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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중심#칭의#언약#도시교회#목회#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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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켈러와의 DG 라이브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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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번 · 존 파이퍼 · 2013-03-29 · 45분 · 채널: piper
원제: DG Live With Tim Keller (Part 1)
핵심 메시지
  • 팀 켈러는 자신의 회심과 목회의 여정이 대학 시절 복음을 발견하고 신학교에서 개혁주의 교리와 언약신학을 배우며 형성되었다고 말한다.
  • 그는 칭의를 단순한 사면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언약의 저주를 대신 받으시고 우리가 언약의 축복을 받게 되는 은혜로 이해하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 리디머의 사역은 복음을 머릿속 교리에서 삶의 한가운데로 옮기고 모든 본문에서 그리스도를 전하려는 노력이 점진적으로 맺은 결실이라고 소개된다.

대학 시절의 회심과 소명

팀 켈러는 펜실베이니아에서 자라 루터교회에서 교리문답과 견신례를 받았지만, 대학에 들어가서는 기독교가 참된지에 대한 의문과 신앙을 멀리하려는 유혹을 겪었다고 말한다. 대학 1학년 중반 인터바시티 모임에서 존 스토트, 제임스 패커, C. S. 루이스의 책을 읽으며 생각이 깊은 기독교를 발견했고, 3학년 무렵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회상한다. 신학교에서 복음을 더 충분히 이해하면서 어쩌면 그때 실제로 회심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고 덧붙인다. 성경공부를 인도하며 목회의 길을 확신하게 되었다고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웨스트 호프웰에서 배운 목회

버지니아 주 호프웰의 웨스트 호프웰 장로교회는 노동자 계층의 공동체였고, 분열과 회복이 필요한 교회였다. 그는 아주 젊은 나이에 지적인 말로 과시하지 않고 단순한 성도들과 함께 목회하는 법을 배웠다. 아내의 말처럼 쿠키를 선반 아래쪽에 두어 누구나 닿을 수 있게 하는 법을 익힌 것이다. 그는 큰 교회의 부목사로 전문가가 되기보다 평범한 교회에서 성실히 맡은 일을 감당하는 것이 젊은 사역자에게 더 큰 준비가 된다고 강조한다. 24세부터 설교를 시작해 9년 동안 강해 설교를 1,300~1,400편 정도 했다고 회고하며 그 시절을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3

1989년 리디머의 출발

북미선교부의 요청으로 맨해튼 교회 개척의 가능성을 조사하던 그는, 이곳에서 교회를 시작하는 데 관심 있는 사람들을 찾았다. 처음에는 다른 이들을 설득하려 했으나 두 사람이 거절했고, 핵심 모임의 몇몇 사람들이 시도해 보자고 권하자 그와 캐시 사모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느꼈다. 1987년 가을쯤 만남을 시작해 1989년 2월부터 4월까지 성경공부를 했고, 4월에 저녁 예배를 시작했다. 이후 이사하여 오전 예배와 저녁 예배를 드리며 출발했다. 초기 유인물에는 이후의 비전 대부분이 배아 형태로 들어 있었다고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복음의 중심성을 깨닫게 한 가르침

고든 콘웰에서 리처드 러브리스의 부흥 과정을 들으며, 사람들이 칭의와 은혜와 믿음을 머리로는 알지만 삶에서 작동하지 않으면 여전히 자기 구원을 얻으려 하고 불안해한다는 것을 배웠다. 메러디스 클라인의 언약 수업에서는 축복과 저주가 있는 언약의 개념을 이해했다. 그리스도께서 언약을 성취하시고 우리가 받아 마땅한 저주를 대신 받으셨기에, 칭의는 단순한 사면 이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에드 클라우니는 본문 끝에서 그리스도를 전하지 않는 설교는 도덕주의에 머문다고 가르쳤다. 그는 이 셋을 한데 묶으며 복음을 머릿속에서 삶의 한가운데로 옮겨야 한다는 감각을 얻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영향을 준 인물들과 겸손

조나단 에드워즈의 부흥 신학에 깊이 관심을 가졌고, J. R. R. 톨킨은 은혜와 구속의 필요를 이야기 속에 그려 영광을 붙잡게 해 주었다고 말한다. C. S. 루이스는 편지로 사람을 돌보는 법과 좋은 예화로 설교하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 잭 밀러에게서는 진심으로 회개할 줄 아는 복음의 성품을 보았다. 딕 루커스와 로이드 존스의 전도적인 설교는 도시 청중을 향한 설교를 배우는 데 도움이 되었다. 그는 자신이 유명해지고 있음을 알지만 현실처럼 느껴지지 않는다고 말하며, 좋은 결혼 생활이 교만을 막아 준다고 본다. 캐시 사모는 그가 칼빈주의자가 되는 시작이었고 최고의 설교 평가자였다고 소개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것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적용과 묵상
  • 나는 복음을 머릿속의 교리로만 두고 있는가, 아니면 삶의 한가운데에서 작동하게 하고 있는가?
  • 나는 존경하는 인물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어떤 점은 붙들고 어떤 점은 넘어서야 하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복음중심#칭의#언약#도시교회#목회#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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