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라는 부르심
조회 0📖 본문 말씀 — 마가복음 13:32-37
13: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13: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니라 13: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13: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엘는지, 밤중엘는지, 닭 울 때엘는지, 새벽엘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13: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의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13: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이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English (KJV)
13:32 But of that day and that hour knoweth no man, no, not the angels which are in heaven, neither the Son, but the Father. 13:33 Take ye heed, watch and pray: for ye know not when the time is. 13:34 For the Son of man is as a man taking a far journey, who left his house, and gave authority to his servants, and to every man his work, and commanded the porter to watch. 13:35 Watch ye therefore: for ye know not when the master of the house cometh, at even, or at midnight, or at the cockcrowing, or in the morning: 13:36 Lest coming suddenly he find you sleeping. 13:37 And what I say unto you I say unto all,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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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원어 · 헬라어 · 4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 마가복음 13장의 마지막 구절은 제자들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 깨어나라는 부르심이다.
-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를 모른다는 사실은 준비되지 않은 삶의 변명이 아니라 깨어 있도록 이끄는 동기가 되어야 한다.
- 사건의 근접성은 알 수 없어도 그 확실성은 분명하므로, 성도는 맡겨진 일을 책임 있게 감당하며 깨어 살아야 한다.
깨어나라는 부르심
마가복음 13장 마지막 구절들은 예수님의 입술을 통해 주어진 깨어나라는 부르심이다. 이 부르심은 담화를 처음부터 듣고 있던 네 제자에게 주어졌고, 그들을 통해 모든 사람에게 주어진다. 하나님 나라는 예수님 안에서 이미 임했고, 복음이 전파되는 가운데 오고 있으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 온전히 임할 것이다. 설교자는 이 본문에서 네 가지를 관찰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때를 모르는 무지와 준비되지 않은 상태
첫째, 그리스도의 재림의 때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32절). 둘째, 이 무지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 대한 변명이 될 수 없다(33-35절). 열 처녀 비유에서 신랑이 더디 오는 동안 기름을 준비하지 않은 어리석은 처녀들은 문이 닫힌 뒤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다. 설교자는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서 '다음 주일에 하겠다'며 미루는 태도를 영원을 가지고 장난치는 것이라고 경고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무지는 동기가 되어야 한다
셋째, 주인이 집을 떠나며 종들에게 권한을 맡긴 것처럼(34절), 때를 모르기에 제자들은 맡겨진 일을 충실히 감당해야 한다. 설교자는 재림을 날짜 계산이나 동요의 계기로 삼는 태도를 경계하고, 재림을 기다리는 사람은 적극적이고 책임 있게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달란트 비유와 가장 작은 형제에게 한 섬김에 대한 심판의 말씀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확실성을 아는 자의 깨어 있음
넷째, 우리는 사건의 근접성은 모르지만 그 확실성은 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는 명령은 명상이 아니라 행동에 대한 부름이다. 설교자는 십자가에서 깨어 계셨던 그리스도를 기억하며, 주님이 오실 때 고통의 울부짖음이 아니라 기쁨의 환호가 되도록 깨어 있는 삶을 권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 나는 그리스도 밖에서 '나중에'라고 미루고 있는 결단이 있는가?
- 나는 재림의 날짜를 계산하기보다 지금 맡겨진 자리에서 어떤 책임을 감당하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