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의 영
조회 0📖 본문 말씀 — 갈라디아서 4:4-9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4: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4:6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4:7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이을 자니라 4:8 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하였더니 4: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 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English (KJV)
4:4 But when the fulness of the time was come, God sent forth his Son, made of a woman, made under the law, 4:5 To redeem them that were under the law, that we might receive the adoption of sons. 4:6 And because ye are sons, God hath sent forth the Spirit of his Son into your hearts, crying, Abba, Father. 4:7 Wherefore thou art no more a servant, but a son; and if a son, then an heir of God through Christ. 4:8 Howbeit then, when ye knew not God, ye did service unto them which by nature are no gods. 4:9 But now, after that ye have known God, or rather are known of God, how turn ye again to the weak and beggarly elements, whereunto ye desire again to be in bondage?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원어 · 헬라어 · 45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그리스도께서 오신 첫째 목적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여 죄의 저주에서 건지시는 것이다.
- 그리스도께서 오신 둘째 목적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여 온전한 아들의 신분과 상속의 권리를 주시는 것이다.
-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양자의 영을 보내셔서 우리를 속박에서 자유케 하고 아버지를 친밀하게 부르게 하신다.
속박의 원인과 본문의 배경
교회 안에서도 그리스도인이 속박 가운데 머무는 이유는 다양하다. 믿음으로만 의롭다 하심을 받는 교리를 분명히 배우지 못했거나, 그 교리를 지적으로는 알면서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자기 의와 자기 행위를 조금이라도 붙들기 시작하면 자유를 잃고 다시 정죄의 상태로 돌아가게 된다.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가 할례와 율법의 행위를 더하려는 거짓 교사들 때문에 다시 속박으로 돌아갈 위험에 놓였음을 보고 이 편지를 썼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그리스도께서 오신 첫째 결과: 구속
때가 찼을 때 하나님이 아들을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기 위함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가 되셨고, 죄를 자기 몸에 짊어지셔서 율법의 형벌과 저주를 친히 받으셨다. 그러므로 우리의 구원은 자기 노력이 아니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이루신 일에만 의지하는 데서 시작된다. 자기 의는 소망이 없고 쓸모가 없으며, 죄 용서에서 멈추는 것은 복음의 전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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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결과: 양자 됨과 상속자의 신분
양자라는 말은 단순히 가족으로 입양되었다는 뜻을 넘어, 성년이 되어 아들로 온전히 선언되고 상속의 권리를 행사하게 되었다는 뜻이다. 사도는 상속자가 어린 동안 후견인과 청지기 아래서 종과 다를 것이 없다가, 정해진 때에 온전한 아들로 선언되는 비유를 든다. 구약의 성도도 하나님의 자녀였지만 초등 원리 아래 있었고, 신약에서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온전한 아들 됨의 자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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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결과: 양자의 영과 자유
하나님은 아들들의 마음에 그분 아들의 영을 보내셔서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게 하신다. 이 양자의 영은 우리를 속박의 영과 두려움에서 건져내고, 기쁨과 자유를 준다. 오순절 이후 제자들이 담대해진 것, 부흥 때 사람들이 노래하고 기도하게 된 것이 이 영의 결과다. 반대로 자유를 잃고 사소한 것에 얽매이는 것은 개신교 신앙의 정신을 부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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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알려진 바 됨
사도가 '하나님을 안다'를 '하나님께 알려진 바 되었다'로 바로잡는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특별한 사랑과 관심으로 아시는 친밀한 앎이 더 근본적이라는 뜻이다. 이 앎은 그리스도 안에서 아버지로 알게 되는 관계이며, 그 관계 속에서 우리는 아버지를 향해 열정으로 부르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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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지금 죄 용서의 확신에서 더 나아가, 하나님을 아버지로 아는 양자의 영을 누리고 있는가?
- 나의 신앙생활이 기쁨과 자유인가, 아니면 의무와 두려움에 눌려 있는가? 그렇다면 그 속박의 원인은 무엇인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