자 제자들은 대답하지 못했다. 그들은 고난을 말씀하시는 예수님과 달리 지위와 자리를 이야기하고 있었다. 설교자는 변화산에 세 사람만 데려가신 일이 다른 제자들 사이에 시기를 낳았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 장면은 우리가 스스로를 얼마나 쉽게 높이려 하는지를 드러낸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첫째가 되려면 종이 되라
예수님은 앉으셔서 가르치신다. 그리고 어린아이 시므온을 품에 안으시며, 가장 작은 자를 영접하는 것이 곧 자신을 영접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이 나라의 질서는 세상의 평가와 뒤집혀 있으며, 제자는 지위를 내려놓고 가장 낮은 자리를 받아들여야 한다. 설교자는 이 가르침을 끊임없이 반복해서 되새겨야 한다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의 자기 점검
설교자는 제자들의 모습에서 교회와 목회자들이 자리다툼으로 불안을 드러내는 현실을 돌아본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서로를 평가하는 대신 어린 자를 영접하는 법을 배우도록 부르신다. 설교자는 이 본문이 자신의 얼굴을 보게 하는 말씀이라고 고백하며, 우리가 묻기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질문, 곧 예수님이 누구시며 그분의 죽음과 부활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붙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최근 어디에서 지위나 인정을 다투는 마음을 보였는가?
- 내가 어린 자나 작은 자를 영접하는 구체적인 자리는 어디인가?
- 나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해 묻기를 두려워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