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언제까지니이까?” (이사야 5-6장)
조회 0📖 본문 말씀 — 이사야 5:1-7; 6:1-8
5:1 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위하여 노래 하되 나의 사랑하는 자의 포도원을 노래하리라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포도원이 있음이여 심히 기름진 산에로다 5:2 땅을 파서 돌을 제하고 극상품 포도나무를 심었도다 그 중에 망대를 세웠고 그 안에 술틀을 팠었도다 좋은 포도 맺기를 바랐더니 들 포도를 맺혔도다 5:3 예루살렘 거민과 유다 사람들아 구하노니 이제 나와 내 포도원 사이에 판단하라 5:4 내가 내 포도원을 위하여 행한 것 외에 무엇을 더할 것이 있었으랴 내가 좋은 포도 맺기를 기다렸거늘 들포도를 맺힘은 어찜인고 5:5 이제 내가 내 포도원에 어떻게 행할 것을 너희에게 이르리라 내가 그 울타리를 걷어 먹힘을 당케 하며 그 담을 헐어 짓밟히게 할 것이요 5:6 내가 그것으로 황무케 하리니 다시는 가지를 자름이나 북을 돋우지 못하여 질려와 형극이 날 것이며 내가 또 구름을 명하여 그 위에 비를 내리지 말라 하리라 하셨으니 5:7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의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공평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의로움을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English (KJV)
5:1 Now will I sing to my wellbeloved a song of my beloved touching his vineyard. My wellbeloved hath a vineyard in a very fruitful hill: 5:2 And he fenced it, and gathered out the stones thereof, and planted it with the choicest vine, and built a tower in the midst of it, and also made a winepress therein: and he looked that it should bring forth grapes, and it brought forth wild grapes. 5:3 And now, O inhabitants of Jerusalem, and men of Judah, judge, I pray you, betwixt me and my vineyard. 5:4 What could have been done more to my vineyard, that I have not done in it? wherefore, when I looked that it should bring forth grapes, brought it forth wild grapes? 5:5 And now go to; I will tell you what I will do to my vineyard: I will take away the hedge thereof, and it shall be eaten up; and break down the wall thereof, and it shall be trodden down: 5:6 And I will lay it waste: it shall not be pruned, nor digged; but there shall come up briers and thorns: I will also command the clouds that they rain no rain upon it. 5:7 For the vineyard of the Lord of hosts is the house of Israel, and the men of Judah his pleasant plant: and he looked for judgment, but behold oppression; for righteousness, but behold a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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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Theographic; Nave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64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최선을 베푸셨으나 백성은 들포도를 맺어 심판받게 되었다.
- 심판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계시며 모든 일을 주권적으로 통치하신다.
- 하나님은 자기 죄를 깨닫고 깨끗함을 받아 기꺼이 응답하는 남은 자들을 찾으신다.
심판의 이유: 포도원 노래
이사야는 심판을 선포하는 선지자로서 이스라엘이 심판받는 이유를 5장의 노래하는 비유로 보여 준다. 하나님은 가장 좋은 땅에 이스라엘을 두시고 울타리와 망대로 보호하셨으며 좋은 포도를 기대하셨지만 들포도만 맺혔다. 하나님의 잘못이 아니라 주어진 기회를 백성이 저버린 잘못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드러난 죄들: 물질주의, 쾌락, 반항, 도덕적 타락, 교만
8절 이하는 이스라엘의 죄를 차례로 고발한다. 집에 집을 더하고 밭에 밭을 잇는 움켜쥐는 물질주의, 아침부터 취하도록 술을 마시며 여호와의 행사를 돌아보지 않는 쾌락, 죄를 수레에 싣고 다니듯 드러내며 하나님을 조롱하는 반항, 악을 선이라 하는 도덕적 타락, 스스로 지혜롭다 하며 어떤 권위에도 복종하지 않는 교만이 그것이다. 지도자들의 뇌물과 불의까지 더해져 한 나라가 무너지고 있음을 보여 준다. 설교자는 이것이 오늘 우리 나라에서도 보이는 모습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율법을 버린 결과
24절은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율법을 버리고 거룩하신 자의 말씀을 멸시했기 때문에 심판이 불처럼 임한다고 말한다. 같은 하나님과 같은 기준 아래서 언약의 보호를 누리던 백성이 그것을 버리면 심판에 놓이게 된다는 것이 설교의 요지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하나님은 여전히 보좌에 계신다
6장에서 이사야는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주님이 높고 크신 보좌에 앉으신 환상을 본다. 스랍들이 거룩하다고 외치고 성전에 연기가 가득한 가운데 이사야는 자신과 백성의 입술이 부정하다고 고백한다. 이 어둠 속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주권자이시며 그분의 계획은 그분의 통제 아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깨끗함과 부르심
하나님은 숯불로 이사야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시고 죄를 사하셨다. 그 뒤 주님은 누구를 보내겠느냐고 물으시고 이사야는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한다. 설교자는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자기 죄를 알고 낮아져 깨끗함을 받고 기꺼이 응답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심판 속에서도 거룩한 씨, 곧 남은 자가 있으니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백성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하나님이 여전히 보좌에 계시다는 사실을 내 삶의 어둠 속에서 붙들고 있는가?
- 나는 내 입술과 죄를 자각하고 십자가의 깨끗함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 주님이 나를 보내시려는 자리에서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