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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무오성#영감#칼빈#그리스도의죄없으심#성경의권위#내적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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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무오성 교리를 변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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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 R.C. 스프로울 · 2015-03-09 · 43분 · 채널: ligonier
원제: R.C. Sproul: Defending the Doctrine of Inerrancy
핵심 메시지
  • 성경의 무오성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성경관에 근거하여 변호되어야 한다.
  • 대체로 신뢰할 만하다는 역사적 출처에서 출발하는 직선적 논증은 순환을 피할 수 있다.
  • 그리스도의 죄 없으심은 복음에 필수적이므로 예수님의 성경관을 낮추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

두 전선의 싸움

성경의 영감, 무오성, 무류성을 변호하는 일은 세상을 향한 싸움과 교회 안의 싸움이라는 두 전선에서 이루어진다. 이번 강연은 주로 교회를 향해 교리를 변호하는 문제에 할애된다. 스프로울은 먼저 신앙고백적 방법과 전제주의 방법을 소개하고, 자기 신뢰(autopistia)에 기대는 논증이 순환적이라고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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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의 인디시아와 내적 증언

칼빈은 성경 내부의 증거인 인디시아를 제시했으나, 죄인은 그 증거에 저항하므로 성령의 내적 증언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스프로울은 내적 증언을 새로운 정보의 주입으로 오해해서는 안 되며, 성령께서 객관적 증거 앞에 엎드리도록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는 역할이라고 설명한다. 또한 램지와 올브라이트의 사례를 들어 역사적, 고고학적 연구가 성경의 신뢰성을 지지해 왔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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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적 논증: 대체로 신뢰할 만한 출처에서 출발

스프로울은 순환을 피하기 위해 첫 전제를 성경이 역사적 출처로서 대체로 신뢰할 만하다는 명제로 삼는다. 이 전제는 아직 무오나 영감을 주장하지 않는다. 이 전제로부터 나사렛 예수가 선지자였다는 결론에 이를 수 있고, 예수께서 구약에 대해 가르치신 내용을 근거로 더 높은 성경관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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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트와 가현설 비판

스프로울은 바르트가 성경을 인간의 책으로 보며 오류를 인정하는 입장을 가현설적 성경관이라고 비판한다. 그는 예수님께서 인성을 따라 전지하지 않으셨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그분이 가르치신 성경관이 틀렸다고 결론 내리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7

그리스도의 죄 없으심과 성경관

스프로울은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인성의 전지하심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죄 없으심이며, 이것이 구원과 복음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한다. 거짓을 가르친 참 진리의 성육신은 도덕적 흠이 되며,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이고 율법의 한 획도 없어지지 않는다고 가르치셨으므로 교회는 그분의 성경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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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성경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적용과 묵상
  • 예수님께서 성경에 대해 가르치신 것을 나의 성경관의 기준으로 삼고 있는가?
  • 성경의 권위를 나의 판단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믿음이 내 삶에 드러나고 있는가?

▶ 유튜브 원본 설교 보기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성경의무오성#영감#칼빈#그리스도의죄없으심#성경의권위#내적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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