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떡 (4/5)
조회 0📖 본문 말씀 — 요한복음 6:41-44
6:41 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6:42 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 6:4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English (KJV)
6:41 The Jews then murmured at him, because he said, I am the bread which came down from heaven. 6:42 And they said, Is not this Jesus, the son of Joseph, whose father and mother we know? how is it then that he saith, I came down from heaven? 6:43 Jesus therefore answered and said unto them, Murmur not among yourselves. 6:44 No man can come to me, except the Father which hath sent me draw him: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원어 · 헬라어 · 37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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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6장 44절
6:44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English (KJV)
6:44 No man can come to me, except the Father which hath sent me draw him: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성경사전 해시태그 · 1
-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라 선포하시자 유대인들은 그분의 출신을 근거로 반대했다.
- 사람은 들으면서도 배우지 않을 수 있으므로 말씀을 배고픈 마음으로 겸손히 들어야 한다.
- 사람이 예수님께 나아오는 것은 아버지께서 이끄시는 은혜의 역사이며, 그 결과 참된 갈망이 생겨난다.
예수님의 주장에 대한 반대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라고 하시자 수군거리며 반대했다. 그들은 요셉의 아들 예수라는 사실을 근거로 그분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는 자신의 기존 전제와 추론 범주에 맞지 않는 말씀을 거부하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들으면서도 배우지 않는 마음
사람들은 들으면서도 듣지 않을 수 있다. 비판적으로, 분하게, 무관심하게, 혹은 배고픈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데, 말씀을 참으로 받으려면 배고픈 마음으로 겸손히 들어야 한다. 베드로와 야고보가 말씀의 젖과 온유함으로 말씀을 받으라고 권면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아버지께서 이끄셔야 나아온다
44절에서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이끄지 아니하시면 아무도 내게 올 수 없다고 말씀하셨다. 사람의 완고한 의지와 저항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에 의해 이겨져야 하며, 이는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이루어진다. 루터와 J. C. 라일, C. S. 루이스의 증언도 이 신비를 가리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마음의 변화와 갈망
한때 복음에 무관심했던 사람도 뒤돌아보면 하나님께서 자신 안에 예수님을 신뢰하고 알고자 하는 참된 갈망을 일으키셨음을 깨닫게 된다. 그 흐름을 따라가 보면 결국 요한복음 6장 44절에 이르게 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나는 예수님을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으로 받아들이기보다 내 기존 생각에 맞춰 판단하고 있지는 않은가?
- 내가 말씀을 들을 때 비판하거나 무관심하지 않고 배고픈 마음으로 듣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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