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설교명장말씀을 찾고, 설교를 읽다명장 게시판 홈
성경 앱 받기 (Android, 34MB · 구글 로그인 필요)

#칭의#세례#연합#정체성#성화#하나님의말씀

← 목록

유튜브 원본▶

하나의 세례

조회 0
1373번 · 알리스테어 벡 · 2017-03-06 · 로마서 6:1-11 · 37분 · 채널: begg
원제: One Baptism (Archived)
📖 본문 말씀 — 로마서 6:1-11

6:1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6:2 그럴 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6:3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6:4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6:5 만일 우리가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었으면 또한 그의 부활을 본받아 연합한 자가 되리라 6:6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6:7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6:8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6:9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줄을 앎이로라 6:10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지어다

English (KJV)

6:1 What shall we say then? Shall we continue in sin, that grace may abound? 6:2 God forbid. How shall we, that are dead to sin, live any longer therein? 6:3 Know ye not, that so many of us as were baptized into Jesus Christ were baptized into his death? 6:4 Therefore we are buried with him by baptism into death: that like as Christ was raised up from the dead by the glory of the Father, even so we also should walk in newness of life. 6:5 For if we have been planted together in the likeness of his death, we shall be also in the likeness of his resurrection: 6:6 Knowing this, that our old man is crucified with him, that the body of sin might be destroyed, that henceforth we should not serve sin. 6:7 For he that is dead is freed from sin. 6:8 Now if we be dead with Christ, we believe that we shall also live with him: 6:9 Knowing that Christ being raised from the dead dieth no more; death hath no more dominion over him. 6:10 For in that he died, he died unto sin once: but in that he liveth, he liveth unto God. 6:11 Likewise reckon ye also yourselves to be dead indeed unto sin, but alive unto God through Jesus Christ our Lord.

🗺 이 본문의 지명 지도

한 손가락으로 페이지 스크롤 · 두 손가락으로 지도 확대 · + / − 버튼으로 확대·축소

  • 죄 추정 위치 · Theographic: 표시 지점 주변 지역; OpenBible.info: 표시 지점 주변 지역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원어 · 헬라어 · 64
#Τί 티 G5101 묻다 / 어떻다#οὖν 운 G3767#ἐροῦμεν 에루멘 G4483 말#ἐπιμένωμεν 에피메노멘 G1961 거하다#ἁμαρτίᾳ 하마르티아 G266 죄#χάρις 카리스 G5485 은혜 / 감사#πλεονάσῃ 플레오나세 G4121 넘치다 / 많다#μὴ 메 G3361 만일#γένοιτο 게노이토 G1096 이루다 / 일어나다 / 이루어지다#οἵτινες 호이티네스 G3748#ἀπεθάνομεν 아페타노멘 G599 죽다 / 죽음#πῶς 포스 G4459 어떻다#ἔτι 에티 G2089 지금#ζήσομεν 제소멘 G2198 살다#αὐτῇ 아우테 G846#ἢ 에 G2228#ἀγνοεῖτε 아그노에이테 G50 모르다#ὅσοι 호소이 G3745 동안#ἐβαπτίσθημεν 에바프티스테멘 G907 세례#Χριστὸν 크리스톤 G5547 그리스도#Ἰησοῦν 이에순 G2424 예수#θάνατον 타나톤 G2288 사망 / 죽음#συνετάφημεν 쉬네타페멘 G4916 장사#διὰ 디아 G1223 말미암다 / 인하다 / 위하다#βαπτίσματος 바프티스마토스 G908 세례#ὥσπερ 호스페르 G5618 그러#ἠγέρθη 에게르테 G1453 일어나다 / 살아나다 / 일으키다#νεκρῶν 네크론 G3498 죽다#δόξης 도크세스 G1391 영광#πατρός 파트로스 G3962 아버지 / 아비#οὕτως 후토스 G3779 이렇다 / 그렇다 / 이러#ἡμεῖς 헤메이스 G3165#καινότητι 카이노테티 G2538 새롭다#ζωῆς 조에스 G2222 생명 / 영생#περιπατήσωμεν 페리파테소멘 G4043 걷다 / 다니다 / 행하다#εἰ 에이 G1487 만일#σύμφυτοι 쉼퓌토이 G4854 연합#ὁμοιώματι 호모이오마티 G3667 모양#ἀναστάσεως 아나스타세오스 G386 부활#ἐσόμεθα 에소메타 G1510 계시다#τοῦτο 투토 G3778#γινώσκοντες 기노스콘테스 G1097 알다 / 깨닫다#παλαιὸς 팔라이오스 G3820 낡다#ἄνθρωπος 안트로포스 G444 사람 / 사람들#συνεσταυρώθη 쉬네스타우로테 G4957 박히다#καταργηθῇ 카타르게테 G2673 폐하다 / 그치다 / 멸하다#σῶμα 소마 G4983 몸 / 시체 / 형체#μηκέτι 메케티 G3371 일#δουλεύειν 둘레우에인 G1398 종노릇 / 섬기다#δεδικαίωται 데디카이오타이 G1344 의롭다#ἀπὸ 아포 G575 떠나다 / 나가다#πιστεύομεν 피스테우오멘 G4100 믿다 / 맡기다#συζήσομεν 쉬제소멘 G4800 살다#εἰδότες 에이도테스 G1492 알다#οὐκέτι 우케티 G3756#κυριεύει 퀴리에우에이 G2961 주관#ὃ 호 G3739#ἐφάπαξ 에파파크스 G2178#θεῷ 테오 G2316 하나님#ὑμεῖς 휘메이스 G4771#λογίζεσθε 로기제스테 G3049 여기다 / 생각 / 인정#ἑαυτοὺς 헤아우투스 G1438#εἶναι 에이나이 G1511 원하다#μὲν 멘 G3303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TSK / OpenBible · 추천순
📖 인용 성경 4곳 펼치기

