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할 데 없는 대제사장
조회 0📖 본문 말씀 — 히브리서 10:1-18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10:2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10:3 그러나 이 제사들은 해마다 죄를 생각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10:4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10:5 그러므로 세상에 임하실 때에 가라사대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치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10:6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10:7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 10:8 위에 말씀하시기를 제사와 예물과 전체로 번제함과 속죄제는 원치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10:9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 10: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10: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10:13 그 후에 자기 원수들로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10:14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 10:15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거하시되 10:16 주께서 가라사대 그 날 후로는 저희와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저희 마음에 두고 저희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10: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10:18 이것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드릴 것이 없느니라
English (KJV)
10:1 For the law having a shadow of good things to come, and not the very image of the things, can never with those sacrifices which they offered year by year continually make the comers thereunto perfect. 10:2 For then would they not have ceased to be offered? because that the worshippers once purged should have had no more conscience of sins. 10:3 But in those sacrifices there is a remembrance again made of sins every year. 10:4 For it is not possible that the blood of bulls and of goats should take away sins. 10:5 Wherefore when he cometh into the world, he saith, Sacrifice and offering thou wouldest not, but a body hast thou prepared me: 10:6 In burnt offerings and sacrifices for sin thou hast had no pleasure. 10:7 Then said I, Lo, I come (in the volume of the book it is written of me,) to do thy will, O God. 10:8 Above when he said, Sacrifice and offering and burnt offerings and offering for sin thou wouldest not, neither hadst pleasure therein; which are offered by the law; 10:9 Then said he, Lo, I come to do thy will, O God. He taketh away the first, that he may establish the second. 10:10 By the which will we are sanctified through the offering of the body of Jesus Christ once for all. 10:11 And every priest standeth daily ministering and offering oftentimes the same sacrifices, which can never take away sins: 10:12 But this man, after he had offered one sacrifice for sins for ever, sat down on the right hand of God; 10:13 From henceforth expecting till his enemies be made his footstool. 10:14 For by one offering he hath perfected for ever them that are sanctified. 10:15 Whereof the Holy Ghost also is a witness to us: for after that he had said before, 10:16 This is the covenant that I will make with them after those days, saith the Lord, I will put my laws into their hearts, and in their minds will I write them; 10:17 And their sins and iniquities will I remember no more. 10:18 Now where remission of these is, there is no more offering for 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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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원어 · 헬라어 · 109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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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장 10절
5: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English (KJV)
5:10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that every one may receive the things done in his body, according to that he hath done, whether it be good or bad.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히브리서 9장 11절
9:11 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English (KJV)
9:11 But Christ being come an high priest of good things to come, by a greater and more perfect tabernacle, not made with hands, that is to say, not of this building;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 예수님은 자신을 단번에 제물로 드려 믿는 이들을 영원히 온전하게 하신 대제사장이십니다.
- 구원의 근거는 우리의 행위나 감정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완성하신 사역입니다.
- 그리스도의 속죄는 죄와 죄책감, 죽음과 심판에 대한 두려움을 다룹니다.
천국에 들어갈 근거는 그리스도입니다
설교는 히브리서 10장을 읽으며 시작합니다. 율법의 제사는 그림자이며 짐승의 피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왜 당신을 천국에 들여야 합니까?’라는 질문에 자신의 행위나 경험을 근거로 답할 수 없습니다. 소망은 선지자, 제사장, 왕의 직분을 이루신 예수님께 있습니다. 성경 전체는 반역한 백성을 구속하시는 하나님의 이야기이며 그 성취는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예수님의 제사는 단번에 완성되었습니다
레위기 속죄일의 염소 제사는 예수님의 사역을 미리 보여 줍니다. 예수님은 제물이자 속죄양으로 자기 피를 드려 영원한 구속을 이루셨습니다. 대제사장이 돌아오는 것이 제사가 받아들여졌다는 표였듯, 십자가와 찢어진 휘장은 모든 것이 바뀌었음을 드러냅니다. 이전 제사는 반복되었으나 그리스도는 단번에 드리고 하나님 오른편에 앉으셨습니다. 완성된 사역에 더할 것이 없으므로 그 약속을 믿어야 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십자가는 자기 의존의 죄를 해결합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지음 받았지만 자신을 주인으로 세우고 하나님보다 자신을 영화롭게 했습니다. ‘나는 내 방식대로 했다’는 장례식 노래는 죽음 앞에서도 독립을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십계명은 삶을 파괴하는 규칙이 아니라 창조주의 선한 질서를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사람은 선을 행할 수 있지만, 하나님 대신 만족을 주지 못하는 우상을 택해 관계와 삶을 망가뜨립니다. 루터의 말처럼 우리는 자신 안으로 굽어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까지 순종하셔서 회복의 길을 여셨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9
그리스도는 죄책감과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십니다
시간이 죄의 사실과 죄책감을 없애 주지 않으며, 억누르거나 합리화해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그리스도의 사역으로 죄를 처리하시고 다시 기억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십니다. 용서를 깨달은 대학생의 이야기처럼 복음은 죄책에 눌린 사람에게 새 출발을 줍니다. 예수님은 죽음을 겪으셔서 마귀의 권세를 깨뜨리고 죽음의 두려움에 종노릇하던 이를 놓아 주셨습니다. 죽음의 과정은 두려울 수 있어도 신자의 소망은 죽으시고 살아 계신 그리스도께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심판을 앞둔 유일한 소망도 그리스도입니다
사람은 죽은 뒤 심판을 받으므로 ‘오늘만 살라’는 허무주의는 복음의 답이 아닙니다. 스펄전은 임종 때 자신의 사역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해 하신 일만 소망이라고 고백했습니다. 로이드존스도 양심의 고발과 연약함 속에서 예수님의 용서와 의, 성령의 능력만이 안식과 승리를 준다고 했습니다. 천국 문 앞의 강도가 내놓을 답은 ‘가운데 십자가에 달리신 분이 내가 들어가도 된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입니다. 구원은 내 안의 행위나 감정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에 달렸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1
- 천국에 들어갈 근거를 묻는다면 나는 무엇을 답하겠습니까?
-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미루는 죄를 주님께 고백하고 있습니까?
-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며 만족을 기대하는 우상은 무엇입니까?
- 죽음과 심판 앞에서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소망으로 붙듭니까?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