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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공의#자비#은혜#레위기#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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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과 공의: R.C. 스프로울과 함께하는 하나님의 거룩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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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번 · R.C. 스프로울 · 2015-03-10 · 레위기 10:1-3 · 32분 · 채널: ligonier
원제: Holiness and Justice: The Holiness of God with R.C. Sproul
📖 본문 말씀 — 레위기 10:1-3

10:1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의 명하시지 않은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 앞에 분향하였더니 10:2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그들을 삼키매 그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은지라 10: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아론이 잠잠하니

English (KJV)

10:1 And Nadab and Abihu, the sons of Aaron, took either of them his censer, and put fire therein, and put incense thereon, and offered strange fire before the Lord, which he commanded them not. 10:2 And there went out fire from the Lord, and devoured them, and they died before the Lord. 10:3 Then Moses said unto Aaron, This is it that the Lord spake, saying, I will be sanctified in them that come nigh me, and before all the people I will be glorified. And Aaron held his pea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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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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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K / OpenBible · 추천순
핵심 메시지
  • 하나님은 거룩하고 의로우시므로 그분의 진노는 변덕이 아니라 공의와 거룩하심의 표현이다.
  • 창조주께 생명을 받은 피조물의 반역은 중대한 죄이며, 하나님께서 그 순간에 자비를 베푸시는 것이 은혜다.
  • 우리는 정의를 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로 살아가므로 그 은혜에 놀라야 한다.

구약을 가혹하게 보는 두 가지 극단

18세기 대각성 시대의 설교는 인간의 악함과 하나님의 진노를 강조했고, 19세기에는 그 반작용으로 인간과 하나님을 온화하게 보는 흐름이 나타났다. 20세기 초 위기의 신학은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진노를 다시 진지하게 받아들이자고 했으나, 그 안의 극단주의자들은 구약의 진노를 하나님 성품의 결함으로 보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레위기 10장의 죽음 앞에서 아론의 침묵

레위기 10장에서 아론의 두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 앞에 다스리지 않은 다른 불을 드리다 죽임을 당한다. 아론이 잠잠했다는 기록은 그가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 입을 다물었음을 보여 준다. 모세의 말처럼 하나님은 자기에게 가까이 오는 자들에게 거룩하게 여김을 받으시며, 모든 백성 앞에서 영광을 받으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웃사의 죽음과 고핫 자손의 소명

웃사는 언약궤가 흔들릴 때 손을 뻗어 궤를 붙잡았고, 하나님께서 그를 치셔서 죽게 하셨다. 고핫 자손은 거룩한 기구를 다루도록 구별되었고, 궤를 만지지 말라는 원칙을 어릴 때부터 배웠다. 설교자는 웃사의 죄가 자기 손이 흙보다 깨끗하다고 여긴 주제넘음에 있다고 보았다. 교재가 이 사건을 원시적 해석으로 돌리는 것을 설교자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공의와 자비, 그리고 은혜의 놀라움

사형에 해당하는 죄목이 많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잔혹함이 아니라, 창조 때 생명을 선물로 받은 피조물이 반역하는 죄의 중대함을 보여 준다. 설교자는 하나님께서 반역의 순간에 멸하지 않고 자비를 베푸시는 것이 은혜라고 말한다. 자비는 빚진 것이 아니므로 우리는 정의가 아니라 은혜로 살아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하나님께서는 반역하는 피조물에게 자비를 베푸실 의무가 결코 없으시다.”
적용과 묵상
  • 나는 하나님의 권위 앞에서 작은 죄를 얼마나 가볍게 여기고 있는가?
  • 나는 하나님의 자비를 당연하게 여기며 그것이 주어지지 않을 때 화를 내고 있지 않은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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