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과 세리
조회 0📖 본문 말씀 — 누가복음 18:9-14
18: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8: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8: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불의,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8: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8: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8:9 And he spake this parable unto certain which trusted in themselves that they were righteous, and despised others: 18:10 Two men went up into the temple to pray; the one a Pharisee, and the other a publican. 18:11 The Pharisee stood and prayed thus with himself, God, I thank thee, that I am not as other men are, extortioners, unjust, adulterers, or even as this publican. 18:12 I fast twice in the week, I give tithes of all that I possess. 18:13 And the publican, standing afar off, would not lift up so much as his eyes unto heaven, but smote upon his breast, saying, God be merciful to me a sinner. 18:14 I tell you, this man went down to his house justified rather than the other: for every one that exalteth himself shall be abased; and he that humbleth himself shall be exalted.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헬라어 · 5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하나님 앞의 의는 자신이 잘했다는 느낌이나 종교적 행위의 목록에서 오지 않는다.
- 바리새인은 자기 의를 세우며 기도했지만 세리는 죄인임을 고백하고 하나님의 긍휼을 구했다.
- 세리가 의롭다 여김을 받은 근거는 그의 자기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마련하신 속죄에 있다.
표지로 판단하지 말라
벡 목사는 '책은 표지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이 교회 안에서도 참이라고 말하며, 누가복음 18장의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를 살핀다. 그는 친구가 이 이야기를 현대의 장면으로 다시 써 본 글을 소개하면서, 교회에 익숙한 청년 잭과 교회를 멀리하던 조를 대비한다. 잭은 겉으로는 경건해 보였지만 자신의 의로움을 확신했고, 조는 자신이 그곳에 있을 자격이 없다고 느끼며 뒷줄에 숨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바리새인의 자기 의
벡 목사는 청중이 바리새인을 부정적으로만 떠올리지만, 당시 듣던 사람들에게 바리새인은 율법에 철저하고 헌금과 봉사로 알려진 신앙인이었다고 설명한다. 바리새인은 성전에서 사람들에게 보이는 자리에 서서 자신을 드러내며 기도했다. 그의 기도는 자신이 잘못하지 않은 것을 감사하고, 금식과 십일조를 열거하며, 다른 사람과 같지 않음을 감사하는 말로 가득했다. 벡 목사는 이것이 죄책감을 가리고 스스로 기분을 좋게 하려는 종교적 장치이며, 하나님 앞에서 자기 영혼의 실제 상태를 보지 못하게 한다고 지적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세리의 기도와 속죄
세리는 멀찍이 서서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나 죄인을 불쌍히 여기소서'라고 기도했다. 벡 목사는 세리가 성전의 제단과 희생제사의 피를 떠올렸을 것이라고 말하며, 그가 자신의 선함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죄인을 위해 마련하신 해결책에 근거해 간구했다고 설명한다. 예수께서는 이 사람이 의롭다 여김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말씀하셨으며, 벡 목사는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 무죄 선언을 받았다는 뜻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죄책의 실재와 은혜
벡 목사는 우리가 느끼는 기분이 아니라 예수께서 누구이시며 무엇을 이루셨는지에 소망을 두어야 한다고 권면한다. 그는 칼 바르트의 말을 인용하며, 우리가 은혜로만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기뻐하지 않고 행함을 앞세우려는 경향을 경계한다. 그는 세리처럼 죄책을 근본적으로 다루시는 하나님께 나아가라고 요청하며 설교를 마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나는 교회에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신앙의 증거로 여기고 있지는 않은가?
- 나는 내 종교적 행위와 공헌 위에 하나님 앞의 자리를 세우려 하는가, 아니면 세리처럼 예수님의 속죄에 의지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