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인간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8:1-5
8:1 (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8:2 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8: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8:4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8:5 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English (KJV)
8:1 O Lord our Lord, how excellent is thy name in all the earth! who hast set thy glory above the heavens. 8:2 Out of the mouth of babes and sucklings hast thou ordained strength because of thine enemies, that thou mightest still the enemy and the avenger. 8:3 When I consider thy heavens, the work of thy fingers, the moon and the stars, which thou hast ordained; 8:4 What is man, that thou art mindful of him? and the son of man, that thou visitest him? 8:5 For thou hast made him a little lower than the angels, and hast crowned him with glory and honour.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6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3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하나님은 언약의 주님이시며 창조주이시고, 그 위엄은 온 땅과 하늘에 드러난다.
-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존엄하게 지어졌으나 타락으로 죄의 부패 아래 놓여 있다.
- 시편 8편의 약속된 다스림은 우리가 아니라 둘째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된다.
하나님의 위엄과 언약의 이름
주님의 이름은 온 땅에 위엄이 있으며, 첫 번째 '주'는 스스로 있는 자이신 언약의 하나님을, 두 번째 '주'는 만물의 통치자를 가리킨다. 하나님의 위엄은 극적인 권능이 아니라 어린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시는 놀라운 방식으로 드러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작은 존재인 우리의 정체성
시편 기자는 밤하늘 아래서 자신의 작음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바라본다. 우리가 나약하고 작은 존재임을 인정할 때 현대의 자기 확신을 넘어 하나님께서 왜 우리를 지으셨는지 발견하게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돌보시는 창조주 하나님
기독교의 이야기는 우주의 창조주께서 시간 속으로 내려오셨다는 것이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고 돌보시는지 되새기는 시편 기자처럼, 성경 전체는 돌보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하나님의 형상과 타락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져 존엄을 지니지만,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죄의 영향이 의지와 생각과 행실 전체에 미쳤다. 그래서 우리는 자기애와 자기 정죄 사이를 오가며, 하나님의 율법 앞에서 의롭지 않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둘째 아담 그리스도
고린도전서 15장이 말하듯 아담 안에서 모두 죽었으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난다. 시편 8편이 약속한 완전한 다스림은 우리가 아닌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며,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새 하늘과 새 땅에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 나는 나의 작음과 연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을 바라보고 있는가?
- 나는 자기 정죄나 자기애 중 어느 쪽에 더 기울어 있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정체성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