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성경 앱 받기 (Android, 34MB · 구글 로그인 필요)

#칭의#그리스도의의#성화#확신#믿음#죄용서

← 목록

유튜브 원본▶

그리스도 안에서의 의

조회 0
2536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4 · 요한복음 1:16 · 49분 · 채널: mlj
원제: Righteous in Christ - A Sermon on John 1:16
📖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16

1: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English (KJV)

1:16 And of his fulness have all we received, and grace for grac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 인용 성경 3곳 펼치기

고린도전서 1장 30절

1:30 너희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께로서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함과 구속함이 되셨으니

English (KJV)

1:30 But of him are ye in Christ Jesus, who of God is made unto us wisdom, and righteousness, and sanctification, and redemption: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로마서 3장 24–26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3:26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English (KJV)

3:24 Being justified freely by his grace through the redemption that is in Christ Jesus: 3:25 Whom God hath set forth to be a propitiation through faith in his blood, to declare his righteousness for the remission of sins that are past, through the forbearance of God; 3:26 To declare, I say, at this time his righteousness: that he might be just, and the justifier of him which believeth in Jesus.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로마서 8:1

8:1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English (KJV)

8:1 There is therefore now no condemnation to them which are in Christ Jesus, who walk not after the flesh, but after the Spirit.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핵심 메시지
  •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이므로 영원히 안전하다.
  • 그리스도는 나뉘지 않으시므로 칭의, 성화, 구속은 서로 떨어질 수 없이 함께 속해 있다.
  • 믿는 자는 그리스도의 의를 입고 하나님께 의롭다고 선언되며, 죄를 지어도 그 관계는 깨지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충만과 은혜 위의 은혜

설교자는 요한복음 1장 16절을 복음 전체의 요약으로 읽으며, 성육신하신 그리스도의 충만이 없었다면 우리는 아무것도 받을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충만이 우리에게 적용되지 않는다면 유익이 없으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논리적 순서대로 살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 일은 고린도전서 1장 30절에서 바울이 그리스도를 지혜와 의와 거룩함과 구속이 되셨다고 말한 것의 빛에서 다루어집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지혜와 구원의 안전

설교자는 참된 하나님 지식과 자기 이해가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신 일이므로 영원한 안전이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인 되게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므로, 은혜에서 떨어진다는 개념은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의, 거룩함, 구속은 나뉘지 않는다

설교자는 칭의만 받고 성화를 나중에 구하는 식의 나눔을 잘못이라고 지적합니다. 그리스도는 나뉘지 않으시므로 이 세 가지는 한 산맥의 봉우리들처럼 함께 속해 있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칭의와 성화의 순서를 뒤집는 로마 가톨릭의 가르침을 비판하며, 성경의 순서는 칭의가 먼저이고 성화가 그 뒤를 잇는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본래의 의와 타락의 결과

설교자는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져 본래의 의를 지녔고, 그 상응 덕분에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었다고 설명합니다. 그러나 타락으로 사람은 이 의를 잃고 하나님과의 교제에서 벗어났으며, 본성상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자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친밀한 교제가 영생이며, 이것이 타락으로 상실된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대리적 속죄와 전가된 의

설교자는 그리스도께서 율법 아래 나셔서 완전히 순종하셨고, 우리의 죄책을 그분께 두시고 그분의 의를 우리에게 두셨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죄 사함을 넘어서는 적극적인 의이며,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그리스도의 의를 입은 자로 보시고 의롭다고 선언하신다고 말합니다. 이 교리는 종교개혁의 핵심이며, 행위에 의한 칭의를 믿는 것은 폭정이라고 경고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죄에도 변치 않는 관계

설교자는 칭의가 영구적이며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 정죄함이 결코 없다고 말합니다. 자녀가 죄를 지어도 자녀이기를 그치지 않는 것처럼, 믿는 자가 죄에 빠져도 관계는 여전히 온전하다고 설명합니다. 요한복음 13장에서 발만 씻으면 된다는 말씀을 들어, 그리스도인은 발이 더러운 그리스도인일 뿐이며 온몸을 다시 씻을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리스도의 의를 입고 서는 확신을 강조하며 설교를 맺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나의 의는 그리스도 예수이시다.”
적용과 묵상
  • 내가 죄에 빠졌을 때 나의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의에 근거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바라보고 있는가?
  • 칭의와 성화를 나누거나 순서를 혼동하여 나의 구원을 의심하고 있지는 않은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칭의#그리스도의의#성화#확신#믿음#죄용서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