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으로 복음 설교하기 (1부)
조회 0📖 본문 말씀 — 사도행전 25:23-26:1
25:23 이튿날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크게 위의를 베풀고 와서 천부장들과 성중의 높은 사람들과 함께 신문소에 들어오고 베스도의 명으로 바울을 데려오니 25:24 베스도가 말하되 `아그립바 왕과 여기 같이 있는 여러분이여 당신들의 보는 이 사람은 유대의 모든 무리가 크게 외치되 살려 두지 못할 사람이라고 하여 예루살렘에서와 여기서도 내게 청원하였으나 25:25 나는 살피건대 죽일 죄를 범한 일이 없더이다 그러나 저가 황제에게 호소한 고로 보내기를 작정하였나이다 25:26 그에게 대하여 황제께 확실한 사실을 아뢸 것이 없으므로 심문한 후 상소할 재료가 있을까 하여 당신들 앞 특히 아그립바 왕 당신 앞에 그를 내어 세웠나이다 25:27 그 죄목을 베풀지 아니하고 죄수를 보내는 것이 무리한 일인줄 아나이다' 하였더라 26:1 아그립바가 바울더러 이르되 `너를 위하여 말하기를 네게 허락하노라' 하니 이에 바울이 손을 들어 변명하되
English (KJV)
25:23 And on the morrow, when Agrippa was come, and Bernice, with great pomp, and was entered into the place of hearing, with the chief captains, and principal men of the city, at Festus’ commandment Paul was brought forth. 25:24 And Festus said, King Agrippa, and all men which are here present with us, ye see this man, about whom all the multitude of the Jews have dealt with me, both at Jerusalem, and also here, crying that he ought not to live any longer. 25:25 But when I found that he had committed nothing worthy of death, and that he himself hath appealed to Augustus, I have determined to send him. 25:26 Of whom I have no certain thing to write unto my lord. Wherefore I have brought him forth before you, and specially before thee, O king Agrippa, that, after examination had, I might have somewhat to write. 25:27 For it seemeth to me unreasonable to send a prisoner, and not withal to signify the crimes laid against him. 26:1 Then Agrippa said unto Paul, Thou art permitted to speak for thyself. Then Paul stretched forth the hand, and answered for him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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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루살렘 추정 위치
좌표 출처: Theographic; Easton; Smith; Hitchcock; Nave; STEPBible TIPNR; OpenBible.info · CC BY-SA 4.0; Public domain; NEUU CC BY 4.0; CC BY 4.0. 고대 지명의 추정 위치이며 이동 경로를 뜻하지 않습니다.
개역한글 · KJV (공개 번역본)
성경사전 해시태그 · 10
원어 · 헬라어 · 76
STEPBible.org · Tyndale House Cambridge · CC BY 4.0. TAHOT 주 본문(L/Q/R), TAGNT 주 본문(N)과 N 없는 절의 전통 본문(K). 한글 읽기: 규칙 변환 참고(전통·문맥별 차이).
관주 15
더보기 · 5절
- 복음 설교를 가로막는 혼란, 두려움, 안일함을 경계해야 한다.
- 사도행전 서사의 설교는 본문의 장르가 메시지의 구조를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
- 바울의 권위는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서 나온다.
설득력을 가로막는 요인
설교자는 복음 설교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메시지 자체에 대한 혼란, 그 메시지가 낳을 결과에 대한 두려움, 청중의 상태에 대한 안일함을 든다. 설교에 머뭇거림이 보인다면 이 중 하나 이상이 자리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4
본문의 장르와 설교의 구조
설교자는 설교가 늘 같은 도입, 요점, 순서, 마무리의 호밀레틱 틀을 따를 수는 없으며, 본문의 장르가 메시지의 틀과 구조를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사도행전의 서사는 복음서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며, 설교자는 본문이 설교를 허락하고 있는지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3
배경과 장면 살펴보기
사도행전 24장에서 바울은 벨릭스 앞에서 의와 절제와 장차 올 심판을 강론했고, 벨릭스 이후 베스도가 총독이 되었다. 아그립바와 버니게가 찾아오자 베스도는 바울의 사건을 설명하며 그들에게 들을 기회를 얻게 된다. 설교자는 본문을 이미 안다고 단정하지 않고 놀랄 준비를 하는 불가지론자의 마음으로 읽어야 한다고 권한다. 헤롯 가문의 대표 앞에 선 작은 사도의 장면에서 권력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대비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8
바울의 변론과 회심 경험
바울은 아그립바 앞에서 자신이 바리새인으로서 엄격한 배경에서 자랐으며 이스라엘의 소망에 의해 살아왔다고 말한다. 설교자는 그 소망이 부활에 대한 소망이며, 문제는 부활 자체가 아니라 나사렛 예수의 부활이었다고 설명한다. 바울은 예수를 박해한 적대감과 다메섹에서 하나님께서 개입하신 회심 경험을 말하며, 그 가운데 주신 사명을 전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12
사명의 권위
설교자는 바울의 유일한 권위가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에서 온다고 강조한다. 모든 그리스도인이 증인으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모든 사람이 목사와 교사로 부르심을 받은 것은 아니며, 바울이 감옥에 있으면서도 자신이 임명받았기 때문이라고 답한 것이 그 이유라고 설명한다.
성경사전 해시태그 · 8
- 바울처럼 내가 맡은 복음 증거의 권위가 어디에서 오는지 점검해 보는가?
- 나는 본문의 장르를 존중하며 설교의 틀을 정하고 있는가?
- 나는 본문을 이미 안다고 단정하지 않고 새롭게 놀랄 준비로 읽고 있는가?
이 글은 원본 설교의 자막을 AI가 한국어로 요약한 것으로, 오역·누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본 설교를 들어 주세요.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