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환상: 큰 짐승 넷
조회 0📖 본문 말씀 — 다니엘 7:3-8
7:3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왔는데 그 모양이 각각 다르니 7:4 첫째는 사자와 같은데 독수리의 날개가 있더니 내가 볼 사이에 그 날개가 뽑혔고 또 땅에서 들려서 사람처럼 두 발로 서게 함을 입었으며 또 사람의 마음을 받았으며 7:5 다른 짐승 곧 둘째는 곰과 같은데 그것이 몸 한편을 들었고 그 입의 잇사이에는 세 갈빗대가 물렸는데 그에게 말하는 자가 있어 이르기를 일어나서 많은 고기를 먹으라 하였으며 7:6 그 후에 내가 또 본즉 다른 짐승 곧 표범과 같은 것이 있는데 그 등에는 새의 날개 넷이 있고 그 짐승에게 또 머리 넷이 있으며 또 권세를 받았으며 7:7 내가 밤 이상 가운데 그 다음에 본 네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또 극히 강하며 또 큰 철 이가 있어서 먹고 부숴뜨리고 그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이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또 열 뿔이 있으므로 7:8 내가 그 뿔을 유심히 보는 중 다른 작은 뿔이 그 사이에서 나더니 먼저 뿔 중에 셋이 그 앞에 뿌리까지 뽑혔으며 이 작은 뿔에는 사람의 눈 같은 눈이 있고 또 입이 있어 큰 말을 하였느니라
English (KJV)
7:3 And four great beasts came up from the sea, diverse one from another. 7:4 The first was like a lion, and had eagle’s wings: I beheld till the wings thereof were plucked, and it was lifted up from the earth, and made stand upon the feet as a man, and a man’s heart was given to it. 7:5 And behold another beast, a second, like to a bear, and it raised up itself on one side, and it had three ribs in the mouth of it between the teeth of it: and they said thus unto it, Arise, devour much flesh. 7:6 After this I beheld, and lo another, like a leopard, which had upon the back of it four wings of a fowl; the beast had also four heads; and dominion was given to it. 7:7 After this I saw in the night visions, and behold a fourth beast, dreadful and terrible, and strong exceedingly; and it had great iron teeth: it devoured and brake in pieces, and stamped the residue with the feet of it: and it was diverse from all the beasts that were before it; and it had ten horns. 7:8 I considered the horns, and, behold, there came up among them another little horn, before whom there were three of the first horns plucked up by the roots: and, behold, in this horn were eyes like the eyes of man, and a mouth speaking great things.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원어 · 히브리어·아람어 · 7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다니엘 7장의 첫 번째 환상은 바다에서 올라온 네 짐승을 통해 세상 역사가 갈수록 잔인하고 파괴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보여준다.
- 그 역사의 정점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핍박하는 작은 뿔이 등장하며, 성도는 그 고난을 피할 수 없다.
- 그러나 고난에는 정해진 때가 있으므로 성도는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려야 한다.
1장부터 6장과 이어지는 7장
다니엘 7장은 1장부터 6장의 역사 이야기와 달리 환상과 예언이 중심이 되는 본문이어서 상징적인 언어가 많습니다. 그래서 다니엘도 천사의 도움을 받아야 그 뜻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서 세상을 다스리신다는 주제는 앞뒤가 같습니다. 본문의 배경은 벨사살 원년으로, 바벨론이 멸망하기 약 십 년 전쯤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네 짐승과 악화되는 세상 역사
하늘의 네 바람이 큰 바다에 불고, 그 바다에서 큰 짐승 넷이 올라옵니다. 성경에서 바다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요동하는 세상을 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자는 바벨론, 곰은 메대와 바사, 표범은 헬라 제국으로 설명됩니다. 2장의 신상이 금에서 쇠와 진흙으로 내려갔듯이, 이 환상도 역사가 갈수록 더 잔인하고 파괴적으로 흘러간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설교자는 문명이 발전해도 폭력이 심해지는 오늘의 현실과 이를 연결해 설명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넷째 짐승과 작은 뿔
넷째 짐승은 무섭고 강하며 쇠 이빨로 모든 것을 부수는 짐승입니다. 열 뿔은 열 왕을 상징하고, 로마 제국은 오랜 기간 이어졌다는 점에서 넷째 나라로 이해됩니다. 그러나 핵심은 열 뿔 사이에서 나오는 작은 뿔입니다. 이 뿔은 사람의 눈과 큰 말하는 입을 가지고 있고, 앞의 세 뿔을 뿌리째 뽑습니다. 이 작은 뿔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를 괴롭게 하며 때와 법을 고치려 합니다. 성경은 종말에 성도가 이런 고난을 피할 수 없다고 분명히 말씀하므로, 예수를 믿으면 고난이 면제된다고 말하는 종말론을 경계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2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믿음으로 기다림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3년 반으로 문자 그대로 계산하는 학자들도 있지만, 설교자는 상징적인 예언을 그렇게 계산하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고난은 짧을 줄 알았는데 길어지고, 사람들은 낙심하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개입하셔서 때를 단축하시는 것이 '반 때'입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고난이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유혹에 빠지지 말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며 신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하나님을 대적하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나는 어떤 가치와 질서를 따르고 있습니까?
- 고난이 길어질 때 나는 하나님의 때를 믿고 기다리고 있습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