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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겉사람#성령#부활#소망#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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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사람

조회 0
2847번 · 마틴 로이드존스 · 2017-05-24 · 고린도후서 4:16 · 50분 · 채널: mlj
원제: The Inward Man - A Sermon on 2 Corinthians 4:16
📖 본문 말씀 — 고린도후서 4:16

4: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 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은 날로 새롭도다

English (KJV)

4:16 For which cause we faint not; but though our outward man perish, yet the inward man is renewed day by day.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원어 · 헬라어 · 11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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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2장 20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nglish (KJV)

2:20 I am crucified with Christ: nevertheless I live; yet not I, but Christ liveth in me: and the life which I now live in the flesh I live by the faith of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핵심 메시지
  • 그리스도인은 악한 세상과 쇠해 가는 몸의 현실을 도피하지 않고 똑바로 직면한다.
  • 그리스도인의 담대함은 '그러나'라는 믿음에서 나오며, 그 너머를 바라보는 소망이 그를 계속 나아가게 한다.
  • 성령께서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타내시므로, 겉사람이 낡아져도 속사람은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한다.

악한 세상 속의 그리스도인의 현실직시

그리스도인은 현실도피자가 아니라 사실을 똑바로 직면하는 현실주의자다. 바울은 편안한 서재에서 상상으로 글을 쓴 것이 아니라, 가장 잔혹하고 역경스러운 환경 한가운데서 자신의 실제 형편을 정직하게 드러내며 이 말을 썼다. 세상은 죽음과 노년을 외면하고 쾌락과 오락으로 도피하지만, 성경은 우리가 나그네이며 이 삶이 잠시라는 사실을 눈앞에 붙들어 놓는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그러나'의 믿음

그리스도인은 체념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기질이나 체념, 필연성을 받아들이는 철학은 기독교의 입장이 아니다. 기독교 전체는 '그러나'라는 한 단어 안에 있다. 그리스도인은 사실을 인정하되 그 너머를 바라보며 자기 마음과 전부를 그 너머에 있는 것을 향해 던진다. 다른 사람이 침묵할 때 그리스도인은 말하기 시작한다. 인간의 극한은 하나님의 기회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겉사람과 속사람

겉사람은 몸과 몸을 통해 세상 및 사람들과 맺는 모든 외적 접촉을 가리킨다. 속사람은 몸과 구별되는 영혼과 영의 삶이며, 하나님과 연결되고 영원한 것과 보이지 않는 것에 속한다. 속사람은 그리스도인만 가진 것이며, 겉사람이 쇠할수록 그것은 독자적으로 실재한다. 이것을 아는지는 다른 모든 것이 사라질 때 우리가 속사람에게 의지하는지로 시험할 수 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성령의 새롭게 하심과 그리스도의 생명

성령께서 속사람을 날마다 새롭게 하신다. 그리스도인은 자기 몸에 예수의 죽으심을 짊어지고 다니며, 그분의 고난에 참여하는 교제에 들어간다. 또한 예수의 생명이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난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므로, 죽음과 쇠락보다 그분의 생명을 더 깊이 의식하게 된다. 이것은 은행 잔고처럼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만나처럼 날마다 새롭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넘치는 은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5

부활의 소망과 영광에서 영광으로

그리스도인의 소망은 몸의 삶으로 끝나지 않는다. 몸이 썩어 갈수록 몸의 부활을 더욱 생각하게 되고, 그것은 이 삶에서 맛보는 영광의 서곡이다. 속사람은 영광에서 영광으로 변화하며 날마다 진보하고 발전하여, 마침내 천국에서 그분의 얼굴을 뵙고 면류관을 드리며 경이와 사랑과 찬양 가운데 잠기게 될 것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인간의 극한은 하나님의 기회다.”
적용과 묵상
  • 나는 세상의 '그러나'를 말할 수 있는가? 어떤 상황에서도 사실을 직시하면서 그 너머를 바라보고 있는가?
  • 나는 겉사람이 쇠할수록 속사람의 성장과 새로움을 의식하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날마다 받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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