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정말 무엇이 걸려 있습니까? 생명과 죽음의 문제인 기독교 교육
조회 0📖 본문 말씀 — 고린도전서 15장 19절
15:19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 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English (KJV)
15:19 If in this life only we have hope in Christ, we are of all men most miserabl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헬라어 · 10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기에 복음과 기독교 교육은 이 생애를 넘어 영원한 의미를 지닙니다.
-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의 믿음과 예배와 배움은 공허하지만, 부활은 죄 사함과 영원한 생명의 확실한 토대입니다.
- 신학교와 교회는 말씀의 사역자와 선교사를 세워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는 사명을 감당해야 합니다.
오늘 모인 은혜와 청지기 직분
개강 예배는 하나님의 섭리로 주어진 거룩한 기회이며, 학생과 교수는 교회를 섬기도록 부름받았습니다. 한때 신조와 찬송으로 시작했던 대학들이 신앙의 뿌리에서 떠난 현실은 신실한 신학교의 청지기 직분을 더욱 귀하게 합니다. 몰러는 이 학교가 과거의 신앙고백과 선지자·사도·신실한 증인들의 계보에 서며, 현재 공동체 안에서 미래 세대도 본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부활 복음은 믿음의 중심입니다
고린도전서 15장은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사흘 만에 살아나셨다는 복음을 제시합니다. 바울이 이 진리를 가장 중요한 것으로 전한 까닭은 부활이 기독교 신앙의 토대이기 때문입니다. 교회 이탈을 논하기 전에도, 떠난 이들이 애초에 이 복음을 믿었는지를 물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부활 없는 기독교는 공허합니다
회중 찬송이나 영적 위안만을 기독교의 가치로 여기면 부활의 핵심을 놓칩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나지 않으셨다면 예배와 교육과 봉사는 빈 소음이며, 교수와 행정가와 학생의 수고도 궁극적 목적을 잃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의 죄 사함과 생명, 장차 누릴 영광을 보증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영원 앞에 놓인 학교의 사명
생명과 죽음은 육체적 삶을 넘어 천국과 지옥, 진리와 거짓, 영혼의 운명을 가리킵니다. 그러므로 학교는 미래의 신실한 사역자를 양육하고, 교회와 함께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으며, 말씀의 설교자와 교사, 전도자와 선교사를 세워야 합니다. 수업과 시험과 연구와 공동체 생활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영광과 영원을 향한 섬김이 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 나는 부활을 믿는 믿음으로 예배와 일상의 배움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습니까?
- 우리 교회와 교육 공동체는 말씀의 사역자를 세우라는 부르심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습니까?
- 내가 다음 세대를 위해 지금 신실하게 맡아야 할 섬김은 무엇입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