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앙의 본질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5:33-42
5:33 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5:34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5:35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5:36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5:37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5:38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5:39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5:40 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5:41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5:42 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English (KJV)
5:33 When they heard that, they were cut to the heart, and took counsel to slay them. 5:34 Then stood there up one in the council, a Pharisee, named Gamaliel, a doctor of the law, had in reputation among all the people, and commanded to put the apostles forth a little space; 5:35 And said unto them, Ye men of Israel, take heed to yourselves what ye intend to do as touching these men. 5:36 For before these days rose up Theudas, boasting himself to be somebody; to whom a number of men, about four hundred, joined themselves: who was slain; and all, as many as obeyed him, were scattered, and brought to nought. 5:37 After this man rose up Judas of Galilee in the days of the taxing, and drew away much people after him: he also perished; and all, even as many as obeyed him, were dispersed. 5:38 And now I say unto you, Refrain from these men, and let them alone: for if this counsel or this work be of men, it will come to nought: 5:39 But if it be of God, ye cannot overthrow it; lest haply ye be found even to fight against God. 5:40 And to him they agreed: and when they had called the apostles, and beaten them, they commanded that they should not speak in the name of Jesus, and let them go. 5:41 And they departed from the presence of the council, rejoicing that they were counted worthy to suffer shame for his name. 5:42 And daily in the temple, and in every house, they ceased not to teach and preach Jesus Christ.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 갈릴리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Theographic: 지점 식별 불확실;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Nazareth)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원어 · 헬라어 · 9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복음은 지적으로 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순종을 요구하며, 사람은 이에 복종하거나 거절함으로 반응한다.
- 사도행전 공회의 불신앙은 지식의 부족이 아니라 죄로 눈먼 마음, 양심의 가책과 교만에서 비롯된 도덕적 문제다.
- 복음은 인간의 전적인 무력함과 죄를 드러내며,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통해 값없이 구원하셨기에 불신앙은 궁극적으로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다.
복음은 순종을 요구한다
사도들의 답변은 '사람에게보다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이 마땅하니이다'였고, 성령도 복종하는 자들에게 주어진 증인이시다. 복음은 흥미로운 철학이나 인생관처럼 마음에 두고 다룰 것이 아니라 반드시 순종되어야 하며, 우리 삶을 다스리지 않는다면 그 믿음은 아무 가치가 없다. 복음은 자신을 드리고 전적인 충성을 요구하기에 언제나 반응을 낳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불신앙은 지식이나 이성이 아니라 마음의 문제다
오늘날 사람들은 현대 지식 때문에 복음을 믿을 수 없다고 말하지만, 사도행전의 공회는 이미 1900년 전에 같은 방식으로 복음을 거절했다. 그들은 사도들에게서 어떤 범죄도 찾지 못했고 그들을 죽일 이유도 없었다. 그럼에도 마음이 찔려 분노로 가득 찼다는 점에서 이것은 이성이 아니라 눈먼 분노, 곧 도덕적이고 양심적인 문제다. 그들은 자신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았다는 양심의 가책과, 배우지 못한 사도들이 성공하는 것에 대한 지적 교만으로 격분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복음은 인간의 전적인 무력함과 죄를 드러낸다
복음은 우리가 모두 죄인이며 지식과 학문이 우리를 구원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사람은 스스로를 바로잡을 수 없고, 하나님께서 독생자를 보내셔서 십자가에서 죽게 하셔야 했다. 그래서 복음은 우리의 교만을 건드리고, 이것이 사람들이 복음을 격렬하게 거부하는 이유다. 복음은 하나님의 값없는 사면, 거듭남, 새로운 본성을 제시하지만 사람은 이를 모욕으로 여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불신앙은 결국 하나님을 거스르는 것이다
가말리엘의 경고처럼, 이 일이 하나님에게서 났다면 사람은 이것을 무너뜨릴 수 없고 오히려 하나님과 싸우는 자가 된다. 불신앙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데서 시작되며, 복음을 거절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거절하는 것이다.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일하고 계신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죄를 인정하고 그리스도께 나아가라
산헤드린 구성원들에게서 교훈을 배우고 불신앙에서 돌이켜야 한다. 우리의 실패, 죄, 눈먼 상태, 불신앙, 전적인 무력함을 인정하고 있는 그대로 주님께 나아가 긍휼을 구해야 한다. 그때 주님께서 죄 용서와 화목, 새로운 본성, 하늘의 영광에 대한 확신을 주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 나는 복음의 말씀 앞에서 마음이 찔릴 때 회개로 나아가는가, 아니면 분노와 변명으로 돌아서는가?
- 내가 복음을 거절하는 진짜 이유는 지적인 것인가, 아니면 내 양심과 교만, 죄에 대한 애착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