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화목하게 되다
조회 0📖 본문 말씀 — 마태복음 9:1-8
9: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사함을 받았느니라 9: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9:4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 9:5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 하시니 9: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9:8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English (KJV)
9:1 And he entered into a ship, and passed over, and came into his own city. 9:2 And, behold, they brought to him a man sick of the palsy, lying on a bed: and Jesus seeing their faith said unto the sick of the palsy; Son, be of good cheer; thy sins be forgiven thee. 9:3 And, behold, certain of the scribes said within themselves, This man blasphemeth. 9:4 And Jesus knowing their thoughts said, Wherefore think ye evil in your hearts? 9:5 For whether is easier, to say, Thy sins be forgiven thee; or to say, Arise, and walk? 9:6 But that ye may know that the Son of man hath power on earth to forgive sins, (then saith he to the sick of the palsy,) Arise, take up thy bed, and go unto thine house. 9:7 And he arose, and departed to his house. 9:8 But when the multitudes saw it, they marvelled, and glorified God, which had given such power unto 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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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7
원어 · 헬라어 · 5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인용 성경 1곳 펼치기
로마서 1:4
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English (KJV)
1:4 And declared to be the Son of God with power, according to the spirit of holiness, by the resurrection from the dead: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예수께서는 중풍병자의 증상보다 먼저 죄를 용서하심으로써 모든 문제의 근원을 다루셨다.
- 예수께서는 하나님의 아들로서 죄를 사하고 형벌을 면제하실 권세를 가지시며, 그 권세는 기적과 십자가와 부활로 증명되었다.
- 사람의 첫째 필요는 죄 사함과 하나님과의 화목이며, 그 용서를 믿고 순종하는 자는 새로운 삶을 얻는다.
복음의 기초로 돌아감
설교자는 마태복음 9장 첫 여덟 절을 읽으며, 중풍병자가 고침받는 사건을 마음에 분명히 그리자고 권한다. 그는 복음 밖에서는 인류에게 아무 소망이 없음을 믿기에, 복음이 무엇이며 누구를 위한 것인지에 대한 혼란을 바로잡으려 한다. 지난 주일 바울의 선언을 이어, 마태복음 8장과 9장의 사건들이 산상수훈 뒤에 묶여 있다는 점도 짚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절망 가운데 주어지는 희망
설교자는 오늘날 사람들이 실패와 절망에 빠져 있다고 진단한다. 그러나 복음은 "아들아, 안심하라"는 말씀으로 시작하며, 이는 빈말이 아니라 예수께서 그것을 입증하신 견고한 근거 위에 서 있다. 중풍병자는 다른 치료가 모두 실패한 뒤 예수께 나아왔고, 그 절박함이 곧 복을 얻는 길이었다. 설교자는 예수께는 한계가 없으며, 죄인이 그 범위를 넘어서는 일은 없다고 선포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죄라는 질병의 근원
예수께서는 사람들이 구한 중풍에 대해 말씀하시기 전에 "네 죄가 용서받았느니라"고 선언하신다. 설교자는 주님께서 증상이 아니라 질병의 근원을 다루신다고 설명한다. 그는 모든 삶의 문제가 궁극적으로 하나님과의 잘못된 관계, 곧 죄에서 흘러나온다고 보며, 첫 번째 필요는 죄 사함과 하나님과의 화목이라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죄를 용서하고 형벌을 면제하시는 권세
설교자는 "네 죄가 용서받았고 형벌도 면제되었느니라"는 번역을 제시하며, 예수께서 단순히 하나님이 용서하실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친히 죄를 사하실 권세를 주장하셨다고 설명한다. 그래서 서기관들이 신성모독이라고 고소했으며, 그들의 판단은 주님의 주장을 옳게 이해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거룩하고 의로우시므로 죄의 형벌은 반드시 다루어져야 하며, 그 일은 예수께서 이루신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권위의 증거와 복음에 응답함
설교자는 예수께서 자신의 권위를 증명하셨다고 말한다. 첫째,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인자로서 권위를 가지시며, 둘째, 기적은 그분이 누구이신지를 보여 주는 표적이었다. 특히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죄책과 형벌을 감당하셨다는 증거이며, 그 결과 값없는 용서가 제안된다. 설교자는 청중에게 중풍병자처럼 그분의 말씀을 믿고 일어나 순종하라고 권면하며, 먼저 하나님과 바로 서는 것이 모든 필요를 해결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 나의 고통과 필요의 근원을 나는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는가?
- 예수께서 죄를 사하고 형벌을 면제하셨다는 말씀을 나는 개인적으로 믿고 받아들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