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종 된 사람
조회 0📖 본문 말씀 — 베드로전서 1:18-19
1:18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English (KJV)
1:18 Forasmuch as ye know that ye were not redeemed with corruptible things, as silver and gold, from your vain conversation received by tradition from your fathers; 1:19 But with the precious blood of Christ, as of a lamb without blemish and without spot: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5
원어 · 헬라어 · 18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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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용 성경 2곳 펼치기
히브리서 2:15
2:15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일생에 매여 종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English (KJV)
2:15 And deliver them who through fear of death were all their lifetime subject to bondage.
로마서 7:24
7:24 오호라 !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English (KJV)
7:24 O wretched man that I am! who shall deliver me from the body of this death?
- 사람은 죄의 종으로 태어나 스스로 벗어날 수 없으므로 대속이 반드시 필요하다.
- 그리스도께서는 흠 없는 어린양으로서 우리를 위해 피를 흘리고 죽으셔서 대리적 속죄를 이루셨다.
- 하나님은 공의를 훼손하지 않으시면서 죄인을 용서하시는 유일한 길로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를 택하셨다.
대속이 필요한 사람의 상태
사도가 말하는 '너희가 알거니와'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진리를 가리킵니다. 설교자는 자연 상태의 사람이 대속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 첫 번째 가르침이라고 말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의미는 건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며, 죄 가운데 태어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도움이나 격려가 아니라 건짐입니다. 성찬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결국 자기 자신의 위치와 상태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교자는 지적합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종 노릇하는 인간의 실상
성경은 사람이 죄의 종으로 태어난다고 가르칩니다. 설교자는 시편의 고백과 로마서 7장의 바울을 인용하며, 사람 안에 자신보다 강한 죄의 권세가 있음을 강조합니다. 사람은 후회할 줄 알면서도 같은 일을 반복하고, 결심을 지키지 못합니다. 이는 중립적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전 존재가 종 노릇하는 상태라는 증거입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4
율법과 죽음의 두려움
하나님의 율법은 사람의 마음에 새겨져 있어 우리를 정죄하고, 이 정죄 때문에 우리는 더 반항하며 죄를 짓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는 보편적 감각도 심판과 하나님이 계신다는 의식에서 나온다고 설교자는 말합니다. 히브리서 2:15의 말씀처럼 사람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 아래 평생 속박되어 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1
마귀의 권세와 속량의 의미
사람은 간접적으로 마귀의 종이기도 하며, 무장한 강한 자가 집을 지키는 비유처럼 누구도 스스로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것은 충고나 본보기가 아니라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속량이라는 말은 몸값을 치르고 종을 사서 자유롭게 하는 노예 시장과 포로 석방의 그림을 담고 있으며, 은이나 금으로는 그 값을 치를 수 없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흠 없는 어린양의 피
구약의 유월절 어린양과 매일의 제사는 흠 없는 어린양이 죄를 대신 짊어지고 죽는 대리적 속죄를 예표합니다. 설교자는 이사야 53장과 주님의 말씀을 인용하며, 그리스도께서 완전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우리의 죄를 짊어지고 피를 흘리셨음을 선포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를 징벌하시면서도 용서하실 수 있는 길은 이 십자가뿐이었습니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20
- 나는 죄의 종 노릇 가운데 어떤 모습으로 붙잡혀 있는지 정직하게 돌아보고 있는가?
- 나는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값 주고 사신 자로서 나 자신이 아니라 그분께 속한 삶을 살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