에베소서 4장 5절

4:5 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English (KJV)

4:5 One Lord, one faith, one baptism,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고린도전서 12장 13절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English (KJV)

12:13 For by one Spirit are we all baptized into one body, whether we be Jews or Gentiles, whether we be bond or free; and have been all made to drink into one Spirit.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에베소서 4장 4절

4:4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English (KJV)

4:4 There is one body, and one Spirit, even as ye are called in one hope of your calling;

성경사전 해시태그 · 2

에베소서 1장 13절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으니

English (KJV)

1:13 In whom ye also trusted, after that ye heard the word of truth, the gospel of your salvation: in whom also after that ye believed, ye were sealed with that holy Spirit of promise,

성경사전 해시태그 · 6
핵심 메시지
  • 세례는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에 연합하는 신비로운 사역으로서 모든 신자에게 회심 때 주어진 것이다.
  •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사실이 우리의 참된 정체성이며, 그 정체성은 우리의 느낌과 상관없이 참되다.
  • 우리의 거룩한 활동은 칭의에서 주어진 정체성에서 흘러나오며, 하나님의 말씀이 그 변화를 이루는 주된 수단이다.

은혜 아래서 죄에 머물 수 없는 이유

바울은 칭의의 은혜를 들은 사람들이 '그러면 은혜가 더하도록 죄에 머물러도 되는가?'라고 물을 것을 내다본다. 그러나 바울의 대답은 결코 그럴 수 없다는 것이다.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여전히 그 가운데 살겠느냐는 질문이 이 논증의 중심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9

세례와 그리스도와의 연합

설교자는 세례를 받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의 죽으심에 연합하여 세례를 받았고, 그분과 함께 장사되었으며, 새 생명 안에서 행하게 된다고 설명한다. 옛 사람이 그분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다는 말씀은 우리의 정체성이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에 근거함을 보여 준다. 세례는 우리가 한 행위를 상징하기보다 우리를 위해 행하신 일을 가리킨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에베소서 4장의 하나 됨과 정체성

에베소서 4장 5절의 '세례도 하나'는 교회 분열의 계기로 쓰였던 물세례의 형식을 넘어, 고린도전서 12장 13절의 한 성령으로 한 몸이 되는 신비로운 사역을 가리킨다고 설교자는 이해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가장 중요한 정체성은 민족, 지성, 재정 능력 같은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라는 사실이다. 이 진리는 내가 그렇게 느끼든 느끼지 않든 참되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정체성에서 활동이 흘러나온다

설교자는 칭의에서 성화로 나아가는 순서를 강조한다. 먼저 전가된 의를 받아 누리는 칭의가 있고, 그 정체성에서 순종의 삶이 흘러나온다. 명령은 직설에 근거해야 하며, 날마다 나는 죄의 종이 아니라고 스스로에게 말하며 싸움을 이어 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다. 이 변화를 이루시는 주된 수단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나는 더 이상 예전의 미리엄이 아니다.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미리엄이다.”
적용과 묵상
  • 나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로서 오늘 어떤 죄의 유혹과 싸우고 있는가?
  • 내가 느끼는 감정보다 그리스도와 연합된 나의 정체성을 붙들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칭의#세례#연합#정체성#성화#하나님의말씀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로그인 댓글 0

구글 로그인 후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