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죽으심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15:33-41
15:33 제 육시가 되매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하더니 15:34 제 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하는 뜻이라 15:35 곁에 섰던 자 중 어떤 이들이 듣고 가로되 `보라 엘리야를 부른다' 하고 15:36 한사람이 달려가서 해융에 신포도주를 머금게 하여 갈대에 꿰어 마시우고 가로되 `가만 두어라 엘리야가 와서 저를 내려 주나 보자' 하더라 15:3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15:38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15: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15:41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좇아 섬기던 자요 또 이 외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가 많이 있었더라
English (KJV)
15:33 And when the sixth hour was come, there was darkness over the whole land until the ninth hour. 15:34 And a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Eloi, Eloi, lama sabachthani? which is, being interpreted,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15:35 And some of them that stood by, when they heard it, said, Behold, he calleth Elias. 15:36 And one ran and filled a spunge full of vinegar, and put it on a reed, and gave him to drink, saying, Let alone; let us see whether Elias will come to take him down. 15:37 And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and gave up the ghost. 15:38 And the veil of the temple was rent in twain from the top to the bottom. 15:39 And when the centurion, which stood over against him, saw that he so cried out, and gave up the ghost, he said, Truly this man was the Son of God. 15:40 There were also women looking on afar off: among whom was Mary Magdalene, and Mary the mother of James the less and of Joses, and Salome; 15:41 (Who also, when he was in Galilee, followed him, and ministered unto him;) and many other women which came up with him unto Jerusalem.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 갈릴리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Nazareth)
- 예루살렘 추정 위치
- Magadan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Smith;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원어 · 헬라어 · 7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히브리서 10장 19-22
10:19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롭고 산 길이요 휘장은 곧 저의 육체니라 10:21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English (KJV)
10:19 Having therefore, brethren, boldness to enter into the holiest by the blood of Jesus, 10:20 By a new and living way, which he hath consecrated for us, through the veil, that is to say, his flesh; 10:21 And having an high priest over the house of God; 10:22 Let us draw near with a tru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having our hearts sprinkled from an evil conscience, and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출애굽기 10장 21절
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네 손을 들어서 애굽 땅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곧 더듬을 만한 흑암이리라
English (KJV)
10:21 And the Lord said unto Moses, Stretch out thine hand toward heaven, that there may be darkness over the land of Egypt, even darkness which may be felt.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히브리서 10장 22절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English (KJV)
10:22 Let us draw near with a true heart in full assurance of faith, having our hearts sprinkled from an evil conscience, and our bodies washed with pure water.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 예수님의 죽으심은 죄를 위한 유일한 속죄의 제사였다.
-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죄의 형벌을 짊어지시고 하나님께 버림받으셨다.
- 휘장이 찢어진 것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나아갈 담대함이 열렸음을 보여 준다.
어둠과 심판의 표지
마가는 여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온 땅에 어둠이 임한 것을 기록한다. 설교자는 구약에서 낮의 어둠이 하나님의 불쾌하심과 심판의 신호로 쓰인다는 점을 출애굽기 10장의 어둠 재앙과 연결하여 설명한다. 그 어둠은 임박한 심판의 표지였고, 동시에 유월절 어린양의 죽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버림받으심의 외침
예수님은 시편 22편 1절을 모국어로 외치셨다. 설교자는 삼위일체의 연합이 깨지지 않았으면서도 예수님이 하나님께 버림받으신 역설을 강조한다. 이 외침에서 죄의 본질이 가장 분명하게 드러나며, 하나님의 영만이 우리를 이 십자가 앞에 세워 죄가 하나님께 무엇을 했는지 보게 하신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죽음의 방식과 자발적 생명
십자가형에서는 다리를 꺾어 질식을 재촉했으나 예수님은 큰 소리로 외치시고 자신의 생명을 온전히 장악하신 채 돌아가셨다. 설교자는 그 이유를 예수님이 목숨을 버릴 권세가 있다고 하신 말씀에 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연민과 무관심 사이의 사람들
곁에 선 사람들은 엘리야를 기다리며 호기심을 보였고, 해면의 신 포도주를 건넨 이의 동기는 본문에 전해지지 않는다. 설교자는 십자가 앞에서도 자기 죄를 돌아보지 않고 다른 논쟁으로 빠지는 사람들의 모습을 경계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찢어진 휘장과 담대함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진 것은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신 표지다. 설교자는 히브리서 10장 19-22절을 인용하여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지성소에 들어갈 담대함이 생겼다고 말하며, 믿음의 참된 마음으로 나아가라고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예수님의 죽으심을 나의 죄 때문이라고 인정하고 있는가?
- 나는 믿음의 고백을 붙잡고 서로 사랑과 선한 행실로 격려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