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는 어떻게 목수를 신으로 믿는가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1:1-14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1:5 빛이 어두움에 비취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1:6 하나님께로서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 1:7 저가 증거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거하고 모든 사람으로 자기를 인하여 믿게하려 함이라 1: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거하러 온 자라 1: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지 아니하였으나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들이니라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English (KJV)
1:1 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1:2 The same was in the beginning with God. 1:3 All things were made by him; and without him was not any thing made that was made. 1:4 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 1:5 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1:6 There was a man sent from God, whose name was John. 1:7 The same came for a witness, to bear witness of the Light, that all men through him might believe. 1:8 He was not that Light, but was sent to bear witness of that Light. 1:9 That was the true Light, which lighteth every man that cometh into the world. 1:10 He was in the world, and the world was made by him, and the world knew him not. 1:11 He came unto his own, and his own received him not. 1:12 But as many as received him, to them gave he power to become the sons of God, even to them that believe on his name: 1:13 Which were born, not of blood, nor of the will of the flesh, nor of the will of man, but of God. 1:14 And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 (and we beheld his glory, the glory as of the only begotten of the Father,) full of grace and truth.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원어 · 헬라어 · 5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예수님이 그냥 사람이거나 목수에 그친다면 기독교 전체가 무너지므로, 그분의 신성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다.
- 요한복음은 로고스이신 예수님이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육체가 되어 오셨음을 증언한다.
- 도마의 고백처럼 요한복음을 깊이 읽고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것이 참된 앎이다.
예수님은 목수인가 신인가
이 문제가 무너지면 모든 기독교가 아무것도 아니게 되므로, 기독교 변증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질문이라고 설교자는 강조한다.
요한의 로고스 신학
요한복음은 로고스 신학이자 사랑의 신학이며, 예수님의 신성과 그분의 정체와 사랑을 보여 준다. 요한은 다른 복음서를 알고 있었지만 모든 것을 초월하시는 예수님을 따로 기록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도마의 고백과 '에고 에이미'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도마가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고 고백했다.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다", "나는 참 포도나무다"처럼 사람이 입에 올리기 어려운 말씀으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이적이 보여 주는 초월성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일은 사물의 질을, 오병이어는 사물의 양을 초월하신 것이다. 38년 된 병자를 고치신 일은 시간을 초월하시고, 나사로를 살리신 일은 죽음을 초월하신 모습으로 제시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요한복음을 읽는 자리
요한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신 하나님으로 증언한다. 설교자는 요한복음을 여러 번 차근차근 읽어 책의 의도를 따라가며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에 이르기를 권면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 요한복음 1장 1-14절의 로고스 되신 예수님을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 예수님의 초월적인 이적과 말씀 속에서 내가 알고 있는 예수님의 정체를 다시 점검해 보았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