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때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 (2)
조회 0📖 본문 말씀 — 시편 31:15
31:15 내 시대가 주의 손에 있사오니 내 원수와 핍박하는 자의 손에서 나를 건지소서
English (KJV)
31:15 My times are in thy hand: deliver me from the hand of mine enemies, and from them that persecute m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우리의 때는 맹목적인 운명이나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다.
- 하나님은 피조물과 구별되시면서도 모든 일을 자신의 계획에 따라 운행하시고 끝으로 이끄신다.
- 참새와 머리털까지 세신 아버지의 사랑이 그리스도인에게 두려움 없는 평안과 위로의 기초가 된다.
하나님의 섭리 아래 있는 삶
설교자는 시편 기자의 고백 "내 때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에서 출발하여, 이 진리가 사건의 흐름 속에서 우리의 마음에 평형을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맹목적인 운명이나 우연의 바다에 던져진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의 학교에서 훈련받는 존재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운명과 우연을 말하는 세속의 철학
설교자는 에피쿠로스의 쾌락주의, 사르트르의 『구토』,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의 카르페 디엠, 니체의 허무주의를 차례로 살핍니다. 이들은 삶의 무의미함과 우연을 말하지만, 그 끝에는 소망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설교자는 소망 없이 하나님 없이 사는 사람은 "내 때가 주의 손에 있나이다"라고 고백할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이신론과 범신론을 넘어서는 섭리
설교자는 하나님이 세계를 버리셨다는 이신론과 하나님이 피조물에 흡수되었다는 범신론을 모두 거부합니다. 하나님은 피조물과 구별되시면서도 자신의 계획에 따라 모든 일을 운행하시며, 같은 능력으로 창조하신 세계를 보존하고 그 끝으로 인도하신다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시편 139편과 구체적인 삶의 섭리
설교자는 시편 139편을 읽으며 하나님이 우리의 앉고 서는 것, 눕는 것, 생각과 말을 아시며 태중에서 우리를 지으셨다고 강조합니다. 우리의 존엄과 날들은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 진리는 비인격적인 힘이 아니라 아버지의 영원한 사랑에 근거한 위로라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참새와 머리털까지 세신 하나님
설교자는 마태복음 10장의 말씀을 인용하여 참새 한 마리도 아버지의 뜻 없이 떨어지지 않으며, 머리털까지 세심을 받는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 말라는 권면이 나온다고 설명하고, 이것이 밤에 편히 잠들고 아침에 일어나는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의 오늘과 앞날이 우연이나 운명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에 있다고 고백할 수 있는가?
- 두려움이나 불안이 찾아올 때, 나를 세신 아버지의 사랑을 어떻게 기억하며 맡길 수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