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결단
조회 0📖 본문 말씀 — 히브리서 11:24-26
11:24 믿음으로 모세는 장성하여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을 거절하고 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11:26 그리스도를 위하여 받는 능욕을 애굽의 모든 보화보다 더 큰 재물로 여겼으니 이는 상 주심을 바라봄이라
English (KJV)
11:24 By faith Moses, when he was come to years, refused to be called the son of Pharaoh’s daughter; 11:25 Choosing rather to suffer affliction with the people of God, than to enjoy the pleasures of sin for a season; 11:26 Esteeming the reproach of Christ greater riches than the treasures in Egypt: for he had respect unto the recompence of the re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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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굽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On)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헬라어 · 2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모세는 죄의 잠깐 즐거움과 애굽의 명예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하는 고난과 그리스도를 위한 수치를 택했습니다.
- 그의 결단은 혈통이나 기질이나 순간의 열정이 아니라 여호와와 오실 그리스도, 하나님의 언약을 향한 믿음에서 나왔습니다.
- 믿음은 진리를 타협 없이 따르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기며, 세상의 보상보다 하나님이 주실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게 합니다.
믿음으로 택한 모세의 결단
히브리서 11장 24-26절은 모세가 장성하여 바로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기를 거절하고, 죄의 잠깐 즐거움보다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받기를 택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위한 수치를 애굽의 보화보다 큰 재물로 여겼습니다. 스펄전은 라합의 믿음을 다룬 앞선 설교에 이어, 높은 신분과 교육을 지닌 모세도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자기 부인의 길을 걸었다고 강조합니다. 도덕적이고 교육받은 이들도 믿음의 삶을 업신여기지 말고 모세를 본받으라고 권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지위와 관계를 내려놓은 선택
모세는 애굽의 지혜를 익혔고 왕궁에서 높은 지위와 영향력을 누렸을 수 있습니다. 궁정에 남아 있으면서 하나님도 섬길 수 있다고 여기는 타협의 유혹이 있었겠지만, 믿음의 때가 이르자 그는 바로의 딸의 아들이라 불리는 것을 거부하고 하나님의 백성 편에 섰습니다. 그 선택은 학문과 명예, 친구와 익숙한 관계를 떠나는 일이었습니다. 그가 연합한 이스라엘 백성은 가난하고 낙심했으며 연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모세는 일부의 허물로 공동체 전체를 판단하지 않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사실을 보았습니다. 성도는 교회의 완전함이나 사회적 위신이 아니라 말씀과 은혜의 교리를 기준으로 분별하고, 진리를 따르기 위해 필요한 희생을 감당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6
믿음이 결단의 근원
모세의 선택은 경건한 혈통이나 괴짜 기질, 일시적인 애국심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었습니다. 애굽의 우상과 사람의 종교를 거부하고 한 분 하나님만 예배하려는 믿음이 그를 이끌었습니다. 또한 그는 조상에게 주신 약속과 아브라함의 씨를 통해 열방이 복을 받을 것을 믿으며 오실 메시아를 바라보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중보와 속죄를 떠나 아버지께 나아갈 수 없다는 진리도 설교의 중심에 놓입니다. 더불어 모세는 이스라엘이 언약 백성이며 하나님께서 그 언약을 깨뜨리지 않으신다고 믿었기에 그들의 대의가 하나님의 대의임을 알았습니다. 이런 믿음은 유행과 사람의 평가에 매이지 않고 진리를 따르며, 거짓과 교제하지 않도록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7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는 삶
모세는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날에 신실한 섬김이 옳았음이 드러날 것을 바라보았습니다. 사회적 지위와 재물, 편안함을 지키려고 타협하라는 그럴듯한 권유에도 그는 의무를 행하고 결과를 하나님께 맡겼습니다. 죄의 쾌락은 잠시뿐이며, 세상에서 얻는 명예와 안락은 영원을 대신할 수 없습니다. 믿는 이는 조롱과 손해 속에서도 그리스도와의 교제에서 위로와 더 큰 기쁨을 얻고, 그리스도를 위한 수치를 보화보다 귀히 여깁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믿음의 실제적 권면
설교는 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내려놓을 준비, 신념을 감추거나 굽혀 명예를 얻으려는 태도의 거부, 참으로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과의 연합, 그리고 믿음의 기초 위에 인격을 세우라는 권면으로 맺습니다. 겁 없이 편안한 길만 찾는다면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제자에게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시험을 견딜 은혜와 열매를 구하고, 말씀에 의지해 수고와 고통을 감당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 나는 세상의 지위와 편안함을 지키려고 진리를 감추거나 타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손해와 조롱이 따르더라도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서고 그리스도를 따를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내 믿음은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의 약속과 영원한 상급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